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해당 폭로글에 대해 DSP미디어 측이 3일 발표한 입장문 전문이다.
DSP미디어는 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수차례에 걸친 폭로 이후에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의무를 다하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이현주 및 그의 모친과 만남을 가졌다"면서 "이현주는 본인만의 피해를 주장하며 지극히 일방적이고 사실과 다른 입장문을 요구했다"고 전해 결국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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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 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논의를 이어가고자 했지만, 이현주의 동생이라 주장하는 인물은 3일 새벽 또다시 일방적인 폭로성 게시물을 게재하면서 일말의 대화조차 이어갈 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다"며 에이프릴 관련 폭로글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DSP미디어, "이현주 만났지만 의견차 못 좁혀..법적 대응" (전문) (daum.net)
정말 최악을 향해 달려가네 야.....
협상한다고 생각하나? 사과를 해야지
대처가 선을 넘네...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이딴 대처를????
그냥 에이프릴이 문제가 아니라 dsp가 묻힐만한 대응을 계속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