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아침 : 감자 + 우유 + 두유 =201 kcal

점심 + 간식 : 본죽 + 슈크림빵 =440kcal
아침엔 본죽 세종류를 사봤는데 보양삼계죽이 제일 맛있다. (셋다 돌려서 한숟가락씩 먹어보고 보양삼계죽으로 먹음)
165kcal 밖에 안하는줄 알았음 진작 이것도 다이어트 식단에 넣었을텐데
100kcal 대 음식을 찾는건 기쁘다. 그래도 탄수화물이니 주의해야..

빵 식탐이 끝나지 않아 결국 슈크림빵 하나.
순식간에 225kacl 추가... ㅡㅡ 남은 다여트 기간동안 빵은 안녕이다 이걸로.. ㅡㅡ

이상한일이 있다. 다여트를 하더니 평소 먹지도 않던게 자꾸 먹고 싶다. 빵, 매운음식 같는거. 떡볶이도 평소 안사먹는데 오늘 오후 내내 생각이 나서 1인분을 사왔는데
저울에 재보니 세상에 1/4 인분이 100kacl.... 하루 750kcal 로 조절하려고 해서 그래서 저 네조각밖에 못먹었다...

Total 752kcal
운동
어제 그제 운동 너무 안해서 오늘은 열심히...

첫댓글 너무 음식을 자재해도 식욕이 폭팔할수 있답니다.
적당히 드시면서 하셔요^^;;
저는 좀 자제를 해야해요 ㅋㅋ 고삐풀리면 안돼서 ;; 오늘 먹은게 칼로리는 750미만이어도 내용이 안좋아서 반성중요. 탄수화물이 너무 과했어요. 채고 과일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