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놀자외과적 수술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단하게 교통사고 후 과다출혈 아니면 종양제거, 초기암, 외상, 절제 등등요 상식적으로 양의학이 사람 살리는 일 많이 했기에 댓글 달았는데 참.. 의학이 사기면 음.. 한의학은.. 의사한테 크게 데였나본데 심신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여유롭게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한의학에서도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랍니다 아 그리고 진단하는 기계만 사용한다고 진단이 되는게 아닙니다 너무 상식이라 말하기 민망한데 진짜.. 뭘해듀 기분나쁘시겠지만 잘참아보세요
@Pistons역사를 보세요. 조선시대 한의학도 외과수술 했어요. 그걸 못하게 한 것뿐이죠.. 일본 때문이 이런 현상이 생겼지만 원래 의학 역사를 보면 양쪽도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시대적으로 발전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 놈들이 한의학 말살 정책을 피죠.. 그래서 현재처럼 된 것이에요.. 한의학도 의학과 똑같이 의료기기 사용하고 수술하게 하면 되요.. 그걸 법적으로 막아놓고선 자기들만 잘한다고 하는 것은 모순 아닐까요? 그리고 한의학에서도 인체에 대해 다 배우던데요? 해부학도 하고.. 그리고 예전 대학원 빔공학(beam technology)라는 과목에서 보니까 x-ray 공장에서도 많이 사용되요..
@재밌게놀자님의 말만 봐도 거의 백년은 도태된 학문인데 양의학이 왜 한의학한테 편의를 봐줘야하죠 더 뛰어난 인재와 더 뛰어난 교과서가 있고 같이 일하는 뛰어난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들도 있는데 뭐가 아쉬워서 손해보면서 끌어줘야하죠 프렉처도 못본 의사 누군지 개인메세지로 부탁드립니다 한의사가 운영하는 노인병원에서 엑스레이 한장 찍으면 나오는 폐렴하나 계속 못찾아서 죽는 노인분들만 봐도 가슴 아픈데 오히려 한의학의 약점인 의료사고 얘기를 하시네요
@Ben Wallace주변에 지인들도 많고 관심도 많아 의료계,한의학계 등 어떤 갈등들,이슈들이 있는진 압니다.그것과 다른 맥락으로 적은 글이예요.한의학을 무슨 병맛 사이비,거짓 취급하면서 무조건적으로 맥락도 없이 까내리는 사람을 많이 봐서 그런 사람들이 이해불가인 것이고 뭐라 한겁니다.
이미 한계에 다다른 학문...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계와 근본이 부족하죠. 한의사와 가족 인구까지 합해 많은 인구가 포함되어 있어 노선정리가 안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제 2020년인데 환자 스스로 치료 , 한의학에서의 해부학등...에대한 판타지는 정말 좀.......
동상치료 잘 되서 다행인 사례네요. 저 군복무시절에 혹한기 의무지원뛰는데 옆대대 취사반 막내가 동상으로 발가락 10개 다 잘랐습니다. 취사반 특성상 불앞에서 녹았다가 강추위에 얼었다가 반복하다보니 동상에 노출되어버렸고 동상발견했을 때는 이미 늦어버렸죠. 수통까지 후송갔지만 결국 발가락 10개 모두 절단하고 의병전역했습니다. 글의 주인공분은 본인의 의지로 간 곳에서 컨디션 조절실패로 저런일을 겪은 것이지만 그 군인은 아니였죠.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간 군대에서, 의무를 다하는 국민을 대우해주는게 당연한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첫댓글 맥락에 안맞지만 저상태라면 절단 가능성을 설명하지만 보존적치료를 우선합니다. 반대로 저희 카페에 저렇게 침을 맞아서 나을거라고 나을거라고 생각하시는분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왜 의사들은 자신들이 못하면 남들도 못한다고 생각할까요?
대부분의 치료는 의사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 스스로 하는 것이고 그걸 어떻게 활성화시키냐의 문제 아닌가요? 그러면 당연히 한의학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겠죠..
실제로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의학적으로 치료한 경우가 현재 서양의학보다 훨씬 더 많을텐데요..
@재밌게놀자 현재 의학이 사람 훨씬 많이 살릴겁니당 그 간단한 대장암도 못 찾아낼텐데요
@Pistons 그게 의학만의 도움일까요? 그건 공학 기술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이죠..
공학도로서 정말 웃기는 것이 공학자들이 만들어 놓으면 그걸 쓰는 주제에 자신들이 대단한 척 하죠..
한의사도 의료진단하는 기계들 사용하게 하면 똑같이 찾아낼걸요..
그리고 일반인들 입장에서보면 의사와 한의사들이 경쟁하면 좋은 것 아닌가요? 분명히 양쪽 모두 장점이 있을텐데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에서 인정할까요?
@재밌게놀자 왜이렇게 화났어요.. 공학도 일등하세요.. 대단한척하는건 본인같은데요 공학도가 공부 더 열심히해서 의사도 하세요ㅠ
@Pistons 정말 멍청한 소리하고 있네요. 님 의사에요?
