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스라엘과 네타냐후 총리가 보편적 인권에 반하며 날뛰는 가운데 팔레스타인은 물론이고 이란과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잡티 반군(후티)와 같은 시아파 회교도 세력들(하마스라는 팔레스타인 회교
이교도들은 시아파의 적인 수니파이지만...!) 그런 회교도들 가운데서도 극렬한 회교도들로 행동하는
세력들이라고 말을 들어먹는 바로, 시아파의 우두머리, 두목급 이란을 중심으로 하는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의 적들로서 회교 시아파 세력들이 말이야!
소위, 그것들이 이스라엘은 물론이고 미국을 포함 그들 편의 서구 유럽은 물론 아무튼 이스라엘, 미국편이
될 경우 세계의 그 어떤 그러한 나라들과 민족들까지 그들의 적들로 삼는 가운데 '시아파 초승달 벨트'로서
'저항의 축' 어쩌구 그러면서 뭔 짓거리를 처대며 날뛰냐면...?
바로, 시편 83편에 기록된 그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을 이 지구상에서 완전 지워버리면서
없애는, 즉, 전쟁을 통해서든 테러를 통해서든 나아가 시아파 자체의 핵 개발, 핵무장을 통해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들이 존재하며 거주하는 현재의 이스라엘 나라에 선제적 핵 공격을 자행하며 그 결과?
그야말로, 이스라엘을 더 이상 나라가 되지 못하도록 그리고 유대인 백성들 또한 그들 나라로서 이스라엘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가운데 진멸, 섬멸시키려고 바로 현대판 페르시아로서 이란이 우두머리, 수괴급,
두목급 시이파 중심세력이 되어 쫄따구, 똘마니 초승달 벨트인 저항의 축 어쩌구 그런 것들을 양성, 지원하여
지금까지 집요할 정도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을 향해 각종 테러, 기습 공격, 핵 위협, 미사일, 로켓
등등 아무튼 온갖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종적, 최후적으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을 그야말로
이 지구상에서 지워버리려고 미쳐 날뗘 왔다는 사실 앞에서 이미 작고한 미스터 '아놀드 토인비'
(Arnold J. Toynbee)라는 영국의 역사학자를 포함 기타 학자들이 인류의 역사에 대해 어떠한 정의를 내렸는가
하면...!
바로,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로서 "도전과 응전", 즉, 어떤 나라가 상대방 나라, 나라들을 적으로 삼아
전쟁으로 날뛸 경우, 반드시 그러한 도전에 맞서는 응전으로 인류의 역사가 지금까지 진행되어 오고 있다는
사실을 정의하면서 반유대주의에 맞서 이스라엘과 유대인 편에 서는 학자들을 포함 나라들, 국민들, 민족들,
언론들, 국제적 단체, 조직들 등등 아무튼 전 세계적으로 친유대주의적 입장을 취하는 국제적 흐름 속에서
오늘 날,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에게 있어 반드시 역으로 이 지구상에서 없애버려야만 할 거대 악이고
적인 이란과의 전쟁을 근간으로 시아파의 맹주로서 그러한 이란의 쫄따구, 똘마니들이 되어 깔짝깔짝, 또는
그럴듯한 국지전으로 이스라엘과 총리인 미스터 '네타냐후'를 포함 내각과 유대인 백성, 이스라엘 방위군인
IDF를 특히나 자극, 모독, 모욕, 조롱하며 수시로 로켓 공격 등으로 날뛰는 레바논의 '헤즈볼라'라는 그걸
말입니다, 현재의 이스라엘이 어떻게?
