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후배친구들이 다 엄마찾아 떠나는데
저는 왜 이렇게 늦게 오는걸까요?
제가 더 잘할게요~
저는 배변도 잘가리고 잘 짖지도 않아요
미용할때도 얌전히 참을줄 알고요
저는 혼자 있어도 울지 않아요 자면서 가족 올때까지 조용히 기다려요
그저 저에게 사랑한다고 눈맞춤해주고 만져주고 옆에 있어주시면 되요
이제 다리도 안아파요..그동안 다리가 아픈데 자꾸 만지고 그래서 제가 신경질을 좀 냈을뿐이예요..하지만 이모삼촌들 덕분에 다리수술해서 이제는 더이상 이유없이 예민하게 굴지 않아요..까칠한 설이는 잊어주세요
눈도 좋아졌어요...
이제 준비 다 됐으니 빨리 오세요~~^^

레오야 엄마가 사진찍는다~~스마일~~

레오의 헤드뱅잉~~신기한 설이..ㅎㅎ

둘이 8개월이 지났는데도 서먹하긴...
둘다 앞다리는 장발 뒷다리는 빡빡..ㅋㅋ
새로운 스톼~일

언니 공부 언제까지 할건데..심심해...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소녀♥♥설이

제 매롱의 늪에 한번 빠져 보실래요?~~^^

자는데 자꾸 찍으실래요?~~
근데 설이야 자다 일어나도 너는 눈부시게 이뻐~~비결이 뭐야?~~

만사가 귀찮다...아무것도 안하고싶다
첫댓글 아...설아
미안해.
레코코님~~고맙고도 죄송해요
우리 이쁜 설아~~~조만간 평생엄마 나타 나실꺼야.
화이팅~~♡♡♡
설이야... 우리 이쁜 설이...
금방 평생엄마아빠 나타나실거야...
우리 그때까지만 조금만 더 참자...
레코코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설이야~^^정말 좋은분이 나타나시려고 뜸 들이시나봐~~^^ 조금더 기다리자!
임보엄마의 애틋한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찡하네요~~
설이 평생 엄마 얼릉 찾아와주실 바랍니다...
오늘도 착하고 이쁜 모습으로 우리 설이
잘 지내고있구나 ^^ 엄마 아빠가 잠시 늦으시나보다 이제 곧 오실거야~~
레코코님 고마운 마음과 함께 좋은 소식 오길 늘 응원하고 있어요~*
설이 갈수록 너무 너무 이뽀져요^^
설아~~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평생엄마, 아빠가 나타나실거야^^
설아~화이팅~~ 레코코님도 힘내세요^^
정말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레코코님 ...설아..좋은 엄마 아빠 나타나실꺼야 이리이쁘고 착한데...화이팅!!!!
후배친구들은엄마찾아떠난단소리에왜이리 가슴이아플까요ㅠㅠ
이쁜설이야 조금만기다리면 엄마오실꺼야 그렇케밎자
이쁜 설이는 이뻐서 그래요~~
레코코님 제가 할수있는건 공유뿐이라 넘 죄송합니다.. 어서 설이에게 좋은 엄마아빠가 나타나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너무 이쁘고 귀여운 우리설이~~
당장 업어올수 없는 제 처지가
그저 안타깝네요~
설이야 ~ 레코코님~
♡♡♡♡♡♡♡♡♡
우리설이한테도 분명 엄마아빠가 나타날거야~~우리 조금만 기다리자 좋은 소식이 올거야
레코코님 감사합니다
읽는내내 눈물 나려고해서 혼났어요~~
설아~~니가 애쓰는 모습이 너무 애처로워 맘이 아프구나~~
이토록 간절히 엄마를 기다리는데...
빨리 널 맞으러 오시면 좋겠구나~~ㅜㅜ
우리 설이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요~ 정말 조은 엄마 아빠가 나타나려고 할려고 그런걸꺼얌
곧 나타날끄야 설이야~조금만더힘내자~^^ 레코코님의 맘두 더해져서 꼭 좋은 가족 만날수 있을꺼에요~힘~^^~
설아!! 이모야가 진짜 기도 열심히 하구있당. 우리 예쁜 설이 레코코 엄마 만큼 좋은 엄마품에 금방 안길 수있을꺼야. 그니깐 잘~~지내구 있어! 알겠지??♥♥♥♥
이렇게 이쁜 설이 데려갈 엄마가 없다니... 안타까워요 ㅠㅠ 레코코님도 속이 타들어가는게 눈에 보여 속이 답답합니다 ㅠ
고맙습니다
고개가 저절로 숙여져옵니다
설이가 얼마나 좋은 가족을 만나려고 이렇게 기다림이 긴 걸까요?
설이 실제로 보면 더욱더 예쁜 아이예요~ 설이 엄마, 아빠님 설이 만나러 얼른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