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더블폴트(double fault)
정사월 추천 0 조회 93 26.05.27 16:4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7 17:11

    첫댓글 <문제가 있는 곳에 해결 방법도 있다>고 했습니다. 여느 봄날처럼,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오후 시간 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5.27 23:55

    늘 따스한 댓글~
    감사합니다 ^^

  • 26.05.27 18:11

    원인이 뭐길래...
    그럴 땐 잠 시 손 놓고 쉬다 보면
    해결책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 작성자 26.05.27 23:57

    원인이 뭘까~고민이 많아 보이죠. 그냥 좌절하지 않기를 바라보아야 겠지요^^

  • 26.05.27 20:09

    상처가 아물지 않고 곪았나 봅니다.

    아물지 못하는 비극적인 우리나라 현대사를 닮았습니다.

  • 작성자 26.05.27 23:58

    맞아요. 봄이 되어도 봄인 것 같지 않은 환함이~따스함이 없네요. 어찌 봄을 다 지냈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 26.05.27 20:28

    쉬어 가는 게 좋겠습니다
    쉬다 보면 길이 열릴 수 있을 것 같네요

  • 작성자 26.05.27 23:59

    머리도 덮고
    붕대도 쳐매고
    맘껏 아픈 티내며 쉬고 있었어요 ^^;;

  • 26.05.27 20:33

    상처를 덮는다고 아픔까지 숨겨지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5.28 00:00

    뒤짚어 쓴다고...
    가린다고 가렸는데도...
    다 숨겨지지 않고
    보이네요. 손도 잡아 주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 26.05.27 20:36

    그럴 땐 쉬어가는 게
    좋겠지요.
    그 상태로 계속 무리하다보면
    상처는 더 깊어지고
    아물기까지 더 오래 걸릴 테니까요.

  • 작성자 26.05.28 00:02

    빨리 털고 일어나겠지요.
    막 더워오는데...
    기운 차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6.05.27 22:08

    삼세번이란말 있잖아요
    쉬었다가 다시 도전하는겁니다

  • 작성자 26.05.28 00:03

    세 번은 해봐야 된다고...말해줘야 겠습니다.
    기운 내겠죠!!

  • 26.05.28 08:57

    테니스 전문 용어네요

    무엇이 보이느냐 물었을 때
    보이는 대상이 자신입니다

    감추고 감추어도 아픈 기색 드러나고
    아니라고 말해도 아닌 게 아닌 거더라고요

    쉬면서 느리게 살고 다소 고요하게 두면서
    영육을 보양하면 자연스럽게 기충전이 되면서
    의욕이 솟구치고 활력이 살아나던 걸요

  • 작성자 26.05.28 09:40

    네~~다 그리 보시고...
    걱정해주시는 말씀에 마음이 힘을 얻고 있는 중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

  • 26.05.28 20:59

    잘 쉬시고 나면 '서브 에이스'를 기대할 수도 있을 거에요.
    심신이 아플 땐 봄도 봄이 아니더라구요
    응원합니다 선생님 !

  • 작성자 26.05.28 23:46

    오호~~바로 득점까지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

  • 26.05.28 22:28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드실 것 같아요...
    힘 내세요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5.28 23:51

    아니어요~~
    보이는 대상이 저였나? 하는 물음과 생각이 들긴하지만
    괜찮습니다.
    빨리 움직이면 탈이나는 몸이라 게으름 피우며
    느리적거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