이란에 대해 손을 본 김에 이란의 쫄따구, 똘마니인 레바논의 '헤즈볼라' 그걸 이참에 완전 최종적,
최후적으로 요절, 절단을 내버리려고 이스라엘과 미스터 총리인 '네타냐휴' 그리고 대부분의 이스라엘
국민으로서 유대인 백성을 포함 이스라엘 방위군인 IDF로서 현재, 레바논을 침공하여 나름대로 군사적
목표를 달성해 나아가고 있는 그들 이스라엘인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한국의 대통령인 이재명을 포함 튀르키에로서 앞으로 임할 '이스라엘 - 곡 전쟁'에서 러시아, 이란과
함께 이스라엘 침공 주축 세력으로 그러한 튀르키에(과거에는 우리 고구려 왕국에 있어 연합세력격
동맹으로서 집단인 '돌궐'이며 얼마 전까지는 터키로 불리우던 바로 만주 지역 위쪽에 존재하다가
카스피해가 있는 서쪽으로 이동하여 '오스만 투루크' 왕국을 포함 인류의 역사에 있어 결코 무시,간과할 수
없는 역사적 존재가 된 오늘 날의 튀르키에로서 '이스라엘 - 곡 전쟁'에서는 '도갈마'로 불리우는 회교국으로
등장하는 그들 세력 포함 또 어떤 세력들이...?
바로, 스페인과 같은 로마카톨릭 세력집단을 위시한 서구 유럽 국가들을 포함한 중, 남미의 스페인어권
나라들로서 역시나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세력들이 중심 세력들이 되어 그런 나라들의 정치,
경제를 포함 모든 사회적 방면들을 좌지우지하는 카톨릭 세력들의 나라, 국민, 민족들이 말이야...!
현재의 이스라엘과 총리인 미스터 '네타냐휴' 그리고 이스라엘 국민으로서 유대인 백성을 포함한 전 세계의
유대인들을 향하여 "현대판 히틀러"이고 정작 홀로코스트의 주역이라며 저주를 퍼붓는 가운데 우리 한국의
대통령이라는 이재명을 포함한 한국적 사이비 진보, 좌파팔이들로서 사실상 현대판 사이비 인권팔이 세력
이것들은 뭔 '보편적 인권' 운운거리는 가운데 정작 그런 팔이들 나름의 '보편적 인권'을 사악한 일당독재
공산당 집단인 중공의 온갖 가증스럽기 그지없는 인권유린과 민족반역 세력으로서 전주 김씨 삼대세습으로
날뛰는 가운데 북한 동포의 인권을 무소불위, 마구잡이로 유린하면서 점점 더 최종적 멸망으로 달려가는
김정은 북괴 지배층 집단의 그런 패륜적이며 반인권 날뜀의 그야말로 반민족 발작, 발광에 대해서는 어떻게?
그 대단하고도 잘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의 화려한 언변들이 정말 진짜의 보편적 인권에 따른
흠모할 만한 인권운동의 주역들로서 그러한 세치 이바구에서 쏟아져 나오는 바른 인권의 의미에 근거한
그럴싸한 언변인 것처럼, 곡필이 아닌 정론인 것처럼 보이는 세치 혓바닥 주댕이 이바구 짓거리와 꼼지락
열 손가락의 끄적거림 속에 그야말로 뭐시라고?
보편적이고 이성적인 인권주의자들인 것처럼, 사해동포격 사상, 이념, 주의, 주장을 어김없이 바르게 실천,
실행하는 자, 자들, 세력들인 것처럼 겉으로는 그따위로 위장, 가장하면서 제 세상들 만난 그야말로 제대로
되먹은 진보, 좌파 세력인 것처럼 우리 한국사회 각계각층 속에 침투하여 그처럼 그럴싸하게 언동을 하며
준동하고 있지만 사실상 그것들의 실체는 말이야...엉!
보편적 인권을 실행하는 진보, 좌파가 아닌 정작 보편적 인권에 근거하여 반드시, 뭔 일이 있더라도
자신들이 바른 인권적이며 보편적인 인권적 언동을 어김없이 실행하는 그야말로 그러한 양심으로
삶을 대하며 살아가는 자들이라고 자신할 경우 그렇다면..?
