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A53FNkLVPVo&si=eoM85PAd-zmCodcb
샤르별의 신선들은 마을 인근 야산의
**'천단(天壇)'**에서 우주와 교신합니다.
3만 5천m 쥬스니라 산자락의 천단에 오르면 하늘 방송의 전파를 방해하는 기운이 사라지고,
지존의 정다운 음성이 마음 울림으로 들려옵니다.
"지존께는 본연의 향기가 있습니다."
저는 이제 지존자의 파동이 달라져도 그 고유한 향기만으로 그를 알아봅니다.
지존자는 말씀하십니다.
"하늘은 쓸모 있는 씨앗을 찾아 하늘의 젖(말씀)으로 키워 세상을 바꾸려 한다."
우주 주관자이신 지존은 충격적인 우주의 구조를 밝히셨습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우주는 언젠가 사라질 그림자이자 **가상공간(모조품)**이다.
가짜를 통해 실제를 실험하고 훈련하는 것이 이 세상의 존재 가치이다."
지존은 이 미완성의 영혼들을 완벽하게 부활시키기 위해 **'선천'**의 문을 닫고 **'후천'**의 신천지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후천 세상은 죽음의 이별과 가난의 슬픔,
병든 자의 고통이 영원히 사라진 완전무결한 법도의 세상입니다.
하지만 선천에서 후천으로 넘어가는 개벽기에는 멸주(滅主)의 최후 발악이 시작됩니다.
멸주는 물과 공기,
땅을 독으로 오염시켜 인류를 독살하려 할 것입니다.
"멸주의 독살에서 생명을 살려낼 비책은 오직
**'의통(醫統)'**뿐이다."
지존은 제 손에 이미
**'의통 여의주'**의 신명이 붙여졌음을 확인해주셨습니다.
몸에서 독을 빼고,
부족함을 채우며,
바르지 못한 몸을 바로 세우는
**'선도삼법(仙道三法)'**과
신선을 만드는 **'선약(선단)'**이 인류 구원의 마지막 열쇠가 될 것입니다.
지존의 실체는 곧 **'빛'**입니다.
우레와 번개 속에 강림한 거대한 빛의 기둥은 제 몸을 관통하여 우주 삼라만상을 하나로 엮어냈습니다.
"내 몸과 네 몸이 한 줄기 빛으로 연결되어 있으니,
네 안의 생각이 곧 지존의 생각이다."
저는 이제 100조 개 세포의 슈퍼머신을 가동하여,
멸주와 대적할 천주(큰 빛)의 편에서 인류 부활의 선업을 완수할 것을 맹세합니다.
"보이지 않는 힘이 보호하리라."
지존의 언약이 가슴속 용광로처럼 타오르는 지금,
저는 샤르비네와 함께 약속된 미래의 정점으로 전진합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10권 - 신과의 대화 1
[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
첫댓글 잘보앗슴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