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영문Cover Letter 올렸던 김인준입니다^^
많은 분들이 Cover Letter다운 받으시면서 '하시는 일 다 잘되실겁니다'라고 답글을 남겨주셔서인지
Accenture 컨설팅프로젝트에 인턴으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학기 남은 몇개의 수업들과 몇 개 남은 회사들의 면접은 포기해야하겠지만
Accenture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이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바로 Accenture 신입 Analyst에도 지원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신입 Analyst지원하신 분들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고
아직 학기가 남으신 분들은 Accenture에서 12월 중순이후 근무가능자를 대상으로 한
인턴쉽 공고가 10일 전쯤에 올라왔으니 아직 지원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둘러 지원해보시길 바랍니다.
인턴공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제홈페이지 www.jamiekim.co.kr 게시판에 등록해두었으며
혹시 궁금한점이 있으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방명록에 글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첫댓글 Techno-MBA은 준비된 인재...^^ 계시판에 올리시는 글만 보았지만, 그것만으로도 Techno-MBA은 정말 인재인것 같아요. Accenture에서도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ㅎㅎ
아직 인턴인데 부끄럽습니다^^ 힘내는거야님 원하는 곳에 꼭 취업하실겁니다.
역시 :)!! 축하드려요 ~~ 잘되실줄 알았어요 ^-^
감사해요^^ 퐈이링님도 Accenture신입 지원하셨죠? 꼭 잘되서 1차 인터뷰때 뵐 수 있기를^^
예전 포스데이타 스터디 꼽사리 껴달라고 문자 보낸 사람입니다. ^^ 결국 해내셨네요~ 자기가 원하는 곳에 원하는 직무로 취업을 했다는 것에 축하한다는 말 드리고 싶네요. 그럼 나중에 기회가 닿으면 뵙기를~ㅎㅎ
아하 여기서 또 뵙네요^^ 감사합니다. 아직 취업이 아니라 좀 쑥스럽네요^^
진짜 기억하고 있었어요. 대단하신분 같고 질문할때마다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감사했는데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저도 너무 부족한 구직자 중에 한 사람입니다. Eunice84님 화이팅!
정말 멋지세요! 그 열정 본받고 싶습니다.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메일로 글 보냈던 경남대 하**입니다. 엑센츄어라는 타이틀 보다 목표를 위해 달려가시는 모습이 더 멋지십니다. 향후 홈피에 글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
기억합니다^^ 타이틀보다는 목표. 세삼 마음에 세기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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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씨가 지은 '젊은 구글러의 편지'라는 책에도 다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려는 순수한 의도는 읽어보지 않은채 구글이나 맥킨지에 너보다 잘난사람 많은데 뭐가 잘났다고 책을 쓰냐는 악플을 보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consu님/ 답글 쓰신 것보니 훌륭하신 분같은데 제가 쓴 글을 꼭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제대로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자랑할려고 글쓴게 아닙니다. 님같은 분께는 Accenture인턴정보가 필요없겠죠.
consu님 참 이상하네...이 글이 뭐 기분 나쁘게 했나요? 기쁜 마음에서 쓰신 것이고 조금이나 도움이 되자고 쓰신건데...ㅉㅉㅉ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글 & 맥킨지를 예로 들다니.... 엑센츄어 RA인데 그건 좀..ㅡㅡ;;
순수한 의도는 파악하지 못한지 삐딱하게 비꼬는 익명의 악플들의 예로 든것입니다. 회사를 예로 든 것으로 이해하시다니..
우선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쓰셨다는 커버레터는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이곳게시판 36707번 글에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