중공 빨갱이 집단과 그 집단의 쫄따구, 똘마니격 빨갱이 집단으로서 민족반역 집단이기도 한 북괴의
전주 김씨 삼대세습 김정은 집단의 그것도 북한 동포들에 대한 말로 다 할 수 없는 폭압적, 패륜적
인권유린, 말살의 짓거리에 대해 정말 보편적 인권주의자들로서 기본적, 기초적 양심이 있는 자,
자들로서 소위, 진보, 좌파세력이라면 그야말로 중공과 북괴가 자행하며 날뛰는 반인권의 마귀적
작동에 대해서도 보편적 인권에 반하는 그야말로 중공판, 북괴판 홀로코스트격 성향의 반보편적 인권
세력들로서 중공이고 수괴인 시진핑이며 북괴이고 똘마니, 쫄따구급 수괴, 두목으로서 김정은이라고
당당히, 떳떳이, 양심적으로 그렇게 반드시 한 번이라도 우리 한국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게를 향해
공개적으로 언급을 해도 해야만 할 것인데 오히려 어떠한 위선자들, 이중인격자들로 전락하고 만
것들일까?
우리 한국 전역에 득시글 서식, 번식, 증식한 채로 사실상 보편적 인권주의자, 자들이 아닌 단지
위선적 이중인격의 사이비 진보, 좌파팔이, 팔이들로서 그런 것, 것들은 무엇이 그리도 겁이 나
겁먹은 것, 것들인 것인지...엉! 이것들아...!
중공과 북괴에 대해서는 나아가 러시아, 이란과 같은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해서는 보편적 인권
잣대가 아닌 이중적 인권 잣대를 들이밀어 대면서 그 대단한 세치 이바구와 정론이라면서 끄적거리는
대미혹, 잡홀림의 이중인격적 사이비 인권팔이 놀음이 아닌 그야말로 양심에서 우러나오는 언동의
떳떳함과 당당함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을 정도로 위선적인 것, 것들로 그런 것, 것들의
위장되고 가장된 상태의 숨겨진 실체들이 점점 더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 앞에 그렇다면?
현재의 이스라엘과 총리인 미스터 '네타냐후' 그리고 대부분 현재의 이스라엘 내각과 이스라엘
방위군으로서 IDF가 이란을 주대상으로 삼아 그 똘마니, 쫄따구까지 이참에 모조리 섬멸시키려고
수행중인 군사작전에 근거한 무언가 반인권적으로도 비칠 수 있는 그러한 이스라엘의 결단, 실행에
대해 보편적 인권 운운거리면서 그들만을 꼭 찝어 '현대판 히틀러'이며 이스라엘판 홀로코스트
라면서 어찌, 그들 이스라엘만 비난, 비방, 모독, 모욕, 조롱하며 준동할 수나 있겠냐고?
그래 .안그래?
아무튼 결과적으로 전 세계로부터 욕을 들어먹는 현재의 이스라엘과 네탸냐후 총리이며 유대인
백성들인데 그렇다면 그렇게 극렬히 그들 이스라엘만을 꼭 찝어 보편적 인권적용이 아닌 그따위의
위선적이며 이중적 인권잣대를 들이밀어대며 사실상 반유대주의로 날뛰는 나라라는 것들과 지도자라는
것들 포함 해당 지도층 언론 포함 인간들이라는 것, 것들의 세치 이비구와 꼼지락 SNS 짓거리에 근거한
언동들에 따른 그들 이스라엘에 대한 저주, 모독, 모욕, 조롱이 그야말로 보편적 인권에 반하며
그렇기에 현대판 히틀러이고 현대판 이스라엘식의 홀로코스트에 어긋남이 없는 현실이라면 결국
최후적이고 최종적으로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들은 어떻게 되어야만 할까?
그야말로, 이 지구상에서 지워져 버리는 종말을 마땅히 당해야만 할 것인데 어떻게 된 것이 그와
정반대가 되고 말 것이라는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른다니까 어떤 것, 것들이...?
바로, 국내외의 득시글 사이비 인권팔이들이며 사이비 애국팔이, 사이비 정치팔이들로서 사이비 진보,
좌파팔이 그런 것, 것들로서 위선자, 자들, 이중인격자, 자들인 그런 것, 것들은 말이다...엉! 이것들아!
MBC 뉴스 출처 : https://youtu.be/S12pIIdllbs
---> '홀로코스트' 지우는 이스라엘‥"본인들이 학살" (2026.04.15/뉴스투데이/MBC)
MBC 뉴스 출처 : https://youtu.be/nSI48CLXJfo
---> "쿠르드 학살" "응 히틀러", '이건 단교 각' 설전 파장 [뉴스.zip/MBC뉴스]
한킹 시편 83편 ....!
