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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해갈/오정순
오정순 추천 0 조회 70 26.06.01 00:2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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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1 07:54

    첫댓글
    시원하게 마음속 해갈 잘하셨
    습니다

  • 작성자 26.06.01 08:00

    저 곳은 자연스러움이 없는 명품 거리입니다
    발끝만 보고 걷다가 만난 풀 포기가 왜 그리 좋던가요

    시멘트 압제에서 벗어난 저들도 기막히고
    흠 없이 자란 것도 신기합니다

  • 26.06.01 09:00

    와! 잿빛 거리의 오아시스 맞습니다!
    시인의 감성을 적시는 푸르름입니다.

  • 작성자 26.06.01 09:02

    푸름이 주는 생명감은
    삶의 힘입니다

    갈증난 시인에게는 오아시스이고요

  • 26.06.01 09:07

    황량한 도심의 길에 멋진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같습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6.01 09:08

    지역의 특성에 따라
    계절에 따라
    입장에 따라

    풀 한 포기의 감상이 달라지더라고요

  • 26.06.01 10:03

    멋진 감성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01 11:17

    감사합니다

  • 26.06.01 11:48

    시멘트 길 사이 ~
    오아시스 같네요^^

  • 작성자 26.06.01 13:47

    누른 잎도 없어요

  • 26.06.01 21:11

    정말 오아시스를 만나셨네요
    그것도 물이 흘러 넘쳐요~~

  • 작성자 26.06.02 00:23

    저들이 충분하다고 증명해요^^
    실제로 시각적 오아시스가 되어주었어요

  • 26.06.02 05:44

    틈만 생기면
    오아시스를 만드는 초록들에 대단한 솜씨를 봅니다

  • 작성자 26.06.02 09:11

    그들 존재 자체가
    도심에서는
    오아시스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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