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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인간극장-아버지의 바다
 
 
 
카페 게시글
♬ 자유 게시판 ♪ 자주 들락거려 주십시오
산처럼 추천 0 조회 79 05.11.29 07:0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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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0.11 09:10

    첫댓글 ㅠㅠ.. 요즘 눈팅만 하다 가네요.. 너무 예쁜 가을인데..몸도 마음이 벌써 겨울에 가있는 거 갔네요.. 예전처럼 부지런해져야할텐데..

  • 05.10.11 17:24

    산처럼님! 반가워용~ 아직도 소녀(?) 처럼 눈이 기다려지네요..주책이라고요???

  • 작성자 05.10.11 19:14

    오모니나~~지금도 정말 소녀같으세요...그 예쁜모습 변치않으시길...건강하세요^^*

  • 05.10.11 23:15

    다들 마음이 너무 고우세요^^

  • 05.10.12 00:23

    눈팅 보다는 한 글자라도 남기는 센스~~~ 모든 회원의 의무가 되기를 ...

  • 05.10.12 00:34

    눈팅하다 눈이 부었나? 어째 까칠거리고 무겁네요 (벌 받았나???)

  • 05.10.12 18:35

    자주 들락거리겠십니당^^

  • 05.10.12 20:33

    음 주인장 임의로 공지와 처음에 보이게 설정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좋은 글...

  • 작성자 05.10.12 21:30

    흐르는음악처럼 이 가을엔 편지를 쓰겠습니다..받으실분들 주소 메일로 보내주십시요..진심입니다...^^*

  • 05.10.12 23:45

    똑똑똑~~

  • 05.10.14 21:39

    컴이 말썽을 피웁니다..오늘에서야 열었어요. 옆에 혹 창(?) 달고서~ 따뜻한 위로 주는 카페로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 05.10.17 20:39

    제 메일은 아시죠...정말로 편지 쓰실 건가요...안산시 대부북동 598-11 현우빌라 101-301 전 메일로가 아니라 여기다가 남깁니다...

  • 05.10.18 22:29

    늦었지만 저두 다녀갑니다~~^^

  • 05.11.05 11:53

    간만에 뵙는 낯 익은 이름들....정겹네요. 저도 다녀 갑니다.

  • 05.11.07 14:14

    엄청 늦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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