"1 오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가만히 계시지 마소서. 오 하나님이여, 조용히 계시지 마소서.
2 보소서, 주의 원수들이 소동을 일으키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이 머리를 들었나이다.
3 그들이 주의 백성들을 대적하여 간사한 계략을 꾀하며 주께서 숨기신 자들을 대적하여 의논하였나이다.
4 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그들을 단절하여 나라가 되는 것을 막아 이스라엘의 이름이 더 이상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였나이다.
5 그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의논하였고 그들이 주를 대적하여 공모하오니
6 곧 에돔의 장막들과 이스마엘인들이며 모압의 장막들과 하갈인들이요,
7 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투로의 거민들과 함께한 필리스티아인들이요
8 앗수르도 그들과 연합하였으니, 그들이 롯의 자손들을 도왔나이다. 셀라.
9 미디안인들에게 행하신 것같이, 키손 시냇가에서 시스라와 야빈에게 행하신 것같이 그들에게 행하소서.
10 그들이 엔돌에서 패망하여 땅을 위한 똥같이 되었나이다.
11 그들의 귀족들로 오렙과 스엡 같게 하시며 정녕, 그들의 모든 통치자들로 세바처럼, 살문나처럼
되게 하소서.
12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집들을 우리의 소유로 취하자.” 하였나이다.
13 오 나의 하나님이여, 그들로 바퀴 같게 하시며, 바람 앞의 검불처럼 되게 하소서.
14 삼림을 사르는 불과 같이, 산에 붙는 화염같이
15 그렇게 주의 광풍으로 그들을 쫓으시며 주의 폭풍으로 그들을 두려워하게 하소서.
16 오 주여, 수치로 그들의 얼굴을 채우시어 그들로 주의 이름을 찾게 하소서.
17 그들로 영원히 낭패를 당하게 하시고 고통을 받게 하소서. 정녕, 그들로 수치에 처하여 멸망하게 하시사
18 사람들로 하여금 그 이름이 홀로 여호와이신 주께서 온 땅 위에 지극히 높으신 분임을 알게 하소서."
4절의 『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그들을 단절하여 나라가 되는 것을 막아 이스라엘의 이름이 더 이상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였나이다.』
이러한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의 적들로서 과거의 그러한 이방민족들로서 적들은 물론 오늘 날 20, 21세기
나아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발생될 대표적으로는 에스겔 38, 39장의 '이스라엘 - 곡 전쟁' 뿐만 아니라
이사야서, 예레미야서, 에스겔서, 다니엘서와 같은 대선지서들은 물론 호세아서, 스가랴서 등과 같은
소선지서들에 구구절절 기록된 바와 같은 7년 대환란과 같은 그야말로 인류의 역사는 물론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의 입장에서도 최종적, 최후적인 멸망과 다를 바 없는 그런 마지막 날들에 있어 그들 이스라엘의
주변 적들은 물론 전 세계의 반유대주의 적들은 앞으로 말이야...!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아마겟돈 전쟁을 준엄하시게 종결, 심판하시면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 재림
하신 후, 주님께서 그곳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시대가 도래하는 그 시점까지 너무도 집요할 정도로 창조주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이스라엘
나라와 백성들인 유대인 백성들을 어떻게든 이 지구상에서 지워버리면서 섬멸해 버리기를 학수고대하며
연대하는 가운데 그동안 온갖 테러들과 국지전, 전면전들로 도발을 자행하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기에
그런 사실을 모르긴 해도 말이지...!
과거의 이스라엘 총리들은 물론 내각들을 위시해 오늘 날 미스터 '네타냐후' 총리 뿐만 아니라 앞으로
세워질 이스라엘 내각들과 총리들도 시편 83편의 성취는 과거 제 3차 중동전쟁으로서 1967년 6월 5-10일
동안의 '6일 전쟁'(THE SIX-DAY WAR)를 통해 성취된 것이지만 그럼에도...!
