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8.19. (수)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36장 죄짐에 눌린 사람은 [부르심과 영접]
1.
죄짐에 눌린 사람은 다 주께 나오라
주 말씀 의지할 때에 곧 평안 얻으리
[후렴]
의지하세 의지하세 주 의지하세
구하시네 구하시네 곧 구하시네
2.
참 구원 주신 주께서 보혈을 흘렸네
눈같이 희게 할 피에 온몸을 잠그세
3.
길되신 우리 구세주 늘 인도하시네
너 지체 말고 믿으면 참 복을 받겠네
4.
온 성도 하나 되어서 영광 길 걸으면
한없는 은혜 받아서 영원히 누리리
(행 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기도 : 권사님
성경 : 사 8:16-19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르라
16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17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18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9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16 Bind up this testimony of warning and seal up Godʼs instruction among my disciples.
17 I will wait for the LORD, who is hiding his face from the descendants of Jacob. I will put my trust in him.
18 Here am I, and the children the LORD has given me. We are signs and symbols in Israel from the LORD Almighty, who dwells on Mount Zion.
The Darkness Turns to Light
19 When someone tells you to consult mediums and spiritists, who whisper and mutter, should not a people inquire of their God? Why consult the dead on behalf of the living?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GQV2NoB6u5I
제목 : 남이 문제를 풀어 줄 수 없다
가스라이팅 ----- '너의 문제를 내가 풀어줄께 .... '
귀신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조종하는 사람 =>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이다.
무당의 전형적인 수법이다.
그리스도인은 원한 있는 귀신이 없다.
통제 중독에 걸린 사람이 가스라이팅을 하게 된다.
주술, 미신이 이사야 시대에 강해졌다.
현재 우리나라도 미신이 날뛰고 있다.
그리스도인 중에도 미신의 가스라이팅 당하는 사람이 제법 있다.
남을 욕하면, 사람을 미워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지 못한다.
본인 스스로 하나님을 붙잡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기다려야 한다.
(예) 사울왕이 신들린 여인을 찾아감
야곱은 얍복강 가에서 하나님을 끝까지 붙잡고 씨름하여 문제의 응답을 받았다.
사 8:17
17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 => 어려움을 당하였을 때에도 하나님을 기다리며 바라보아야 한다.
"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성경에서 : 죽은 자 = 힘이 없다.
죽은 자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뻐하기 때문에 교회에 나온다.
우리의 예배가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한다.
기쁨으로 자원함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예배를 가스라이팅으로 이용하면 안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