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 Jerome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1. 3월 PCE, Core PCE는 각각 3.5%, 3.2% 예상
2.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했지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부근에 고정되어 있음. 단기 구간 상승은 에너지가격 상승 때문
3.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well-positioned for wait-and-see approach)하고 있으며, 정책의 방향이 한 곳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님(not fixed path)
4. 관세 관련 물가 압력은 앞으로 2개 분기 동안 완화될 것으로 예상
5. 6월 새로운 리더십 체제가 출범할 것으로 예상하나 의장 임기 만료 후에도 일정 기간 이사 임기 수행할 것
6. 기준금리 인하 재개 전 에너지 가격 상승과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필요. 에너지 가격은 고점을 통과하지 않았음
7.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과 인상 가능성을 보는 구성원 비율이 증가
8. 몇몇(number of) 구성원들은 중립적 편향으로의 전환(change to neutral bias)을 지지. 이들의 수도 증가
9. 대다수(majority)는 판단을 바꾸지 않았고(did not want to change the language), 본인도 이번 회의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
10. 금번 결정은 3월보다 이견이 많았음(closer call today than in March)
11. 이르면 다음 번 회의에서 완화 기조(easing bias) 변화가 있을 가능성. 당장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
12. 완화 기조(easing bias) 문구 삭제를 지지한 구성원은 투표권자 3명 외에도 더 있음
13. 현재 기준금리는 어느정도 긴축적(somewhat restrictive)이며 중립 범위의 상단에 위치. 통화정책 스탠스는 소폭 긴축적(mildly restrictive)이거나 중립적
14. 본인도 점도표 시스템의 강한 지지자가 아니었지만 점도표나 SEP 수정은 위원회 전체의 지지를 받지 못했음
15.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면 시그널을 보내고 행동할 것. 현 시점에서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위원은 없었음
16. 유가 상승으로 인한 충격은 유럽과 아시아보다 덜할 것
17. 소비 둔화가 물가 둔화로 이어질지는 의문
18. 성장세는 견조(solid)하며 꽤나 강력한 회복력(fairly resilient)을 보유. 소비도 마찬가지(holding up fairly well)
19. 통화정책을 더 중립적으로 운영하자는 것이 위원회의 주된 생각
20. 가이던스의 변경은 정책 변경의 시그널을 의미. 그러나 다수(majority)는 현 시점에서 가이던스 변경이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