시편 83편의 최종적 성취는 하나님의 도우심에 근거해 다가올 미래에 그들이 학수고대하는 메시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라는 사실을 현재는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적, 민족적 메시야로서 아무튼
그들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이 믿는 바 메시야가 오시어 시편 83편의 말씀을 최종적으로 성취시킬
것임을 믿으며 현재 이스라엘의 총리인 미스터 '네타냐후' 포함 현 내각과 이스라엘 방위군으로서
IDF(The Israel Defense Forces)가 용감무쌍하게 그들의 주적들인 이란과 레바논의 헤즈볼라를
최종적으로 완전 짓뭉개버리기 위해 고군분투 후퇴없는 전쟁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https://cafe.daum.net/aspire7/EcBo/3601?svc=cafeapi
---> 시편 83편의 '아삽의 시'에 등장하는 이스라엘의 적대세력 10개의 회교 집단과
2024년 현 시점의 이스라엘 상황.
이스라엘의 적들이 어떻게든 이스라엘이 더 이상 나라가 되는 것을 막아 그들을 최종적으로 진멸하려고
핵 개발 포함 수단, 방법을 안가리고 각종 테러들, 국지전, 전면전을 일으키며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으니
그런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들 또한 생존을 위해
강해지고 때로는 세상적인 입장에서 인륜에 반하는 즉, 전쟁범죄에 가까운 행동도 자행하여 국제적인 비난을
뒤집어 쓰게 되는 것이니 이스라엘은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고립무원격 상황에 빠져 이판사판 공사판의
심정이 되어 독불장군 형식의 그러한 나라, 민족이 되고 말았다는 그러한 측면도 존재하는 그들인 것이다!
신명기 20:16-18절 "그러나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유업으로 주시는 이 백성들의 성읍들에서는
호흡이 있는 것들은 아무것도 살려 두지 말지니 즉 힛인들과 아모리인들과 카나안인들과 프리스인들과
히위인들과 여부스인들이라.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게 명령하신 대로 너는 그들을 완전히 멸할지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신들에게 행했던 그들의 가증한 것들을 행하도록 너희를 가르치지 않게 하여,
주 너희 하나님께 대하여 그처럼 죄를 짓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속성들 가운데 하나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신명기 4:24절 "이는 주 너의 하나님은 소멸케 하는 불, 곧 질투하는 하나님이심이라."
이처럼,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신데 그것도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나라인 이스라엘 나라와 백성들인
유대인 백성들이 우상숭배 이방민족들의 그러한 우상신들을 섬기면서 하나님을 향해 패역한 우상숭배로
준동할 때에 구약 구구절절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우상숭배로 날뛰는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들을 더 이상 긍휼히 여기지 않으시고 우상숭배로 날뛰는 이방민족들을 사용하여 그야말로
이스라엘이 더 이상 나라가 되지 못하도록 징계, 심판하시었고 유대인 백성들은 이방민족들에 의해
포로가 되어 탄압받도록 아울러 전 세계 각지로 추방되도록 징계, 심판의 도구들로 삼아 질투하시고
분노하신 것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오늘 날의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들이 그들의 유전자 속에 각인시켜 놓다시피 뼈저리게 국가적이고
민족적인 고난의 경험을 통해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 앞에서 신명기 20장 이 말씀과 또한...!
