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업단과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의 약속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측과 현대사업단 그리고, 둔재연...
여기저기 연일 날라오는 문자에 다들 울화통이 치밀고, 혼란 스러우실 것입니다.
한마디로...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이 거친 풍랑을 만나 혼란의 연속이라는 것입니다.
엊그제 조합원 여러분들께 조합측에서 일괄 문자가 나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 문자의 내용을 올려드려봅니다.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이 될것입니다.
이런 사태가 된것또한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말이 안되기는 하겠습니다만... 어쨌든 내용은 보시는것이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의 약속


현대사업단에서 보낸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관련 입장표명


많은 분들이 불만의 토로를 해주십니다.
도대체 부동산에서는 뭐하는것이냐고!!!
조합이 잘못하고 있는것을 밝혀내고 조합원들에게 알려서 바로 잡아야 되는것 아니냐고...
심지어 부동산 고객명단을 달라고 하시는분들도 있습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참~~~ 간혹 분양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이러시면 안됩니다...
조합측에서 정식 신문공고를 통해서 분양공고를 냈기 때문에... 분양신청은 하셔야 합니다.
다만, 접수시기는 12/18일까지이기 때문에... 그 안에 하시라는 것입니다.
자자~~~판단의 몫은 여러분들께 맞깁니다.
둔촌주공 재건축전문 대일부동산(02-484-7474)
첫댓글 15년째 노력중, 설계변경 안되면 사퇴라나..사태 책임져야 하는데 사업 망할거 같을땐 난 튀겠다는 거 아닌가요. 이게 말이여 막걸리여.
조합약관에 의하면 차후 조합장 경선은 필수라고 하던데요?
최 조합장 정말 뻔뻔하군요
조합장은 나이도 나이지만 만나보니 환자 수준입니다 손도 많이 헌들고
월별 출근 현항을 보세요 술먹고 사우나 아니면 병원에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머리가 부족해면 남의머리를 빌릴수 있지만 최조합장은 첫째 성실하지
못합니다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대안이 없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 이제 좀 나오셔서 관심을갖고 분위기 바꾸는데 힘 좀 모읍시다. 15년 장기집권 하며 제대로 된게 뭐 있 습니까?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양심적으로 글을 쓰셔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곳 둔촌에서 부동산업을 하시면서 많은 분들이 사장님의말씀을 믿고 매입했을거에요
그분들이 매입하도록 입이 닳도록 말씀하셨던 상황과 현재 벌어지고 있는 둔촌의 상황이 동일하게 진행되고 있는게 맞나요? 아닐텐데요.
그럼, 사장님을 믿고 매입하셨던 분들이 피해를 보자 않도록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올바른 판단을 하도록 제시해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나는 수수료만 챙기고 남이야 1-2억이 날아가던 말던 내 알바 아니라는 이런 식으로는 곤란하지 않겠어요? 어찌 생각하시나요. 다튜라님???
당연하신말씀
지지합니다
얼마나 한심한 조감도인지 부동산 사장이 잘 알고 있지 않나요 부동산에 걸리 조감도에 평형수도 틀려서 제가 부동산에 지적했더니 아니라도 하는 부동산도 있더군요? 어떤 부동산은 그자리서 분양세대수 보고 수정하던데 이부동산에 가보면 우리 둔촌에 대한 관심도를 알겠네요
젊은 부모가 자녀들을 안심하고 학교를 보낼려면 단지내에서 초등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닐 수 있어야 합니다.
기부된 학교 부지에는 여자 중고등학교가 들어서야 하는데 교육청에서 초,중학교를 짓겠다고 합니다.(조합은 생각없이 수용하고) 우리 둔촌에는 초등(2) 남자 중고등학교(1) 여자 중고등학교(0) 입니다. 우리 아파트가 명품이 될려면 여중고가 들어와야죠. 조합은 바로 이런 일을 하라고 있는겁니다. 이렇게 노력도 하지 않는 조합을 우리가 지지해야 합니까
이글을 이 사장님은 믿고 있나 봅니다.
치매수준이니 말도 안되는 164% 분양조건을 아무 생각없이 보냈겠죠.
사장님은 그걸 잘아시는 분이라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지금 뭐가 두려워서 눈치를 보십니까? 이미 대세는 기울었습니다.
다튜라님!164&확정지분제를 설명하는 다튜라님의 설명듣고 집을 매입했는데
조합이 그 약속을 어기고 있는 상태인데이런글을 올려야 되겠습니까?
조합원 입장에서 설명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부동산이 누구때문에 돈을 벌어 들입니까? 그 말을 믿고 매입한 제가 조합장 뿐만 아니라 다튜라님한테도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제가 사기꾼이 되었네요...
네네~~ 다들 맞는 말씀입니다.
저또한 이런일이 발생한것에 대해서 통탄해 마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 어떤 글을 쓰더라도 조합측과 조합을 반대하는 쪽 모두 양쪽에서 불만의 토로가 있는 상황입니다.
확정지분제 164%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었습니다. 객관적으로 볼수 있는 내용또한 이자료였기 때문에...
그것을 토대로 말씀드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이 되어버린것이 너무나 여러분들과 저에게는 모두가 힘들다고 해야할것입니다.
하지만... 저한테 사기를 당했다라고 말씀을 하신다면 저는 더이상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저또한 이번 분양공고 자료를 보고 어처구니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상 다튜라였습니다.
조합이나 부동산이나 지금까지 164%라고 소비자들을 속여온 것은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자료를 올려드리는 것은 현재 조합이나 현대사업단에서 둔재연과 조합원들을 상대로 이런 식의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는 것이지...
조합측의 의견과 같다? 이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둔재연에서 저희에게 해임총회를 한다는 것에대한 문건이 없었기 때문에...
어떤분이 올리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또한.... 어떻게 해석을 드려야 하나요? ^^;
흠~~~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다큐라님께서 분석하신 내용과 정보가 가장 신뢰가 있어서 자주 참고하고 있었습니다. 정확한 의견을 주시면 좋지않겠습니까? 적어도 다큐라님 만은요
다튜라님께서 어려우실거라는 것은 압니다. 그래서 공평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합이나 사업단내용을 올리시고 둔재연에서 하는 조합장 해임총회에 관해서는 일절 글을 올리지 않아사 조합장과 사업단측만 지지하는 부동산이 되어 저를 비롯한 둔재연에서 옳은 판단을 할수 있는 조합원들의 판단을 흐리게 충분히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둔재연에서 관련된 내용은 제가 아니어도 다른분들이 충분히 올리실수가 있습니다.
정회원만 되시면 글쓰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이것도 편파라고 생각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둔재연에서 올리는 글보다 다튜라님의 올리는글이 사람들은 둔재연에서 올리는 글보다 더 공정하다고 믿어 버리거든요
그러니 부탁드릴께요. 동시에 같이 두쪽입장을 대변해주시면 더 공정한 다튜라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게요... 그런데 조합 집행부와 시공사가 주장하는 것들 중에 무엇이 다튜라님의 발목을 잡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