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장소 : 영덕 어촌민속전시관(盈德 漁村民俗展示館)
*소재지 : 경북 영덕군 강구면 해상공원길 96-8
#어촌민속전시관(삼사해상공원내 경북대종 인근에 위치)
동해안최고의 절경을 자랑하는 위치에 소재한 전시관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바다와 관련된 어촌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고 다양한 체험과 최신영상시스템의 지능리필로 꾸며진 곳으로 가족 및 단체관광코스로
손색없고 천년의 역사를 지닌 영덕대게를 소재로 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학습장으로 21세기 해양시대에
꿈과 희망이 있는 소중한 웅도 경북의 유일한 자랑거리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관람안내]
*관람료 : 성인 2,000원/학생 1,000원(면제대상 : 국가유공자/6세이하/65세이상/장애인 등)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모든 입장객 무료)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설날, 추석
*관람시간 : 하절기(3~10월) 09:00~18:00 / 동절기(11~2월) 09:00~17:00
[시설안내]
*지하층 : 수산동식물전시관(바다세계,바다거북이,저서생물,낚시용품)
*1층 : 대게관련 전시물/어류화석전시실(어류화석,세계 게비교,가상체험)
*2층 : 어촌활동모습을 모형물로 전시/영덕 별신굿 모형전시/각종 배종류별 모형,어구 등
(영덕의 아름다움/영덕어촌의 삶과 의식주/영덕어촌의 놀이와 문화/영덕어촌의 어로활동
영덕어촌의축제(별신굿)/배무이(배 제작과정)/내가 만드는 어선/영덕의 축제와 문화유산
당두리배/로프와 작살종류/다양한 전통어법/디양한 전통어선)
*3층 : 바다를 바라볼수 있는 전망대와 휴식공간
1.전시관 전경
2.전시관 캐릭터안내
3.영덕어촌의 삶과 의식주
1)영덕의 역사
2)영덕의 의복
3)영덕의 음식
4)영덕의 가옥
5)영덕의 어로신앙
4.영덕의 행정구역별 대표명소
창수면:인량리 전통테마마을 / 병곡면:고래불해수욕장 / 영해면:괴시리 전통마을 / 축산면:대소산 봉수대
지품면:용추폭포 / 영덕읍:해맞이공원 / 달산면:옥계유원지 / 강구면:강구항,삼사해상공원 / 남정면:장사해수욕장
5.영덕어촌의 민속축제(별신굿)
굿당은 거의 바닷가에 자리잡고 모래와 돌을 고른 뒤 기둥을 세우고 차일을 쳐서 만든 후 굿당이 세워지면
굿의 절차에 따라 굿이 진행되며 무악(악기),무무(춤),무복(무속인옷),무구(무속인 소도구) 등 굿에 필요한
제사용품과 무악인이 대거 동원됩니다.
[용어설명]
명무(무속인) : 굿을 이끄는 사람 / 제관 : 제사의 대표자 / 무악인 : 굿에 쓰는 악기연주자(바라,꽹과리,장구,징)
제사상 : 굿의 제물(용떡,과일 등) / 기치류 : 바다의 안전과 풍어를 상징(서리화,봉죽 등)
#서리화 : 굿판의 중심을 세우는 상징물인 장식꽃
#봉죽 : 일을 책임지고 맡아하는 사람을 곁에서 도와 줌
6.배무이(배의 제작과정)
1)목재 마련하기
배를 만들기 위해 우선 배에 쓸 목재를 마련하는데 곧게 자란 나무를 골라 도끼로 베어낸 다음 조선소로 옮겨
껍질을 벗긴 후 옹이가 진 부분을 피하고 나뭇결에 따라 다듬은 후 직선으로 쓸 것은 먹줄을 튕겨 잘라낼 선을
그리고 배의 옆판으로 쓸 큰 재목은 세로로 켜고 장쇠나 멍에로 쓸 재목은 자귀로 모양을 만듭니다.
