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에 이은 구썸남(20일 사귄놈이므로 남친반열에도 끼워줄수 읎따)이야기 2탄을 풀어보겠솨
하하... 너희들 썸남 집까지 데려다 준 적 있니?
난 만나면 맨날 내가 데려다주었음
참고로 썸남은 20살... 내가 대학교 1학년.... 나름 꽃답던 스무살때 만난 색기인데 말이야
하필이면 첫썸남이 저런놈이라니 정말 땅을치고 후회하는 나년이다.
썸남 이색기가 SC가 얼마나 쩌냐면,
나때는 수능이 400점 만점이었어. 근데 나더러 지 수능 81점 맞았다고 무러 ★자랑★을 하더라?? 썅 ^^
그리고 지가 무슨 고2때 패싸움을 했는데... 패싸움하다 머리를 다쳐서 병원에 실려가서 두달동안 입원을 했데,
그러면서 그때 다친거 때문에 지적장애인가 뭔 장애인가 여튼 6급이 나와서 지 복지카드 나한테 보여주며
지하철 공짜로 탄다고 또 자랑하더라 ^^ 하아....
대가리가 저렇게 꼴통이니 대학교를 잘 들어갔겠어?? 우리학교도 낮에 다니는 과가 아니라... 종일반 뭐 그런거라고
해야하나? 야간은 직장인들이 주로 다니잖아. 종일반은 말그대로 잉여집단임. 거기 겨우 들어온 색기... 난 그것도 몰랐고.
내가 이색기 존나 골때려서 헤어지자고 하니까 지하고 나하고 잔거 우리엄마한테 꼬지른다고 나 협박하던 놈임 ^^
내가 자고싶어서 잔게 아니라 이색기가 나 술멕여서 덮친건데... ^^
그리고 내가 그 당시에 동방신기 좀 좋아했는데 나더러 '미친년 동방신기가 그렇게 좋냐? 그새끼들한테 평생 대주고 살아라'
나 이런말도 들어본년임... ^^
이새끼 생긴것도 그냥 평범한주제에 도끼병도 존나 쩔어요. 키도 170대 초반의 루저...... 얼굴도 까무잡잡함.........
마지막으로 이색기 다이어리 복사해 줍니다.
1.
오늘 회사 누나(29?30?)가 내 똥집하고 도망갔다~
변태누나~브끄럽게~남동생 똥집하고 도망다니고~
언젠간 복수할거다!!!
... 존나 즐기는것 같네여......
2.
나에게 LOVE는 없었다...
나와 LOVE비슷하게 시작한 여자들은
모두 나에게 상처만 주고 떠나간 BAD한 여자들뿐
난 정말 잘해줬는데 원하는건 모든지해주고
나에마음은 26년간 겨울이다..
봄은 언제 올런지~내마음속에도 봄이라는것이 올런지..
더 이상 상처받기싫어서..지난 4년간 혼자였을지도..
.... 영어돋네........
3.
이누나뭐야...
오늘 고기부폐가서 회사사람들이랑 고기 구워먹는데
장어만 계속 먹는누나가있어서
누나 장어 드시고 누구한테 힘쓰실라고 물어보니
너한테..라고 말한 이누나 뭐야ㅡㅡ
ㅋㅋㅋㅋ
나한테 힘쓰시면 진짜 후회할텐데~ㅋ
......... 무리수네여........
4.
오늘은 철학적인이야기나 해보까?ㅋ
내가 존재하기에 저 하늘의 해도 존재하며
내가 존재하기에 저 하늘의 달도 존해하며
내가 존재하기에 저 하늘의 별도 존재하며
내가 존재하기에 내친구들도 존재하며
내가 존재하기에 내형제도 존재하며
내가 존재하기에 이 우주 모든것이 존재한다
내가 아침에 일어나 눈을뜨고 심장이 뛰고
숨쉬고 내가 존재함에 있어
이세상 모든것을 존재하게 한다
내가 없으면 이세상 모든것이 없어진다
모두 자기 자신을 아끼며 사랑할줄알아야한다
.......... 그렇습니다 존재와 존재... 너님 사이에서도 허세는 있기 마련이죠............
5.
머리 파마했다 박준에가서 64,000원 주고 겁내 비싸 진짜
회사사람들은 이쁘다고 드디어 사람됐다고 그러든데~
난 모르겄다
팀장님 권유로 박준에서 머리했는데 너무 비싼것같고
마음에 그닥 들지는 않는다 이쁘다고 멋지다고 하는데
난 썩~친구들 만나봐야알듯한데
회사서 내 별명은 테리우스~
........... 외로워도 슬퍼도........... 허세돋네
6.
오늘 퇴근일찍했다 내일 추석이라고
3:30분 퇴근~~ㅋㅋ
퇴근하고 돌아오는길에...
또
또..
지하철에서 나오려하는데
또 또 또..
헌팅당했다
벌써 4번째인가?5번째인가?ㅡㅡ
내가 쉬워보이나?
나 쉽지않은데ㅋㅋ
완전 도도한데~
정중히 또 거절했다
죄송합니다. 지금 약속이 늦어서
말하고 조용히 지나쳤다
괜찮았는데 난 쉬운여자는 싫어
매력없어
그래서 매번 거절하는것이고ㅋ
................................... ㅗ씨발ㅗ............
......................................................................꿈이라고 말해줘 거짓이라고 말해줘
아 존 나 싫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임마
스물 여섯... 헐..;;
ㅠㅠ붌상
무슨..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마방에서 본것 같네 이 사람이었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읔 시발...........
악 이게머얔ㅋ
윽... 억... 아.... 싫다..
...아.. 싫다....헐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 다리미 준비했어야 했어ㅋㅋㅋㅋㅋ
으..으.....사..살려줘..으으ㅡㅇㅇ...으ㅡ...
왓더 퍽??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소설이라고말해줘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