기본적으로 토론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군요..
시비를 걸었으면 사실로 반박하면 되지 사실 반박을 못하니까 하는 짓하고는..
하긴 배우는 것이 사기니까 의사들은 어쩔 수가 없어요...
@재밌게놀자 외과적 수술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간단하게 교통사고 후 과다출혈 아니면 종양제거, 초기암, 외상, 절제 등등요 상식적으로 양의학이 사람 살리는 일 많이 했기에 댓글 달았는데 참.. 의학이 사기면 음.. 한의학은.. 의사한테 크게 데였나본데 심신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여유롭게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한의학에서도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랍니다
아 그리고 진단하는 기계만 사용한다고 진단이 되는게 아닙니다 너무 상식이라 말하기 민망한데 진짜.. 뭘해듀 기분나쁘시겠지만 잘참아보세요
@Pistons 역사를 보세요. 조선시대 한의학도 외과수술 했어요. 그걸 못하게 한 것뿐이죠..
일본 때문이 이런 현상이 생겼지만 원래 의학 역사를 보면 양쪽도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시대적으로 발전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 놈들이 한의학 말살 정책을 피죠.. 그래서 현재처럼 된 것이에요.. 한의학도 의학과 똑같이 의료기기 사용하고 수술하게 하면 되요..
그걸 법적으로 막아놓고선 자기들만 잘한다고 하는 것은 모순 아닐까요?
그리고 한의학에서도 인체에 대해 다 배우던데요? 해부학도 하고..
그리고 예전 대학원 빔공학(beam technology)라는 과목에서 보니까 x-ray 공장에서도 많이 사용되요..
@Pistons 통조림 내부나 기계 내부의 fracture확인 등에요.. 마찬가지로 한의사들도 인체에 대해 아는데 왜 사용 못할까요? 그런 것은 많이 보면 확인가능할텐데요?
실제로 제가 아는 한의사는 의사도 못 잡아내는 골절도 x-ray로 알아내던데요?
님이 상식이 없는 거이에요...
@재밌게놀자 님의 말만 봐도 거의 백년은 도태된 학문인데 양의학이 왜 한의학한테 편의를 봐줘야하죠 더 뛰어난 인재와 더 뛰어난 교과서가 있고 같이 일하는 뛰어난 간호사 임상병리사 방사선사들도 있는데 뭐가 아쉬워서 손해보면서 끌어줘야하죠 프렉처도 못본 의사 누군지 개인메세지로 부탁드립니다 한의사가 운영하는 노인병원에서 엑스레이 한장 찍으면 나오는 폐렴하나 계속 못찾아서 죽는 노인분들만 봐도 가슴 아픈데 오히려 한의학의 약점인 의료사고 얘기를 하시네요
@Pistons 와 역대급 빈정거림... 공학도 일등하세요라뇨.
무슨 원리지
침,뜸은 확실히 인정할 부분이 있죠.무조건적으로 한의학 까는 분들 보면 이해불가
관련해서는 유튜버 부산의사님께서 올려주신 내용들이 참고가 되실겁니다.
@Ben Wallace 주변에 지인들도 많고 관심도 많아 의료계,한의학계 등 어떤 갈등들,이슈들이 있는진 압니다.그것과 다른 맥락으로 적은 글이예요.한의학을 무슨 병맛 사이비,거짓 취급하면서 무조건적으로 맥락도 없이 까내리는 사람을 많이 봐서 그런 사람들이 이해불가인 것이고 뭐라 한겁니다.
@Ben Wallace 궁금한 내용인데 링크 걸어주시면 좋겠네요.
저도 관절은 일단 한의원 갑니다 ㅎㅎ
혈행을 원활하게 만들어서 자기치유를 유도하나보군요
한의학 무조건 사기라는사람들도 이해불가고요 무조건 양약이다도 아닌거같아요
이미 한계에 다다른 학문...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계와 근본이 부족하죠. 한의사와 가족 인구까지 합해 많은 인구가 포함되어 있어 노선정리가 안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제 2020년인데 환자 스스로 치료 , 한의학에서의 해부학등...에대한 판타지는 정말 좀.......
동상치료 잘 되서 다행인 사례네요. 저 군복무시절에 혹한기 의무지원뛰는데 옆대대 취사반 막내가 동상으로 발가락 10개 다 잘랐습니다. 취사반 특성상 불앞에서 녹았다가 강추위에 얼었다가 반복하다보니 동상에 노출되어버렸고 동상발견했을 때는 이미 늦어버렸죠. 수통까지 후송갔지만 결국 발가락 10개 모두 절단하고 의병전역했습니다. 글의 주인공분은 본인의 의지로 간 곳에서 컨디션 조절실패로 저런일을 겪은 것이지만 그 군인은 아니였죠. 국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간 군대에서, 의무를 다하는 국민을 대우해주는게 당연한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너무 안타까운 사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