2)밑판 만들기
목재가 마련되면 먼저 배밑판의 뼈대인 용골과 선수를 만들어 통나무를 댄 바닥에 고정시킨 후 밑판부터 만들어
나가고 밑판은 사람,짐,배 부속물의 무게를 받고 땅에 닿기도 하는 부분이므로 두꺼운 널판지를 쓰며 이때 목재
가 다른 쪽으로 휘어지거나 벌어지는 것을 막기위해 한번은 오른쪽, 또 한번은 왼쪽에서 서로 엇갈리게 박는다.
3)뱃전올리기
밑판이 완성되면 뱃전을 올리는데 뱃전은 맨 밑에서부터 널판지를 가로로 길게 붙여 올라가며 뱃전에 쓰는
널판지는 미리 휘어놓고 약한 장작불을 지펴 그 위에 널판지를 걸쳐 놓고 반대편에서 물을 뿌려가며 서서히
구부리며 널판지를 붙일때는 물이 새지 않도록 약간씩 겹쳐서 붙인 다음 구멍뚫고 나무못을 박는다.
4)몸체 만들기
뱃전을 올리고 갑판을 깔땐 배의 앞과 뒤를 가로질러 만들고 갑판의 가운데 부분은 어창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여닫게 하고 나무를 이은 부분은 물이 새지 않도록 콩기름을 먹인 솜으로 배의 널판지 사이사이를 틀어막는데
이는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5)배 꾸미기
배의 몸체를 만든 후 배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기구들을 만들어 알맞은 곳에 설치하는데 배 가운데에
돛대를 만들어 세우고 돛대에 달 돛을 준비하며 배 앞쪽에는 배를 고정시키는 큰 나무닻을 달고 닻에 매달 닻줄
을 꼬아서 준비하고 배뒤쪽에 키를 만들어 꽂은 후 노를 만들어 준비한다.
6)배 띄우기
배가 다 만들어지면 물에 띄우는데 배 띄우기를 '진수식'이라 하며 배를 물속으로 밀때는 배의 앞쪽이 강이나
바다를 향하도록 하고 무거은 배를 쉽게 밀기 위해 배밑에 통나무를 깔고 통나무위에는 된장을 발라 배가 잘
미끄러지도록 여러 명의 일꾼들이 일렬로 달라붙어 구령에 맞추어 배를 밀면 거대한 배가 통나무위를 조금씩
미끄러지듯 나아간다.
7.영덕의 축제와 문화유산
8.당두리배(唐道里船)
고기잡이배중에서 가장 큰 당두리배를 축소하여 만든 모형으로 배를 타고 있는 어부들은 대게와 고기잡이에
한창인데 그물을 장치한 당두리배는 자루모양의 큰 그물을 매달고 주로 게,새우,조기 등을 잡는데 사용했다.
[당두리배의 구조별 명칭]
선수(船首) / 상판(床板) / 몸체(體) / 노(櫓) / 돛(帆) / 키(舵) / 닻(碇) / 대게그물(竹蟹網:죽해망) / 어부(漁父)
9.붉은 대게잡이 어업
대상생물을 미끼로 유인해 잡는 적극적인 어법으로 일정한 장소에 정착해 서식하거나 유영력이 크지 않으면서
미끼에 대한 반응이 민감한 생물을 나무,철사 등 여러가지 형태의 고정틀로 어구모양을 유지하고 그물감이나
철망 등을 씌워 윗면이나 옆면에 1~개의 입구를 설치한 어구를 부설하여 대상생물을 잡습니다.
1)트롤어업(Trawl Fishing)
한꺼번에 대량으로 어획할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어법으로, 트롤어선은 가장 큰 대형선으로
단독으로 조업하며 어획물을 즉시 급속냉동보관,가공할수 있는 설비를 갖춘 어선도 있습니다.
*함정어구류
일정한 장소에 정착,서식하거나 유영력이 크지않고 미끼에 대한 반응이 민감한 어류나 갑각류를 대상으로 나무
철사 등 여러가지 형태의 고정틀에 그물감이나 철망 등을 씌우고 상면 또는 1~4개의 입구를 설치한 어구.
