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부드럽고 따뜻하고 편안했음 좋겠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흐뭇하여 미소 지으며
서로에게 든든하고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감싸주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소박하고 정겨운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두가 사랑이었음 좋겠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너그러운 포용과 넉넉한 베품으로
남의 기쁨이 내 기쁨이 되고 그들의 슬픔에 같이 우는
온 세상이 진정 사랑으로 하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막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산이
유난히 아름답습니다.
산은 그토록 아름다운데 기쁨인지 슬픔인지
그리움인지 외로움인지 알 수 없는 울렁임이
가슴을 타고 자꾸만
마음을 넘나듭니다.
자주 들락거려 주십시오
님들을 기억하기엔
내 기억의 용량이 모자랍니다
그러니 자주 들락거려 주십시오
발걸음이 뜸해지면
마음도 멀어집니다.
마음이 멀어져 행여라도
잊혀지지 않도록,
친구여! 사랑하는 이여!
자주 들락거려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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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ㅠㅠ.. 요즘 눈팅만 하다 가네요.. 너무 예쁜 가을인데..몸도 마음이 벌써 겨울에 가있는 거 갔네요.. 예전처럼 부지런해져야할텐데..
산처럼님! 반가워용~ 아직도 소녀(?) 처럼 눈이 기다려지네요..주책이라고요???
오모니나~~지금도 정말 소녀같으세요...그 예쁜모습 변치않으시길...건강하세요^^*
다들 마음이 너무 고우세요^^
눈팅 보다는 한 글자라도 남기는 센스~~~ 모든 회원의 의무가 되기를 ...
눈팅하다 눈이 부었나? 어째 까칠거리고 무겁네요 (벌 받았나???)
자주 들락거리겠십니당^^
음 주인장 임의로 공지와 처음에 보이게 설정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좋은 글...
흐르는음악처럼 이 가을엔 편지를 쓰겠습니다..받으실분들 주소 메일로 보내주십시요..진심입니다...^^*
똑똑똑~~
컴이 말썽을 피웁니다..오늘에서야 열었어요. 옆에 혹 창(?) 달고서~ 따뜻한 위로 주는 카페로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제 메일은 아시죠...정말로 편지 쓰실 건가요...안산시 대부북동 598-11 현우빌라 101-301 전 메일로가 아니라 여기다가 남깁니다...
늦었지만 저두 다녀갑니다~~^^
간만에 뵙는 낯 익은 이름들....정겹네요. 저도 다녀 갑니다.
엄청 늦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