사무엘상 15:2-3절『만군의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즉
그가 이집트에서 올라올 때 길에서 숨어 지키고 있던 일을 기억하노라. 이제 가서 아말렉을 치되,
그들이 소유한 모든 것을 완전히 멸하여 그들을 남겨 두지 말지니, 남자와 여자, 아기와 젖먹이,
소와 양, 낙타와 나귀를 다 죽이라.' 하셨나이다." 한지라』
모르긴해도, 오늘 날의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들 그리고 이스라엘 방위군으로서 IDF가 이러한 말씀대로
이란을 포함 레바논의 헤즈볼라 그리고 팔레스타인의 하마스를 포함 퍌레스타인들, 시리아, 이라크,
잡티(후티) 반군 등등 아무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을 건드리는 주변의 시아파, 수니파 회교
이교도 세력들이든 서구 유럽의 로마카톨릭 세력의 가증스러운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이스라엘 나라와 현 총리인 미스터 '네타냐후' 그리고 유대인 백성들을 저주하며 날뒤는 대표적으로
스페인을 위시로 한 이탈리아 등등 아무튼 고따구 반유대주의 성향이 은근히 잠재되어 있는 상태로
드러나는 그런 서구 유럽국가들 그것들 뿐만 아니라 어쩌면 말이다...!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보편적 인권에 어긋난 마치 이스라엘판 홀로코스트라고 할 정도의
대놓고 그처럼 비난, 비방, 공격당한 이스라엘 나라와 총리인 미스터 '네타냐후' 그리고 이스라엘
현지의 이스라엘 국민들로서 유대인 백성들 뿐만 아니라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유대인 공동체들이
모르긴 해도, 우리 한국을 반유대주의 이방나라로, 우리 한국 국민을 그러한 이방민족으로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코 용서할 수 없는 반유대주의 선봉에 선 현대판 아말렉의 우두머리, 카나안
족속의 우두머리와 같은 존재로 참을 수 없는 증오심을 품고 있는 가운데 그들 나름대로의 우리에
대한 보복, 복수, 응징을 결연하게 준비하여 앞으로 실행을 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 점이 염려가
된다는 것이다!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위에서 인용, 제시한 신명기 20장과 사무엘상 15장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에게 명령하신 사실은 하나님 편에서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 앞에 그리고 예지예정, 즉, 칼빈주의 이단들의 예정론이라는 그따위 가공, 가증, 참람한
이단교리들 가운데 이단교리로서 소위, 이중 예정론의 대미혹, 잡홀림에 따른 예정예지, 즉, 미리
정하심에 근거한 미리 아심이 아닌 그야말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미리 아시기에 미리
정하시는 그러헌 예지예정하심의 하나님이시기에 무엇을 미리 아시어 어떻게 하도록 정하셨단 말이던가?
즉, 카나안 족속들로서 대표적인 팔레스타인인들로서(개역계열 성경들에서는 '블레셋' 족속) 그런
회교 이교도들과 아말렉으로 대표되는 오늘 날 우상숭배하며 날뛰는 득시글 이방 나라들과 이방 민족들의
주 하나님 앞에 그야말로 가공, 가증, 참람하기 그지없는 온갖 우상숭배 짓거리들로 완전 마귀들려
미쳐 날뛰는 이방 나라들과 이방 민족들이라는 사실 앞에 하나님께서는 예지예정의 하나님으로서...!
우상숭배하며 날뛰는 이방나라들과 이방민족들의 구성원들로서 그러한 우상숭배 부모들로부터 태어난
아기들이 비록 인간적으로 볼 때에는 옹알이 하며 조막만하지만 귀엽기가 그지없는 그런 아기들이지만
그럼에도 말이지...!
그런 이방 우상숭배 나라들과 민족들의 아기들이 성장하여 장성해지면 그야말로 우상숭배 짓거리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에게 주입시켜 퍼트리는 가운데 하나님을 대적, 모독, 모욕, 조롱하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자행하며 날뛸 것이라는 사실을 미리 아시면서 무언가 조금은 잔인한 하나님이 아니신가
할 정도로 오해하도록 우상숭배의 이방 나라들과 민족들의 여자들이고 아기들이고 심지어 가축들이고
뭐고 간에 모조리 진멸해 버리도록 하나님께서는 구약에서 명령하셨으며 그러한 사실에 근거하여..!
사울의 경우는 제외하고 미스터 모세, 여호수아, 그리고 다윗 포함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나름대로
하나님의 그러하신 명령을 충실히 이행한 하나님의 사람들로서 유대인들 또한 많았다는 사실 앞에
그러한 사실을 오늘 날의 이스라엘과 총리들 그리고 유대인 백성들과 이스라엘 방위군인 IDF 또한
잘 아는 가운데 그들 주변의 팔레스타인 회교 이교도들 포함해 이집트, 요르단, 잡티(후티), 레바논의
헤즈볼라, 시리아, 이라크, 이란 나아가...!