2)잠수기어업(Diving Gear Fishing)
사람이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대상물을 확인 후 칼,갈고리 등 간단한 도구나 맨손으로 잡는 적극적인 어법으로
각종 잠수장비를 착용하고 배로부터 공기를 공급받으면서 조업하는 잠수기어업과 공기공급을 받지않고 단순히
잠수복만 착용하는 나잠어업이 있습니다.
*맨손잡이 어구류
낚시나 작살을 이용하여 수산 동식물을 포획하는 어획강도가 아주 낮은 원시적 어로행위에 사용하는 도구로
어구를 잡는 방법에는 대상물을 눈으로 보고 직접 잡는 방법과 미끼를 사용하여 잡는 방법이 있으며 연안과
가까운 해수면뿐만 아니라 바다와 연접한 내수면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어구입니다.
3)정치망어업(Set Net Fishing)
그물을 항상 일정한 장소에 고정시키고 물고기가 오기를 기다리는 소극적인 어법으로 고정영역은 붉은 깃발로
보호구역 경계를 표시해 놓고 정치망 어장에 피해를 주지않는 범위내에서 조업해야 합니다.
*정치.구획 어구류
수심에 따라 어구의 시설방법이 다르며 주로 연안에서 가까운 거리내 수역에서 계절별 회유성어족을 잡는 목적
으로 부설되며 그물을 해저바닥 한곳에 고정시켜 고기가 지나다니는 어도를 차단해 잡는 방법으로 ㅇ종과 수심
의 차이에 따라 그물코 크기와 사용하는 어선의 척수가 달라집니다.
10.전통어선의 종류
1)떼배
뗏목배라고도 불리며 제주도에선 '티우'라 하고 강원도 명주군 정동진에서는 '토막배'라고 하는데 주로 바닷가
해안에서 해조류(미역 등)를 채취하거나 그물을 이용한 고기잡이에 사용되었고 돛을 달아 주변지역을 왕래하는
교통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했으며 구조선(構造船)이전의 원시적인 뗏목배의 모습을 갖추고 있어 우리나라 한선
발달사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2)덕판배
못을 박지않고 순전히 나무로만 만드는 전통배로 2개의 돛대를 달고 주로 바람을 이용하는 풍선(風船)으로
덕판은 뱃머리의 받침대를 가리키는데, 조선시대에는 덕판배를 이용해 국내외 연륙수단으로 사용되었고
여객,화물수송 및 일부에선 고기잡이배로 쓰였으나 일제시대 선박개량정책으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3)가거도 한선
멸치잡이에 쓰여왔던 전통어선으로 '목선'이라고도 불리며 어로작업 외에 인근해 교통수단과 화물선으로도
쓰였고 어로작업때는 배의 외판이 5단으로 낮았으나 운반선으로 활용할때는 2단을 덧붙여 뱃전이 높았으며
1960년대 동력선의 등장과 함께 사라지기 시작해 지금은 한척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11.각종 전통어구의 종류
12.대게의 서식환경/자원과 어획/바다의 민요
13.바다항해 가상체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시원한 영덕바다를 항해해 보세요!!"
1)체험자가 배의 시작버튼을 누르면 영상이 시작됩니다
2)조타 및 속도기어를 제어하여 게임영상의 방향과 배의 속도를 자유롭게 조작할수 있고 하단에 현재 위치와
출발 위치의 방향을 알려줍니다
3)체험시간의 반이 지나면 경고음이 울리고 항구로 돌아와야 합니다
4)제한시간내에 항구로 돌아오면 게임에 성공하고 돌아오지 못하면 미션에 실패합니다
14.해녀생활
1)영덕해녀의 복장
2)영덕해녀의 작업환경
3)영덕해녀의 작업시간
4)영덕해녀의 작업도구
5)영덕해녀의 작업종료
15.영덕수산시장 풍경(조형물)
16.어류화석 전시실
1)전시실입구
2)전시실내부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