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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생명의 떡을 먹은 남자의 부활 생명. 마가복음 6장 43절-44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4장 1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오병이어의 기적 영적 의미 생명의 떡 새 곡식 하나님 나라의 추수 비밀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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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막 6:43-44) 절의 말씀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하신 이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둔 물고기와 떡을 먹은 남자 오천 명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신 예수님 이 예수님은 이 땅에 새 언약의 말씀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셨어요. 그래서 이 새 언약의 말씀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하신 이 새 언약의 말씀이 바로
이 살려주는 이의 영의 말씀이시며, 부활의 영이시며, 아들의 영, 곧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이 예수님이 주시는 새 언약으로 제정한 영이요 생명인 이 생명의 떡을 받아먹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충만한 수 오천 명의 남자들 이들이 바로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이며 예수님의 몸 된 신부 예수님의 양들로서 이들이 바로 예수님의 공중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로서 예수님의 공중 재림 때 이리로 올라오라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그 몸이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 되는 남자의 부활 생명들을 계시하는 말씀이며
또 이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둔 물고기는 이 땅의 흙으로 지은 피조물의 생명들인 이 땅에서 난 자들을 이 물고기로 비유한 것이며 이들은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생명의 떡을 받아먹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 이 어부의 사명자들인 남자의 부활 생명들이 이 마지막 때 예수님이 주신 생명의 떡인 이 영원한 새 언약의 생명의 떡 이 영원한 복음을 다시 예언하여 전해줄 때 이 새 언약의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말씀을 받아 이 말씀으로 이 어린 양이신 예수님의 피인 이 새 언약의 말씀 생명수로 내 안에 쌓인 묵은 곡식인
이 사람이 주는 종교 교리로 받아먹은 더러운 배설물 같은 것들을 싹 다 이 새 언약의 생명수의 말씀으로 더러운 배설물들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회개에 합당한 굵은 베옷으로 흰옷으로 갈아입고 구원의 표를 받고 나오는 이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의 남은 자손, 곧 여자의 남은 자손 144000의 이 하나님의 종들인 이 물고기들을 예수님의 지상 재림 때 시온산에서 구속하여 거두어 하나님 앞에 속죄절의 성물로 드려서 그 영원한 나라로 입성시켜주게 되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이 오병이어의 기적에 계시돼있는 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에 대한 의미는 자, 이 떡은 생명의 떡을 의미하는데 이 다섯이라는 숫자는 예수님이 많이 얘기하셨죠.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충만한 수 이 요셉의 단의 충만한 수, 하나님의 아들들의 충만한 수. 자, 이 모든 것들은 예수님께서 그 다섯이라는 의미를 계시해놨단 말에요. 그런데 이 물고기는 이 물고기가 두 마리에요. 이 물고기가 두 마리라는 것은 뭘 의미해요? 이 물고기 두 마리는 이게 유대인과 이방인도 얘기하지만
이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도 얘기하는 거예요. 이 비밀이. 그런데 중요한 의미는 뭐냐? 그 계시인데 이 어린아이의 손에 있다는 건 예수님의 우편과 좌편 보좌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게 연결돼 있을 때 이 물고기는 그 좌편 보좌에 연결된 물고기는 이방인과 유대인 안에 하나님의 종을 예표하는 것이지만 포괄적으로 볼 때는 이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도 계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여자와 아이에 대한 계시도 되는 거예요. 그래 이게 이 예수님께서 전하는 비유의 말씀은 창세전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말씀의 하나의 비유를 가지고 우리가 그것을 논쟁하고 따지고 할 수 있는 그 꺼리가 안돼요. 왜냐하면 이 비유는 계시의 영을 받은 자들이 그 예수님께서 전하셨든 그 비유와 계시의 영을 딱 받으면 그 말씀 하신 그 말씀 속에 그 하나의 계시가 아니고 이게 깊은 영역에 들어가면 너무나 너무나 포괄적인 계시를 주님은 하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이 성경의 깊이를 다 알아야 예수님의 한 말씀의 비유를 했어도 그 뜻이 이거구나가 아니고 그걸 풀면은 성경이 다 열려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깊고 오묘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너무나 어린 이 배운 게 없고 이 생명의 양식 새 곡식을 먹은 게 없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건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하나님이 사람의 지식으로 준 그 지식 안에서는 그 물질세계를 벗어난 그 창세전의 그 하나님의 지혜를 어떻게 그걸 알 수가 있냐고요. 알 수가 없다고요. 그것을 예수님이 오셔서 다 비유로 계시했으니 이걸 어떻게 풀 수 있냐는 거예요. 성령이 와서 풀어줘. 그러면 지금 이것을 풀을 때 지금 여러분 안에는 제가 증거를 하고 쫙 풀 때 여러분 안에는요
지금까지 수많은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이 비유의 계시가 이것뿐만이 아니고 바로 새 예루살렘 성의 24보좌를 의미하는구나. 생명나무의 12가지 실과와 잎사귀를 얘기하시는구나. 이게 남자와 여자의 이 모든 게 다 열려버리는 거예요. 다 전부다. 이 밤하늘의 뭇별과 바다의 모래와 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통해서 아, 이 노아에게 방주를 예비하게 하고 일곱 가족이 탄 그 비밀한 것들 이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과나무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를 거두는 이런 모든 게 쫙 파노라마처럼 열리는 거예요.
