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휴대폰에 ‘딜리버드(delivered)’라고 딱 돼 있습니다. 거짓말할 게 따로 있지.”
22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한 카페.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인터뷰 도중 선대위 관계자에게 차에 있는 자신의 휴대폰을 가져다 달라고 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측과 진실 공방을 벌였던 문자를 기자에게 직접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지난 20일 안 후보는 윤 후보에게 단일화 결렬 기자회견 사실을 미리 알렸다고 했으나, 윤 후보 측은 이를 직접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안 후보는 “윤 후보와 모두 아이폰을 쓴다”며 기자회견을 연다는 내용의 문자 화면을 내밀었다. 손으로 ‘delivered’가 적힌 곳을 다시 한 번 가리켰다. delivered는 아이폰끼리 문자를 할 때 전송이 됐다는 것을 알리는 문구로, 휴대폰 언어설정을 영어로 했을 때 표기된다.
이날 기자가 해당 문자를 사진으로 찍으려 하자 안 후보는 극구 거부했다. 안 후보는 “혹시 사진이 (기자 카메라에)찍혔다면 쓰지 말아 달라”며 “저는 이준석 대표식으로는 정치하지 않는다. 이 내용을 캡처해서 기자들한테 뿌리거나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넷플릭스 *그래놓고 안이 안할꺼면 치우라고 단일화 없다니까 이준석이 진보후보들한테는 덜렁덜렁 잘 양보하더니 왜 보수후보한테는 양보안한다고 보수 만만하게 본다 이지랄함. 뭐 자기는 안철수가 보면 놀랄만한걸 알고있다 어쩌구 하는데 안철수 알겠으니까 그거 말하고 터트리라고 하는데 터트리지도 않고 그말만 반복중
첫댓글 안철수가 뽑고싶은데 국힘 진짜 안됐으면 좋겠어서 미치겠다. 안철수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정치 다시 시작한거라는거 부터 나한테는 지원동기 합격이여…
ㄹㅇ.. 이 사람 찐이야. 명예욕이 엄청났으면 진작 호위호식 하고 존경받고 살 사람인데 이런 걸 왜 함. 온갖 악플에 조롱에 신념이 없으면 진작 포기했을걸. 몰라주는 거 너무 속상
윤석열지지자들도 이준석싫어하던데ㅉ 나가라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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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 그래놓고 안이 안할꺼면 치우라고 단일화 없다니까 이준석이 진보후보들한테는 덜렁덜렁 잘 양보하더니 왜 보수후보한테는 양보안한다고 보수 만만하게 본다 이지랄함. 뭐 자기는 안철수가 보면 놀랄만한걸 알고있다 어쩌구 하는데 안철수 알겠으니까 그거 말하고 터트리라고 하는데 터트리지도 않고 그말만 반복중
안철수씨 5년 더 노력하고 다음 대선때 봅시다
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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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패는거로 만족해. 그는 더한 업적도 남길 수 잇는 사람이야. 칼침이라던지...홍차선물이라던지...
철수야 완주해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가 대통령 한번 하겠지
완주해 제발
진짜 어린게 버르장머리...
와 기사 댓글 수준 뭐야...
크 준석이 또 열폭오지겠다 준석아 어서 페북에 글올려라ㅋㅋㅋㅋㅋ
22 ㅋㅋㅋ
일단 다음 총선이랑 지선때 정의당이랑 국민의당 파이 좀 키워야 할거 같아… 이 양당체제 좆같아 ㄹㅇ 뭘해도 지지율이 지지부진하니까 결국 양당체제로 대선 흘러가게 되잖아… 철수야 차기에도 제발 나와줘 5년동안 당 크기 좀 키워봐… 나도 비례로 도와줄께
철수야 힘내
페북 켜서 글 썼다 지웠다 하고 있을 듯 ㅋㅋㅋㅋㅋㅋㅋ
2030한남들 몰려가서 이ㅈㅅ 빨고 있네 으
찰스 화이팅
진짜 지독한 악귀한테 걸렸노...
찰스 힘내라
나 담번에 찰스갈거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