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로더리고의 할리우드 영화이야기 놀란은 왜 이 신화를 택했는가 - <오디세이>, 인간이라는 하찮음과 존엄에 대한 가장 웅장한 헌사
로더리고 추천 1 조회 647 26.08.08 00:23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0 새글

    첫댓글 영화가 끝날 때 가장 먼저 느낌 감상은 ‘또 비슷하게 끝나네?’ 였습니다.

    한스 짐머가 아님에도 음악도 좀 물리네 싶었고(그래서 반면에 엔딩 크레딧 음악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연출의 타이밍이나 방향성이 조금 질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란 영화 중 2-3번째로 두고 싶은 재밌는 작품이었고, 한번 더 관람 할 예정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