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얘기하는데 그 얘기를 하는데 우리 안에 깊은 영역의 그 깊이 들어가는 자는 이게 그 안에 새 하늘과 새 땅까지 열려버리는 거예요. 이 영역까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지금 예수님은 야, 뭐 그래갖고 애들 불러갖고 야, 먹을 거 없냐? 이걸로 줘. 이런 게 아니고 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축사하고 줬는데 새 하늘과 새 땅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이게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바로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 맨 그것만 생각하면 맨 물고기 물고기가 두 마리가 있는데 이게 무슨 물고긴가요? 뭔가요? 이런 쓸데없는 거만 생각을 하고 거기에 집착을 해서 그거 갖고 분쟁하고 논쟁하는 것이 아니고 이 성경은 그렇게 예수님이 말씀하실 때는 창세전에 있었던 하나님의 뜻 마음을 전하는 거예요. 지금 전하는 것. 이게 엄청난 영역이에요. 엄청난 영역. 자, 그래서 이거를 저가 이제 이 오병이어를 풀 때 제가 마가복음을 풀 때 이 마가복음에 보면은 이 마가복음 6장 39-40절에 보면은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 오병이어 이번만 하고 끝낼까요? 아니면 다음 주에도 하고 할까요? 끝내라 그러면 저가 간단하게 하고 끝낼 수도 있어요^^ 10분만 더하면 되니까요. 그런데 이게 이것만 붙잡고 다 풀면은 성경 66권이 다 풀려요. 그럼 이것만 붙잡고 풀고 갈까요? 어떻게 해요? 하여튼 간에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해야죠. 자, 제가 너무나 재밌는 것은 여러분 참 하나님은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다양하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런 하나님이 아니시고 다양하세요. 예. 이걸 어떻게 설명하죠. 저가 말이 짧아가지고 하여튼 다양하셔^^
그런데 저를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냐? 이 오병이어를 하나님이 처음 말씀 받고 하실 때 이 오병이어를 풀으라고 이제 말씀이 떨어져서 이 오병이어를 풀려고 그렇게 부단히 노력을 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말씀을 주셨으니까. 그런데 이제 이게 이제 이 예수님께서 이제 제자들에게 명해서 푸른 잔디에 앉히시고 푸른 잔디라고 얘기해요. 그 피난처에 앉혔어요. 이 피난처에 앉혔다는 것은 그 의미는 뭐예요? 이 야곱의 남은 자손이 들어가는 거에요. 에서의 남은 자손하고 이 피난처 안에는 그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이 마가는 그들을 앉혀놓고 예수님께서 떼로 혹 100씩 혹 50씩 이렇게 그룹으로 앉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 저가 이게 참 신기했어요. 다른 데는 딴 사복음서에는 한 군데에 뭐 50명 앉혔다. 그 누가복음 14장에 보면 50명 앉혔다 이렇게 있는데 이 마가는 혹 100씩 혹 50씩 이렇게 딱 50, 100을 나눴어요. 그래가지고 이게 또 궁금한 거예요. 제가 이 혹 50 혹 100. 50, 100.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한테 어, 첫 말씀을 주시면서 성령이 음성을 주신 게 뭐냐 하면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그 말씀 계시를 풀면
그 153마리의 그 계시가 연동되어 있고 누가복음 5장에 두 배에 물고기를 가득 채운 이 추수의 비밀이 다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이것이 동일한 열방을 회복하는 그 추수의 비밀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이 말씀을 이렇게 생각하니까 혹 100씩 혹 50씩 아, 그러면 그 푸른 잔디에 100씩 50씩인데 탁 깨달은 게 뭐였냐면 아, 이거는 민족을 의미하는 거다. 민족. 그 푸른 잔디에 그 열방이라는 그 민족이 있는데 그 민족 안에서 하나님이 추수를 하시는 건데 그 민족의 수를 의미하는 거다 하는 게 딱 저한테 감동이 왔어요.
