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빙다리핫팬츠
이때 실음과는 학생회장 전화번호였대
연극과 - 당신의 삶을 무대위에서 확인하라
영화과 -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방영과 - 우리의 열정은 이제부터 On Air
시디과 - 백색의 공간은 가능성으로 차 있는 공간이다
무용과 - 영혼다해 춤춰라 온몸으로 소리쳐라
문창과 - 흑연의 어조로 응답없는 세계에 열렬하라
사진과 - 셔터를 누를 때의 검지의 떨림과 행복감을 잃지 않기를
한음과 - 한국음악 우리가 곧 감동이다
실디과 - 공간은 사람을 지배하지만 우리는 공간을 지배합니다
극작과 - 이곳에서 너희들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실음과 - 시작해라! 네 새로운 삶의 연주를
광창과 - 24시간 발기하라 (발...기?ㅎ)
디아과 - 우리가 이 시대의 흐름이다
연기과 - 시대의 거울인 광대여 세상을 비춰라
첫댓글 Tmi : 두번째 사진은 2018년도 입학식으로 당시 실음과는 연습실 사용 등과 같은 시설 사용 문제로 학교와 대립중인 상황이라서 행사 보이콧 하는 의미로 현수막 비워둔걸로 알고있음!
틀렷음 말고..ㅠ
문학은 침묵하지 않고 우리는 펜을 든다...
예술대학교 ..너무 멋있어
문창과라 그런가 문장빨 쥑인다
카
피
했
어
?
문장하나하나 본새난다..
카피햇어? 개무섭네ㅠ
카핔ㄱㄱㄱㄱㄱ
빨간다리 오랜만이다ㅜ
우리의 문장은 내일의 주석이다.... 대박
문창 좃간지
문창과 개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