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연이 씬은 실제 존재하는 인간군상이겠구나 싶었음 극한의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자기 입맛대로 통제하려고 일부를 희생시키는 것과 분명 곱씹으면 허술한데 그 환경 때문에 속아 넘어가는 거... 거기에 나연이는 전반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의 심리가 잘 보인 거 같어 나연이캐 좋아하진 않았는데 오히려 다른 캐릭터 보다 현실감은 많이 느껴졌음
1번도 나는 이해갔어ㅠ 솔직히 죽을 위기에서 겨우겨우 도망쳐 온 곳에서 절친을 만난 것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데... 내가 저 상황에서 내 친구가 옆에 없었으면 멘탈 못 잡고 있었을 듯 ㅠㅠ 아빠는 괜찮은지도 모르고 나갈 수 있을 지도 모르는데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내 눈 앞에서 괴물로 변한다? 내 개인적으로 온조 자살 안 한 게 천만다행인 수준...ㅋㅋㅋ큐ㅠㅠㅠ 물론 저땐 청산이 경수 글고 절친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남자애까지 있던 상황이었지만... 그거랑은 다르다고 생각...
첫댓글 ㅇㅈ 결국 눈깔파더라
은지가 귀남이 철저히 복수하고 청산이 쫓아다니는 거처럼 은지도 쫓아다니면서 조졌으면 내가 이정도로 안빡쳤음
은지 ㄹㅇ..나였음 귀남이 먼저 조져
철수 진짜 빡쳤음 으아아 철수야 쫌!!!!
은지랑 귀남이랑 만나게 했었어야지..
22222222 은지 갑자기 머리 묶고 틴트 바르고 혼자 뭐하고 다니냐고...
33333 내가 원했던게 이거라고.........
4444444 ㅇㄱㄹㅇ
5뭐하나함 진짜 ㅋㅋ
77 당연히 이럴줄..
그래서 윤귀남이랑 존내싸우다가 은지가 이길줄...
철수랑 나연이 진짜 개빡쳤음...ㅡㅡ
1에서 하차함 ㅋㅋㅋㅋㅋㅋ
진짜 은지 무적절비되고서 하릴없이 시간이나 죽이고 목적없이 싸돌아댕기는 거 레얼 노이해ㅋㅋㅋ 자전거 타고 어디 갈라 했는데? ㅋㅋ 동영상만 안 올라가면 끝임..? 부처야 뭐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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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물려서 그랬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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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물리지 않았어?
1.... 남주 원망스럽다는 표정으로 볼때 진심 왜저래 소리나옴
다받고 난 그 계속 찡찡대던애도.....이름이 지민이었나?? 솔직히 현실적인 캐릭터이긴 했는데 다른애들은 머 안힘들겠냐구.....ㅠㅠ
경수야
온조의 모든장면 ....
근데 이 감독이 너무 잡탕으로 만든거 티남 ㅋㅋㅋㅋ 사회 풍자도 하고싶고 사랑도 하고싶고 우정도 하고싶고 경각심도 깨워주고싶고 어이구
은지캐는 도대체 존재의이유가뭐야...? 왕따당하던애가 절비되서 흑화하는게 시청자의 바램이라구요.. 뭔 혼자 싸돌아다니기만해
온조 연기…
난 틴트랑 귀남ㅋㅋ
갑분 snl이란 말이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n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조....
1에서 하차함
싹다킹받음
엄마야~~ 장면 뭐지? 봤는데 기억이안나ㅠㅠ설명해주실분 계신가요..?!
아...! 씨 ㅋㅋㅋㅋ기억났다 ㅋㅋㅋㅋ맞아 왜저래?!하면서 봤네 ㅋㅋㅋ 고마워!
엄마 청산이 찾으러 학교왔는데 운동장에 있는 (누가봐도 좀비된) 경수?인가 보고 경수야~ 나 청산이 엄마야~ 하고 물리심..
와 맞아 저거 뭔 느낌이지 계속 생각했는데 snl이었어....
틴트 각성 ㅅㅂㅋㅋ
진심 참고 보다가 청산이엄마야 에서 하차함...
나연아 너 진짜.... 그러는거 아니다
철수ㅅㅂ
3번에서 하차요
틴트각성 걍 얼탱이가 없었음ㅁ
나 1까지보고 중단함ㅋㅋㅋ말이되냐고~~
난 나연이 씬은 실제 존재하는 인간군상이겠구나 싶었음
극한의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자기 입맛대로 통제하려고 일부를 희생시키는 것과 분명 곱씹으면 허술한데 그 환경 때문에 속아 넘어가는 거... 거기에 나연이는 전반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의 심리가 잘 보인 거 같어
나연이캐 좋아하진 않았는데 오히려 다른 캐릭터 보다 현실감은 많이 느껴졌음
1번도 나는 이해갔어ㅠ
솔직히 죽을 위기에서 겨우겨우 도망쳐 온 곳에서 절친을 만난 것이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데... 내가 저 상황에서 내 친구가 옆에 없었으면 멘탈 못 잡고 있었을 듯 ㅠㅠ 아빠는 괜찮은지도 모르고 나갈 수 있을 지도 모르는데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내 눈 앞에서 괴물로 변한다? 내 개인적으로 온조 자살 안 한 게 천만다행인 수준...ㅋㅋㅋ큐ㅠㅠㅠ 물론 저땐 청산이 경수 글고 절친은 아니지만 좋아하는 남자애까지 있던 상황이었지만... 그거랑은 다르다고 생각...
@여고추리반3가보자고 222나도 이 둘은 완전 이해감ㅠ 특히 1번은 나같아도 거의 가족같은 친군데 갑자기 말도안되는 좀비사태를 받아들이는 것 보다 내친구가 죽는다는걸 더 못받아들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