그래가지고 저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게 답이 안 나와요. 그래갖고 제가 이제 저도 좀 이렇게 아버지의 자식은 아버지를 닮아요^^ 자기 아버지를 닮아요. 그래서 저도 뭐 이렇게 기도로 주여 이런 게 아니고 그냥 아버지 이거 뭐예요? 이거 뭐 100씩 50씩 이게 뭐예요? 이게 그랬더니 우리 아버지가 하시는 얘기가 야, 계산기 갖고 와. 그래갖고 제가 또 가서 계산기 갖고 온 사람이에요. 계산기를 놓고 두들기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런데 이게 계속 이렇게 보니까 어른어른 이 큰 물고기 153마리란 게
이 큰 물고기 153마리란 게 민족을 의미한다는 거예요. 이 큰 물고기라는 것은 종들을 추수하는데 이 큰 물고기 153마리라는 것은 이 153민족에서 물고기를 잡는 이게 계속 왔는데 이거를 이제 이렇게 두들겨서 봤어요. 그러면 100 그 그룹이 있어. 그럼 거기에 지금 대략 이렇게 해보니까 이 100씩 50씩 하니까 그걸 나누니까 이 75명이 75명이 평균치야. 75 그 75명을 쫙 나눠서 153마리를 계산해 봤더니 거기에 남자 오천에 그런데 이거는 또 사람의 육신의 사람이에요. 이 영적인 얘기가 아니고
이 남자 오천에 거기에 아이와 부인과 또 부모와 이렇게 해서 쭉 따져서 계산기로 때려보니까 153마리가 나오는 거예요. 집에 가서 여러분들이 한번 해보세요^^ 예. 그래서 제가 아, 이게 예수님께서 성령께서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 이것이 이 153마리의 큰 물고기와 연결이 된다고 저한테 분명히 얘기하셨는데 이걸 딱 여기서 잡으니까 153민족이 나오는 거예요. 아, 이 푸른 잔디에 열방의 회복이라는 건 저도 모르지만 153민족 안에서 푸른 잔디에서 그 종들을 추수하시는 것을 아버지가 이걸 계시해 놨구나.
이걸 제가 알았어요. 이거는 이제 뭐 이거 갖고 시비 걸지 마시고 그냥 저한테 성령이 주셔서 제가 아버지한테 물어보니까 계산기 갖고 오래서 쳐봐가지고 했더니 이렇게 나왔다는 거예요. 또 가서 뭐 이런 게 성경에 어딨냐 그러면 그냥 아이고, 저 장로님은 정신이 좀 왔다 갔다 하니까 그냥 아버지를 닮아가지고 하니까 그냥 이해를 하시라고요^^ 그냥 그런 줄 알고요. 자, 그래서 그런데 이것이 전체 퍼즐을 쫙 맞추면 성경의 계시의 수자 수도 다 맞아져요. 이게. 그러니까 이 전체의 맥락을 알아야 돼요. 전체 맥락을.
그냥 이 숫자 푸는 게 풀어서 아 풀었다. 야, 대단하다 이게 아니에요. 다 하나님의 그 추수의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그 수에 대한 비밀도 그 안에 다 있단 말에요. 이게 이 계시록에 나오는 수도 그 안에 다 그 비밀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이걸 제가 깨달으면서 너무 놀랐고 여기에서 지금 그 오병이어에서는 이 마가복음에서는 그 44절에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라고 딱 얘기해요. 떡을 먹은 남자 오천 명. 이거는 지금 이 남자의 부활 생명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 생명의 떡을 먹은 자. 그 오천 명이라는 것은
이 슬기로운 다섯 처녀의 충만한 수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이런 것들이 이제 그 사복음서에 오병이어에 기록돼있는 것들을 쭉 같이 풀어서 접목을 시켜야 이게 열려 버려요. 그러면 지금 결국은 예수님이 지금 그 요한복음 6장에 보면은 결국 그 6장 8절에 보면은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는 자를 누가 데리고 왔냐 하면 이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 이 안드레가 예수님에게 한 아이 한 아이가 그 손에 가지고 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것을 예수님 앞에 가져왔다는 거예요.
