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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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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 님 삶의 방 지난 가을에 먹은 삼계탕
양떼 추천 3 조회 21 26.07.15 04:5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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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8 새글

    첫댓글 네 근사한 곳에 호감이 가는 맛집이라서
    부담없이 함께 할수 있는 분들이 계시니
    얼마나 행복하실까라는 생각을 해본답니다.

    훌륭한 영상 글 너무 잘 보았습니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05:12 새글


    동네 맛집입니다
    올핸 아직 게획이 없어요 ㅎ
    지난해 먹은 그림입니다

    이젠 건강이 최곱니다
    보양제 오늘 잘 드시고
    이 여름 잘 나셔야지요

    여긴 비가 계속 내립니다

  • 06:58 새글

    삼계탕집 홍보하셔도되겠네요 ㅎ
    전 닭을 좋아하는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하남 어느 누릉지 백숙이나 오리백숙은 먹었어요
    녹두넣고 끓여서 맛있었어요
    올때 가준네도 사다준적이 있네요

    그 집은 또 가보고싶습니다
    밤새 비가 억수로 퍼부었는데 아침엔 조용하네요

    오늘도 따님과 사위의 효를 받으세요
    저는 일요일에 다 받은것 같습니다
    장어를 먹고 싸와서 어제 점심으로 먹었어요

    건강하루 맛있는 보양식 먹는 하루로 행복하세요

  • 작성자 07:21 새글


    아버지대를 이어서
    지금은 아들이하는데
    이젠 여긴 자리가 잡혀서
    그냥 맞겨놓고
    아들사장은 잘 보이길래
    오느날 물어보니
    또다른 2호점을 관리하는 중이라
    화정점에 잘 못 온다는 사업의 번창입디다

    녹두넣은 삼계탕도 좋지요

    아니요
    오늘은 예약이 없어요
    주말이나 쉬는날 하루 함께해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장어의 보양식도 쵝ㅎ지요
    저는 혼자서 롯데마트에서
    전복 잘 사와서 먹어요
    하루전전 전복 죽을 해봤는데
    먹을만합니다

    여기도 비가 게속 내립니다
    그런데 아래 지방엔 가뭄이라고 하네요
    올여픔도 건강하게 잘 나입시다

    비는 계속입니다


  • 11:01 새글

    오늘이 초복이네요.
    여기 목동은 '누룽지 삼계탕 집이 맛집이었는데
    어디로 이사를 갔는지 몇 년 전 없어졌어요.
    멀지 않으면 화정, 그곳으로 가보고 싶은데 ... ^^

  • 작성자 11:30 새글


    화정 얼마전에 불광친구와 또 가보니
    존에 만치 맛이 덜하다고
    불광동친구의 말말 ㅎ
    그냥 맛집찾아서 잘 드셔요

    저는 아무때도 먹고 싶으면 먹어요
    요즘엔 전복을 주로 사다 먹어요
    아직 아이들이 조용하네요

    뭘 엊그제도 하나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비가 와서 좀 서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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