출처 : 여성시대 슈가글라이더
장항준의 영화 작가 데뷔작
<박봉곤 가출사건>
줄거리가
사춘기 소녀의 감수성을 간직한 귀여운 푼수 주부 박봉곤(심혜진)은
남편 희재(여균동)의 괴팍함과 무관심에 질려 어느 날 가출을 결심한다.봉곤은 가수가 되고 싶었던 어릴 적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클럽 아라비안나이트에서 탱고를 추며 화려한 가수로 변신한다.
한편 아내의 가출로 분을 삭이지 못하고 있던 남편 희재는
가출 주부만을 전문으로 찾아주는 X(안성기)에게 봉곤을 찾아줄 것을 의뢰한다.그러나 봉곤을 추적하던 X는 봉곤의 일기장에 담겨진 글들을 보면서 그녀의 천진난만함에 매료되어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박봉곤 가출사건 [The adventure of Mrs. Park]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 1001, 2011. 4. 20., 이세기)
그때 어딘가 기사에 그렇게 나왔나보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사 사장님이 알려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쓰면서 봉곤이가 집으로 돌아가면 안된다 생각했다함
그래서 그당시 기준으로 파격적이었던 결말을 선택함
이랬던게 장항준 시절 페미니즘의 시작이었다고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슈가글라이더
첫댓글 조기교육이 중요하네
이래서 프란체스카에서 심혜진이 박봉곤이라고 하는거구나 하고 알았음ㅋㅋㅋ
ㅋㅋㅋ 그냥 조금만 사고해보면 알 수 있는건데 왜 읍읍이들은 모를까
절대 모르지 않아.오히려 아니까 그걸 공고하게 하고 싶은거지..아빠들 꿀 빨던거 엄마한테 함부로 하던거 보고 엄마가 불쌍하니 이걸 없애야겠다는 생각보다 다른 집 딸 데려와서 엄마를 해방시켜야겠다 생각하지.. 아빠에 대한 반항이나 도전은 하지 않아. 왜냐면 나도 그렇게 살고 싶으니까.. 엄마가 불쌍한거지 내 아내가 불쌍한건 아니거든..
거대한 목표 없이 그냥 옳지 않다고 생각한 방향을 지양해서 갔더니 그게 페미였던 거잖아 ㅋㅋ 으휴 ㅋㅋ
ㅋㅋㅋ영상으로 보니까 더 재밌다 여샤 땡큐!!
대박....
역시 지능순
그냥 더 옳아보이는 걸 했을 뿐..
아 개재밌겠다 개같은날의오후 생각남 ㅋㅋㅋㅋㅋ
영화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함보고싶네
첫댓글 조기교육이 중요하네
이래서 프란체스카에서 심혜진이 박봉곤이라고 하는거구나 하고 알았음ㅋㅋㅋ
ㅋㅋㅋ 그냥 조금만 사고해보면 알 수 있는건데 왜 읍읍이들은 모를까
절대 모르지 않아.
오히려 아니까 그걸 공고하게 하고 싶은거지..
아빠들 꿀 빨던거 엄마한테 함부로 하던거 보고 엄마가 불쌍하니 이걸 없애야겠다는 생각보다 다른 집 딸 데려와서 엄마를 해방시켜야겠다 생각하지.. 아빠에 대한 반항이나 도전은 하지 않아. 왜냐면 나도 그렇게 살고 싶으니까.. 엄마가 불쌍한거지 내 아내가 불쌍한건 아니거든..
거대한 목표 없이 그냥 옳지 않다고 생각한 방향을 지양해서 갔더니 그게 페미였던 거잖아 ㅋㅋ 으휴 ㅋㅋ
ㅋㅋㅋ영상으로 보니까 더 재밌다 여샤 땡큐!!
대박....
역시 지능순
그냥 더 옳아보이는 걸 했을 뿐..
아 개재밌겠다 개같은날의오후 생각남 ㅋㅋㅋㅋㅋ
영화 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함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