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무는 미국 시에라 네바다 산맥에서 발견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2012년 12월호에 소개됐다. 사진 속에는 나무를 오르고 있거나 지상에 서 있는 사람이 손톱 만하게 보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크기의 나무가 담겨 있다. '프레지던트(President)'라는 이름이 붙은 이 나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무다. 나이가 3200년이나 됐고 키가 247피트(약 75m)에 달한다. 또 20억 개의 나뭇잎을 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아직도 나무가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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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꼭대기 보면 사람이 있음.ㅎㄷㄷㄷ
세계에서 첫째로 큰 나무는 미국 레드우드 국립공원에 있는 하이페리온 임.
첫댓글 와~~~대단하네요
사람 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