앞으로 '이스라엘 - 곡 전쟁'을 통해 이스라엘을 침공할 주역의 하나로서 '도갈마'인 튀르키에 즉,
미스터 네타냐휴 총리를 현대판 히틀러라고 빗대어 공격한 튀르키에 대통령인 미스터 '에르도안'의
튀르키에까지 모르긴 해도 현 이스라엘 총리인 미스터 '네타냐후' 포함 이스라엘 내각이 적으로 삼아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튀르키에까지 섬멸해버릴 각오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 모르긴 해도 나 두덜
덜덜이는 그렇게만 추측, 짐작이 가는 것이다!
이런 모든 원인, 이유에 근거한 오늘 날의 이스라엘과 현 총리이신 미스터 '네타냐휴' 그리고
이란, 레바논을 포함한 이스라엘의 적들을 상대로 한 전쟁에 찬성하는 대부분의 이스라엘 국민들로서
유대인 백성들의 강경하고도 결연한 전쟁수행의 지속적인 결단과 실행은 그들이 믿는 바 구약에
기록된 우상숭배 이방나라들과 민족들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하심 그리고 나치 독일에 의한 국가적,
민족적 비극으로서 홀로코스트 고난은 물론 지난 4차에 걸친 중동전쟁 등 아무튼...!
그들에 대한 주변의 아랍 회교 이교도들 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도도한 흐름인 반유대주의 사상, 이념,
주의에 근거한 집요할 정도로 자행된 러시아, 우크라이나 뿐만 아니라 서구 유럽을 근간으로 지금까지
지속되는 이스라엘과 유대인 민족을 향한 그야말로 더럽고 악랄하며 악질적인 혐오, 증오의 날뜀으로
말미암는 피해의식이 어떻게...?
오늘 날의 이스라엘 나라와 전 세계의 유대인 백성들의 유전자와 뇌리 속에 깊숙히 각인이 된 상태로
그야말로 이판사판 공사판의 심정이 되어버린 그들이라는 성경적, 역사적 사실 앞에 우리 한국과 한국
국민은 오늘 날의 이스라엘과 미스터 '네타냐후' 총리 그리고 전 세계의 유대인 백성들이 본능적이
되다시피 갖고 있는 반유대주의에 대한 반발과 증오심 그리고 그에 따른 이스라엘의 적들에 맞서는
그들 이스라엘의 행동을 포함한 결연한 의지에 근거해 드러나는 부정적으로 비추이는 상황들까지도
조금은 이해할 수가 있지 않겠는가 나 두덜 덜덜이는 그러한 의견을 제시하며 그렇기에...!
우리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을 포함한 우리 국민들은 오늘 날의 이스라엘과 미스터 '네타냐후' 총리
그리고 이스라엘 현지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유대인 백성들을 향해 한국의 득시글 사이비 인권팔이들이며
사이비 인격주의자들로서 이중인격의 위선자들인 사이비 진보, 좌파팔이 암, 숫컷 개들처럼 일방적으로
이스라엘 그들만을 꼭 찝어 비난, 비평, 비아냥, 조롱, 증오하며 누가 마귀색키들 아니랄까봐 고따구
마귀들린 발작, 발악, 발광을 처대면서 그 결과?
준엄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심판하심을 자초하며 밥숟가락 일찍 놓고 그것들이 가야만할 그곳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고따구 한국적 반유대주의 준동을 주도하고 야기시키며 날뛰는 그따위 사이비 진보, 좌파팔이들의
미쳐 날뛰는 반유대주의 난장에 홀림당해 덩달아 미쳐 날뛰는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우리 한국 국민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오늘 날 이스라엘과 미스터 '네타냐후' 총리 그리고 전 세계의 유대인 백성들이 그야말로 보편적 인권에
어긋나는 짓거리만 자행하면서 현대판 히틀러이고 현대판 이스라엘 주도의 홀로코스트를 자행하며 오만방자,
안하무인, 적반하장, 후안무치, 파렴치함으로만 날뛰는 가운데 국제질서를 유린하는 주역으로서 그들일 경우,
정말 그러할 경우라면 어째서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말입니다!