이걸 요한복음은 이렇게 기록해놨어요. 그러면 여기에 한 아이가 있는데 이 아이의 오른손과 왼손에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것을 가지고 이거 가지고 이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겠습니까? 했을 때 예수님이 가지고 오라 해서 그것을 가지고 축사했는데 이때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 이 안드레가 왜 여기에서 나오느냐 하면 이 안드레는 예수님을 가장 먼저 따라갔던 제자가 안드레에요. 이게 세례 요한의 제자였는데 이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그러고 그를 증거했을 때
이 안드레가 세례 요한의 제자였는데 그 소리를 듣고 젤 먼저 따라간 자기 이 안드레이고 안드레가 가서 예수님의 말씀을 제일 먼저 들었어요. 제일 먼저 들은 자예요. 그런데 그런데 이 안드레가 왜 나왔냐 하면 여기서 한 아이가 있는데 여기서 이 한 아이가 누구냐 하면 어린 양 예수에요. 이 어린 양 예수의 오른손과 왼손에 있는 것은 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라는 것은 이 우편과 좌편 보좌를 얘기한 거예요. 예수님의 오른손은 우편 보좌에요. 그 얘기는 오른손에 일곱 별을 계시하는 거예요.
참 전부 이게 이게 계시록까지 쫙 펼쳐지는 얘기들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오병이어는 이러한 말씀들이고 이래서 이것을 먹고 남은 조각이라는 게 이 남은 조각이라는 의미가 바로 남은 자의 구속사의 계시에요. 이런 것들이 다 풀어져야 자, 풀어져야 그런데 이 12바구니는 또 뭐냐? 12바구니. 그 12바구니 하니까 그래 무슨 12바구니가 뭔가 했는데 그 바구니는 그 물고기를 담는 그릇이었잖아요. 그릇. 이 그릇이라는 의미는 하나님의 집을 토기장이가 빚은 그릇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집을 얘기하는 거예요. 집을.
그러니까 이 비유로 했던 이 모든 것들은 이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이 추수에 대한 비밀. 그 열매들, 그들의 정체성, 이 아들과, 종과, 시민을 추수하는 그들의 정체성 이걸 계시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런데 예수님이 이 계시를 풀어보면 이거는 사람이 비유할 수 있는 말이 아니에요. 그러니 이거를 어떻게 풀 수 있냐고요. 이거는 천국 열쇠를 가져야 이게 풀리지. 이 비밀 이 말씀을 이 오병이어를 천 번을 읽어봐요. 이걸 천 번 읽는다고 이걸 아냐고요. 성경의 전체 에덴동산부터 시작해서 전체가 다 열려야 이 말씀의 핵을 알 수 있고
예수님이 비유로 했던 그 계시의 말씀을 알 수 있는 것이지 이걸 가지고 예수님이 하신 이 간단한 짧은 문장을 가지고 봐서 이게 무슨 말인지 어떻게 아냐는 거예요. 그러니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의문의 문서가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걸 들고 어떻게 해석을 하냐고요. 그런데 지금 이 늦은 비를 통해서 이 천국의 열쇠 이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이 비유로 전한 모든 비유를 풀어 제끼니 전혀 우리가 아는 것이 아니고 이 모든 것이 이 오병이어가 에덴동산의 비밀을 풀어주는 계시의 말씀이에요. 에덴동산.
하나님 나라의 성막의 구조에서 풀어지는 비밀이에요. 나팔절과 7절기 절기를 푸는 비밀이에요. 이게 이걸 생명책을 하늘의 생명책 하늘의 생명책 그러면 우리가 하늘의 생명책 그러면 이 생명책이 뭔지도 몰라요. 그런데 하늘의 생명책에는 어린 양의 생명책이 있고 또 다른 생명책이 있고 또 여러 책이라는데 이 여러 책은 생명책이 아니에요. 이 불 못에 들어가는 666의 자손들이 기록되어 있는 책이에요. 이렇게 다양하게 있는 걸 어떻게 아냐고 이 책에 기록된 자들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거예요. 이 모든 것들이 다 연관되어 있단 말에요.
