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8.18. (화)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26장 목마른 자들아 [부르심과 영접]
1.
목마른 자들아 다 이리 오라 이 곳에 좋은 샘 흐르도다
힘쓰고 애씀이 없을지라도 이 샘에 오면 다 마시겠네
2.
이 샘에 솟는 물 강같이 흘러 온 천하 만국에 다 통하네
빈부나 귀천에 분별이 없이 다 와서 쉬고 또 마시겠네
3.
생명수 샘물을 마신 자마다 목 다시 마르지 아니하고
속에서 솟아나 생수가 되어 영원히 솟아 늘 풍성하리
4.
이 샘의 이름은 생명의 샘물 저 수정 빛같이 늘 맑도다
어린 양 보좌가 근원이 되어 생명수 샘이 늘 그치잖네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사 55:1-3
하나님의 긍휼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Invitation to the Thirsty
1 “Come, all you who are thirsty, come to the waters; and you who have no money, come, buy and eat! Come, buy wine and milk without money and without cost.
2 Why spend money on what is not bread, and your labor on what does not satisfy? Listen, listen to me, and eat what is good, and you will delight in the richest of fare.
3 Give ear and come to me; listen, that you may live. I will make an everlasting covenant with you, my faithful love promised to David.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xmC1f181kuA
제목 : 질그릇 속의 물
<< 물이 황금 그릇이나 은 그릇에서 발견되지 않고 오히려 가장 초라한 그릇에서 발견되는 것처럼
토라는 자신을 질그릇처럼 만드는 사람 외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
물 --- 소박한 그릇으로 물을 마신다.
물이 우리를 살린다.
그릇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 아니다.
질그릇 같은 마음으로 있을 때 하나님의 긍휼함을 받는다.
하나님의 긍휼 --- 무한하다.
=>> 하나님께 나오면 무조건 은혜를 주신다.
1. 하나님은 목마른 자를 부르신다.
- 교회는 우물이다. 목마른 자들이 우물인 교회로 온다.
- 교회 안에는 우물이 있어야 한다.
* 양떼들을 모이게 하는 좋은 방법은 우물을 만드는 것이다. 우물에서 물을 마시기 위해 양떼들이 모이게 된다.
내가 목마른 것을 깨닫는 것이 어렵다.
대한민국에 목마른 사람이 많지 않다.
--- 세상에는 즐거운 것들이 너무 많다.
사막, 광야에서는 물이 가장 소중하다.
먹지 못하는 것은 어느정도 참을 수 있으나, 목마름은 참기가 너무 어렵다.
우리 모두는 채워지지 않은 목마른 자들이다.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 => 자신이 목마른 여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한국 --- 양반 문화가 뿌리 깊이 박혀 있다.
우리가 질그릇이며 목마른 자임을 깨달았을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다.
2. 자격 없는 자를 부르시는 하나님
- 돈 없는 자
- 명일시장 (재래시장)
* 원로목사님 =>> 해외에서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사서 함께 드신다.
하나님의 잔치에 돈 없는 자가 나가서 기쁨을 얻는다.
렘브란트의 탕자의 모습
- 아버지는 잘 보이나 탕자는 잘 보이지 않는다.
렘브란트 --- 어떤 신학자보다 더 신앙의 사람이다.
[ 돌아온 탕자]의 그림.
하나님께 돌아갈 때는..... 실패하고, 망하고, 자격이 없어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접해 주신다.
하나님 앞에는 어느 누구도 자격이 없다.
3.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
=>> "들으라"
들으면 영혼이 산다.
듣는 것이 생수를 마시는 것과 똑같다.
듣는 것이 쉽지 않다.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오늘도 주님 앞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어야 한다.
"홍수에 마실 물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열고, 읽으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길 바랍니다.
물 = 생명
지구의 70%가 바다다.
우리는 땅만 바라보고 산다.
하나님의 은혜는 물이다.
땅만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의 물을 바라보라.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