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서 남 주자"는 나만을 위한 축적이 아닌, 사회와 타인을 위해 베풀고 기여하는 이타주의적 가치관과 나눔의 정신을 상징하는 표현이다.
기존의 "공부해서 남 주냐"라는 속담을 뒤집은 한동대학교의 유명한 표어 "배워서 남 주자"에서 더 나아가, 경제적 성취를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숭고한 목적의식을 담고 있다.
1. 양승호 박사의 이타주의 경영 이론
- 개념: 기업경영 일선에서 활동한 양승호 박사의 저서 *돈 벌어서 남 주자*의 핵심 주제입니다.
- 내용: 자본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나눔과 베풂을 실천하는 '이타주의 경영'만이 기업과 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길임을 제시합니다.
2. 아름다운 기부 문화의 상징
- 장응복 의사 사례: 평생 "벌어서 남 주자"라는 신념으로 환자를 돌보고, 전 재산인 113억 원을 한동대학교에 기부하여 250여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선물하고 떠난 의사의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 사회적 연대: 사업적 성공이나 운으로 얻은 소득을 위안부 피해자 소송 지원 등 사회적 약자와 정의를 위해 기꺼이 내놓는 시민들의 연대 의식을 뜻한다.
3. 기독교적 가치관과 물질관
- 청지기 정신: 내가 얻은 물질이 내 것이 아니라 잠시 맡은 것이라는 기독교적 청지기 사명에서 비롯되었다.
- 실천적 삶: "공부해서 남 주고, 돈 벌어서 남 주자"라는 슬로건을 통해 세상에서 출세하고 성공하는 목적이 결국 타인을 섬기기 위함임을 강조한다.
카페 게시글
진달래서정
【돈 벌어서 남 주자_양승호】 「양승호 박사의 이타주의 경영 이론」
씨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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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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