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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산악회(☎02-834-1777)
 
 
 
카페 게시글
○-- 상쾌한 아침, <긍정세상-256>- 대화하는 가족이 행복하다!!
칠갑산 추천 2 조회 38 25.06.21 10:3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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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6.21 10:42

    첫댓글 속상한 마음을 두 딸에게 이야기가 하고 싶었던 엄마,
    가족들은 엄마의 그 마음을 몰라줬던 것이었습니다.

    “엄마 미안해, 우리가 엄마 마음을
    너무 몰랐던 것 같아.”

    가만히 듣고 있던 엄마의 어깨가 들썩였습니다.
    저는 죄송한 마음에 뒤에서 엄마를
    꼭 안아드렸습니다.

  • 25.06.21 10:47

    자식들 배 부르게 먹이는게
    우리들 부모의 모습 이였습니다.
    7~80년대에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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