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 / 정연복
새 한 마리
쏜살같이 날아간다
끝없이 너른 허공의
점 하나 되어.
여기에서 저기까지
멀리멀리 날아가면서도
아무런 흔적
남겨놓지 않는다.
길을 가면 그뿐
그 길의 흔적엔 아랑곳없는
절대 자유와 무욕(無慾)의
새여 아름다운 새여.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아름다운 마음의 고향
https://cafe.daum.net/thefortieth
커피향기방
|
행복좋은글
|
음악에세이
|
종합음악방
|
최신글 보기
검색
카페정보
아름다운 마음의 고향
플래티넘 (공개)
카페지기
맘 짱
회원수
696
방문수
291
카페앱수
13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시인ノ낭만정연복
흔적
낭만시인 정연복
추천 1
조회 14
26.06.07 07:07
댓글
4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저작자 표시
컨텐츠변경
비영리
댓글
4
추천해요
1
스크랩
0
댓글
맘 짱
26.06.07 07:16
첫댓글
한 주간도 고운 글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맘 짱
26.06.07 07:18
원본보기
사랑차*
26.06.07 08:26
고운 시향 감사드려요
한주도 수고많으셨어요
사랑차*
26.06.07 08:26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
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한 주간도 고운 글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고운 시향 감사드려요
한주도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