예수님이 생명의 부활에 나올 자, 심판의 부활에 나올 자,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 둘째 사망에 참여하는 자. 이 모든 것들이 다 풀어져야 주님이 왜 이 공중 재림과 지상 재림을 하셔야 되고 왜 오셔서 천년왕국을 열어야 되냐는 거예요. 이 천년왕국이 열리고 나면 왜 둘째 사망에 이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지고 둘째 사망의 이 백보좌 심판이 열려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그 심판하는 계시의 말씀이 있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를 몰라요. 몰라. 하나도 몰라요. 그 안에 모든 것이 다 기록돼 있는데
이 기록 이 비밀을 여는 열쇠가 이 첫 기적으로 행하신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라는 거예요. 이 안에 이 비밀한 것이 다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처음에 저한테 하나님이 이걸 주시고 이걸 풀으라고 그랬어요. 처음부터. 그래서 이 오병이어를 갖다가 제가 들은 것은 이 땅의 이 교회에서 들은 거는 네가 가진 거 저기에 있는 거 그냥 딱 헌신해서 던지면 5천 배 그러니까 복이 이렇게 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들으면 한번 배팅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햐, 가진 것도 다 떨어져가는데 이걸로 한번 딱 하면 복이 이렇게 온다니까
사람 마음이 그래요. 그게. 그런데 그렇게 푸는데 이거를 그렇게 들었던 제가 이 오병이어의 계시를 풀어라는데 그 첫날 이 말씀을 받고 그다음에 순종한다고 그다음 날 오병이어를 책을 쓴다고 제가 딱 하니까 뭘 먹은 게 없으니까 오병이어 오병이어 맨날 오병이어만^^ 아니 이 떡이 뭔지^^ 그래가지고 이걸 종이 한 장도 못 썼어요. 그러고 계속 헤매니까 와이프가 뭐 하냐고 그래서 이 오병이어 책을 쓴다고 하니까^^ 그거 책 아니래요. 책 아니래. 저가 그렇게 순진했어요. 예. 그래서 결국 이 오병이어 책은 이제 기록해냈지만
이렇게 우리가 어린아이와 같은 삶 가운데 저도 어린아이였어요. 그 삶 가운데 기름을 부어서 계속 성장하게 하고 이제 어린아이의 말을 버리게 하고 장성한 자의 말을 하게 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그렇게 되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장성한 자가 된 거 같아요. 왜냐하면 이 말씀을 이렇게 보면 보이니까요. 그러고 이 말씀을 예수님이 비유한 말씀을 들으면 글로 보이는 게 아니고 그 안에 영으로 보이니까요. 생명으로 보이니까요. 그래야 해석이 되는 거예요. 이게 영으로 읽어야 해석이 되는 것이지.
이게 이걸 글로 읽어가지고 어떻게 이게 해석이 되냐고요. 여러분들 이게 이렇게 저가 증거하니까 이 말씀이 아이고 무슨 소리예요 장로님 혼자서 하는 소리지 그게 무슨 생명의 떡이에요. 이렇게 얘기하면 저가 할 말이 없는데 그런데 저가 오늘 증거하는 건데 그 증거가 믿어져요? 예. 믿어져요. 아이고 할렐루야. 할렐루야^^ 그러면 이게 이게 성령이 하신 게 맞아요. 예. 자, 그래서 제가 이 오병이어를 성령께서 제일 먼저 이 약속을 하시고 했는데 이 오병이어를 풀어서 뭐 이렇게 이렇게 하신 말씀이 많아요.
그런데 이 오병이어를 저가 이렇게 이번 주에 이걸 받으면서 야, 이 오병이어를 가지고 계시록부터 다 풀어버릴까 하는 생각이 제가 들었어요. 다 풀면은 이거 가지고 이제 주님 오실 때까지 푸는 거예요. 오병이어를 가지고 그런데 마태복음 안 들으시고 싶어요 더 뒤에도 비밀이 많은데. 자, 그래서 이 오병이어가 저한테 처음부터 감동을 줬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창세기부터 이 계시록까지 다 같이 연동해서 풀어버릴까 하는 마음이 지금 있어요. 제가. 그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좋아요. 좋아요. 예. 할렐루야.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예. 그러면 이제 이 말씀을 가지고 감동을 주셨으니까 이 말씀을 가지고 계속 같이 상고하면서 이걸 가르치고 배우는 게 아니에요. 이 말씀이 내게 생명이 돼서 성경이 다 펼쳐지고 보이고 알면 그럼 여러분도 영안이 열려버리는 거예요. 영안이 열려야 여러분도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서 그 지경에서 추수를 하는 거예요. 다 추수해야 돼요. 저만 하는 게 아니고 다 하는 거예요. 그럼 제가 이것을 성령께서 하라는 데까지 제가 한번 풀어서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막 6:43-44) 절의 말씀으로 떡을 먹은 남자가 오천 명이었더라 하신 말씀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둔 물고기들의 정체성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예수님이 오셔서 전하여주신 영이요 생명인 생명의 떡을 먹은 남자의 부활 생명들과 또 이 새 언약의 생명수의 말씀으로 그 몸을 깨끗이 씻어서 회개에 합당한 굵은 베옷을 입고 구원의 표를 받고 나오는 여자의 부활 생명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막 6: 43-44)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KEeum8nsMWU&t=43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