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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믿음과 예배
얼토당토 추천 1 조회 86 20.07.20 08:0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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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7.20 08:20

    첫댓글 크리스탈은 랄랄라 따따따가 영으로 하는 기도라하니 랄라라 따따따가 영과진리로 예배하는 것이라 주장 할듯

  • 20.07.20 09:51

    성령과 진리로 예배를 하는 예배가 바른 에배이지요~!^^

    님처럼 성령의 은사를 부정한답시고 기록된 말씀마저도 왜곡 변개하는 정신으로는 절대 성령과 진리의 예배를 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성령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란?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예배,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만한 예배,
    하나님이 가르치시고 성도들이 아멘하는 예배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의적 숭배와 자의적 경건의 예배는 사람의 예배일 뿐입니다.

  • 20.07.20 11:33

    @crystal sea 그게 랄랄라 따따따 를 좋게 포장하는거지

  • 20.07.20 12:04

    @관찰자 뭘 알아야 면장을 하지? ㅍㅎㅎㅎㅎ

  • 20.07.20 12:15

    @crystal sea 영으로 드리는 예배라며?

  • 20.07.20 12:44

    @관찰자 성령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라고 했어요!
    마술(魔述) 하지 마시라니까요~!

  • 20.07.20 13:02

    @crystal sea 술자 틀렸다

  • 20.07.20 20:47

    @관찰자 일부러 진술할 술(述) 자를 쓴거란다.

    기록된 말씀을 왜곡 변개해서 말하는 마귀의 말을 하지 말라는 뜻이여~!

  • 20.07.20 08:21

    사기치지 말라고 하세요. 사모함님 패거리처럼 살아있는 척 하더만. 죽은 자임을 보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니까 겉만 화려하게 포장하려 진리인양 전하면 안됩니다. 처음부터 진리만 전하면 아무 상관이 없지만, 너는 틀렸으니까 이게 맞다고 전하면 확실한 진리를 전해야 하는 데 두리뭉실하게 전하니 거짓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냥 내 주장을 하는 것과 너는 틀리고 내가 맞다고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내 주장만 하면 틀려도 몰라서 틀리나보다 하겠지만, 남이 틀리고 내가 맞다고 주장하는 것은 완벽한 진리가 아니면 자신이 진짜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신천지가 무슨 짓을 합니까? 기존교단의 해석이 틀리다라고 말하면서 자기가 옳다고 말하죠. 그러나 그것이 진리는 아니죠. 왜들 똑같은 짓을 하면서 자기가 진리를 전한다고 거짓말을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도 살아있는 척은 잘합니다.

  • 작성자 20.07.20 08:24

    이런 글도 있으니 읽어 보라고
    올리는 겁니다
    모두 내 생각이 옳다고 글도 쓰고
    말도 하고 그렇지 않나요?
    ㅎ 님이 말한 서머나주의에 노이로제가 있는 듯

  • 20.07.20 08:54

    @얼토당토 진리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자기생각을 전하려고들만 하는 것이 말세의 징조입니다. 왜 예수께서 비유로만 말씀하시고 왜 이사야에게는 사람들이 못알아듣게 말하라고 하고, 예수님의 말씀이 왜 어려운 것이겠습니까?

    진리에 관심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진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만 진리가 전해지는 것입니다. 님은 예수믿은 것 맞습니까? 물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입으로는 열심히 아는 척들을 하지만 성경의 기초도 모르는 것입니다.

  • 작성자 20.07.20 08:56

    @니고데모 좋을데로 생각하셔요

  • 20.07.20 09:19

    개인 예배, 회중 예배, 삶으로 드리는 예배 모두 주님이 기뻐하시지요...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면, 그 임재로 인해 주를 경배하고, 또 기뻐하고 충만하게 됩니다. 모두 귀하지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 20.07.20 09:51

    아멘입니다.

  • 20.07.20 12:58

    아무리 경배해도 자신을 죽게함이 없는 예배는 하나님이.무조건 싫어합니다
    제사장은 짐승을 죽여 하나님께 기뻐하시는 번제를 드리는 것처럼
    대제사장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 드리게 하는 예배는 날마다 나를 죽여가는 예배를 드리게 하지요

    왜 기독교인들이 타락을 할까요
    십자가 없는 예배가 없기 때문입니다

  • 20.07.20 16:52

    @sudo2000 ㅎㅎㅎ 수도님도 하나님 아빠를 잘 알게되시기를 바랍니다^^ 참좋은 아빠하나님 상주시기를 기뻐하시는 넉넉하신 아버지. 내가 아빠라고 부르면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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