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같은 친구에게 / 재희
별빛은 늘 멀리 있지만,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는 것만으로도
밤하늘이 외롭지 않잖아.
너도 그래,
멀리 있어도, 자주 보지 못해도
내 마음속에 언제나 반짝이는 존재야.
가을이 더 깊어지면
우리 따뜻한 차 한 잔 앞에 두고
천천히 나눈 이야기들이 그리워질지도 몰라.
그때쯤엔, 잠깐이라도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별빛처럼 소중한 나의 친구에게,
고맙고, 보고 싶다는 말을
조용히, 그러나 깊이 전하며.
네가 그리운 가을밤에.
첫댓글
<audio src="https://64.media.tumblr.com/eee7537f0cdd2161a80ab7c636c09dd8/ce6a85403b1b6a2d-59/5ab4be1f02ffc7fcac5352d7f2ebef6205c703cf.mp3" siyeon autoplay loop>" 차이콥스키 《사계》 - 10월: 가을의 노래 (Autumn Song) "</audio>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심을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며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한주간도 수고하셨답니다
좋은 행복함의 시간 보내세요
터프가이님 늘 고맙습니다
맘짱님 안녕하십니까.
올려주신 별빛 같은 친구에게의 아름다운 편지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늦은 마중합니다
잘 쓰세요
감사 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하산님 늘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편지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유용하게 잘 쓰세요
감사합니다
초록 상록수님 감사합니다
부지런하네요
유용하게 잘 쓰세요
아름다운 편지지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한 날을 보내세요. ^^*
곱고 고운 가을 편지지 감사 합니다 재희님 그리고 맘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