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항(팽목항)
노란 금계국이 찰랑대던 길따라하얀 진도견 어미가 아이를 데리고바닷가에 산책 나오던 날팽목항에는 지난 슬픔이 고스란히멍울진 마음으로 얘기하고 있었다- 김선미 2026. 5. 31. 일
첫댓글 와야 할 가족이오지 않으니 기다리는군요
충견 밎네요!
팽목항 아픔이 서린 곳입니다 ^^
첫댓글 와야 할 가족이
오지 않으니
기다리는군요
충견 밎네요!
팽목항 아픔이 서린 곳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