다가올 '이스라엘 - 곡 전쟁'을 통해 그러한 이스라엘을 최종적, 최후적으로 러시아, 페르시아로서 오늘 날의
이란, 그리고 튀르키에로서 '도갈마'와 같은 이스라엘 침공의 연합군들에 의해 그야말로 이스라엘 그들이
최종적, 최후적으로 진멸, 섬멸되도록 역사하셔야만 할 것인데 오히려...!
에스겔서 39:4-8절 "네가 이스라엘의 산들 위에 쓰러지리니, 너와 너의 온 부대와 너와 함께한 백성들이라.
내가 너를 몹시 굶주린 각종 새들과 들의 짐승들에게 주어 삼키게 하리라. 네가 들판에 쓰러지리라. 이는
내가 그것을 말하였음이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또 내가 마곡과 섬들에서 태평하게 살고 있는 자들
가운데로 불을 보내리니, 그들은 내가 주인 줄 알리라. 그리하여 내가 나의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알게 할 것이요, 또 그들로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이상 더럽히지 않게 하리니, 이방으로
내가 주, 곧 이스라엘에 계신 거룩한 분을 알게 하리라. 보라, 그 일이 이르고 그 일이 이루어지리니
이 날이 내가 말했던 그 날이니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처럼 오히려 이스라엘 침공의 이방 나라들과 이방민족들로서 우상숭배 이교도들이
침공한 이스라엘 현지에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을 지키시려고 개입하시어 초월적인 섭리하심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결과로 그것들이 모조리 섬멸당해 널부러지고 말 것임을 조금도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께서 예언하시며 말씀하고 계시니 그렇다면?
세상이 보는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에 대한 반유대주의 발악, 발광과는 다르게 전지천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보시는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은 그들의 역사의 흐름 그리고 인류의 역사의 흐름 가운데
최종적이고 최후적인 시점에서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나라로서 이스라엘이고 백성으로서 유대인 백성이라는
사실 앞에 국가적으로 회복되고 민족으로 회개하는 가운데 구원받아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시는
그들의 진정하고도 유일무이한 메시야 왕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세우시는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서는 말이야...!
신명기 28:9-14절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의 명령을 준수하고 그분의 길에서 행하면 주께서는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자신에게 거룩한 백성으로 세우시리라. 땅의 모든 백성이 네가 주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을 보리니, 그들이 너를 두려워하리라. 주께서는 주께서 네게 주시기로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몸의 열매들과 네 가축의 열매들과 네 땅의 열매들에서 좋은 것들로 너를 풍요롭게
하시리라. 주께서는 그분의 풍성한 보물창고를 네게 여사 하늘에서 계절에 따라 네 땅에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빌려 줄 것이나 네가 빌리지는 않을
것이니라. 주께서는 너를 머리가 되게 하시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너로 위에만 있게 하시고
너로 아래에는 있지 않게 하시리라. 너는 내가 오늘 네게 지켜 행하라고 명령하는 주 너의 하나님의
명령들을 경청하고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한 어떤 말씀들에서도 좌로나 우로나 빗나가지 말며
다른 신들을 따라가서 그들을 섬기지 말지니라."
이러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이 반드시 되고야 만다 이 예언이며 사실을 우리 한국의 교회들,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비록 성경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아니고 단지 교인교도들이지만 그럼에도 아무튼
득시글 교인교도들도 포함해 한국판 사이비 진보, 좌파들이 자고나면 미쳐 날뛰는 반유대주의 선전, 선동
나발 발작, 발악, 발광의 마귀색키들다운 그 짓거리에 절대로 홀림당하지 말고 어떻게?
그야말로 잘하든 못하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을 대적, 비방, 비판, 모독, 모욕, 조롱하지 말고
그들의 현재 처한 상황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면서 친유대주의(PRO - SEMETISM : 나 두덜 덜덜이의 이러한
영어 신조어랄까 '프로 세머티점' 이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아무튼..!) 그러한 우리 한국, 우리
그리스도인들, 교회들, 신학생들, 목회자들, 남자 집사들, 교인교도들 등등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장문의
이 게시글을 인내로서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