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hoes of Jerusalem (예루살렘의 메아리들) 출처 사이트 : https://youtu.be/-2DsimTNwuM?list=RD-2DsimTNwuM
---> Israeli Worship Music | Joyful Hebrew Songs from Jerusalem & Holy Land Praise
(이스라엘의 경배 음악 | 예루살렘과 거룩한 땅으로부터 기쁨에 찬 히브리 노래들 찬양)
TRACKLIST: 곡 목록
03:48에서 07:30분까지의 두 번째 곡 "Dance of the Desert Wind" (사막 바람의 춤) 가사를
우리 말로 해석함. (여러분의 마우스로 이 동영상의 시간 막대를 오른쪽으로 03:48분 경에
맞추어 놓고 들으시면 될 것입니다.)
"Hearts awaken as we call your name, Yeshua.
Fire within us forever the same. Yeshua.
Through the valleys and heights, you are always with us. King of glory,
we lift up your name. Yeshua.
Yeshua. Yeshua. King of glory, reign in us. Every tribe, every tongue, dancing in
your endless love. Yeshua. Yeshua.
우리가, 당신의 이름이신 예슈아를 부르면서 마음들이 깨어납니다.
우리 안에 영원히 변함없는 불. 예슈아.
골짜기들과 고원을 통과할 때에, 당신께서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네. 영광의 왕이시여,
우리는 당신의 이름을 높이 받듭니다. 예슈아.
예슈아, 예슈아. 영광의 왕께서 우리를 통치하시네. 모든 족속, 모든 혀(민족)이 당신의
끊임없는 사랑으로 춤추네. 예슈아, 예슈아.
All creation shout your fame. From the river to the sea, we will lift your holy name.
You restore every broken and scattered piece. You speak softly and our storms release.
From the sunrise to night, you are faithful and near. You are strengthening our joy.
You are hope in our tears. Yeshua. Yeshua. King of glory, reign in us.
Every tribe, every tongue, dancing in your endless love. Yeshua. Yeshua.
모든 창조물들이 당신의 명성을 외치네. 강에서 바다까지, 우리는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높일 것입니다.
당신께서는 부서지고 흩어진 모든 조각들을 회복시키시네. 당신께서는 부드럽게 말씀하시고
그러니 우리의 (마음 속) 폭풍들이 풀리네.
해 뜰때부터 밤까지, 당신께서는 신실하시며 가까이 계시네. 당신께서는 우리의 기쁨을 더욱
굳게 하시네.
당신께서는 우리의 눈물 속에서 희망이시네 예슈아, 예슈아. 영광의 왕께서 우리를 통치하시네.
모든 족속, 모든 민족이 당신의 끝없으신 사랑으로 춤을 추네. 예슈아, 예슈아.
All creation shout your fame. From the river to the sea, we will lift your holy name.
We will sing, WE WILL SHOUT TILL THE WALLS come falling down.
ON EVERY HEART, EVERY HOUSE, FILL THIS LAND WITH HOLY SOUND. KING OF GLORY, HAVE YOUR WAY.
LIGHT OUR STEPS. IGNITE OUR PRAISE.
Yeshua. Yeshua. BE exalted in this place. Yeshua. Yeshua. KING OF GLORY, REIGN IN US.
EVERY TRIBE, EVERY TONGUE, DANCING IN YOUR ENDLESS LOVE. YESHUA. YESHUA.
ALL CREATION SHOUT YOUR FAME. FROM THE RIVER TO THE SEA. WE WILL LIFT YOUR HOLY NAME.
모든 창조물들이 당신의 명성을 외치네. 강에서 바다까지, 우리는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높일 것입니다.
우리는 노래하리라. 우리는 벽들이 무너짐이 다가올 때까지 외칠 것이라네.
모든 마음, 모든 집에, 거룩한 소리로 이 땅을 채우라. 영광의 왕. 당신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우리의 발걸음에 빛을 비추고 우리의 찬양에 불을 붙여라.
예슈아, 예슈아. 이곳에서 높임 받으시옵소서. 예슈아, 예슈아. 영광의 왕께서 우리를 통치하시네.
모든 족속, 모든 민족이 당신의 끊임없는 사랑으로 춤을 추네. 예슈아, 예슈아.
모든 창조물들이 당신의 명성을 외치네. 강에서 바다까지, 우리는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을
높일 것입니다.
저 두덜이의 부족한 영어실력이지만 최선을 다해 우리 말로 번역했으니 무언가 조금 아쉬운
번역이라고 생각이 들더라도 그저 우리 주 예슈아(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인 경우
예수님의 히브리어 이름으로서 "예슈아"라고 당연히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찬양할 수가 있겠지만
우리 한국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는 우리 말 음역으로서 "예수님"이시라는 아름다운 우리 말
번역이 있기에 당연히 어떻게?
예슈아, 예슈아가 아닌 예수님, 예수님으로 마땅히 부르면서 주님의 이름을 높여 드릴 때에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가 아닌 히브리어 "예슈아"에 해당되는 우리 말 음역으로서 "예수님"이라고
마땅히 우리 말 이름으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이곡을 들으며 주님을 찬양할 때에 주님께서 진정
기뻐하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스라엘의 메시아닉 쥬가 부른 이 찬양곡은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의 유일무이하신 메시야 왕으로서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시어 그곳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시대의 상황을 배경으로 한
찬양곡이라는 사실 앞에 성경적 근거는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한킹 디모데전서 6:15절 "자기 때가 되면 주께서 나타나시리니 그 분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통치자시요,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라."
계시록 19:16절『또 그의 옷과 넓적다리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만왕의 왕, 또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스가랴서 9:10절 "또 내가 에프라임으로부터는 병거를, 예루살렘으로부터는 말을 끊어 버릴 것이며,
전쟁의 활도 끊어지리라. 그리고 그가 이방에게 평화를 말하리니 그의 다스리심이 바다로부터
바다까지이며 강으로부터 땅 끝까지 되리라."
시편 148:13절 "너희는 주의 이름을 찬양할지니, 이는 그의 이름만이 홀로 뛰어나시며 그의 영광이
땅과 하늘 위에 있음이라."
스가랴서 14:9절 "주께서는 온 땅을 치리할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분 주께서 계실 것이며
그의 이름 하나만 있으리라."
모든 영광, 찬양 예수 그리스도 주님 홀로 영원히 받으시옵소서...아멘!
AM ISRAEL CHAI ! (암 이스라엘 하이 ! ) --->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은 영원하다 !
첫댓글 니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말보로교는 이단이여~~
이 자는 교리는 필요없다, 구약은 단지 이스라엘 역사이고 신약은 헬라의 이원론적 철학에
근거한 단지 그런 인간적 산물인 것이다, 삼위일체는 인간이 만든 조작되고 인간적인 교리일
뿐이다라는 식으로 미혹, 대체신학, 무천년의 마귀교리를 믿고 있음이 분명한 이단 나아가
자신이 소속된 장로교단 통합측 교단이라는 배교한 집단이 바로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에큐메니칼에 적극적으로 동조하여 연합하여 날뛰는 그런 배교의 끝판을 보여주는 그야말로
이단집단이라는 사실조차 모른 채, 그런 통합교단이라는 이단집단 소속의 교회에 다니고 있다는
이유로 정통인 것처럼 바른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망상, ,착각할 정도의 영적분별력이 전무한
상태의 어떤 것?
그야말로,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가 바로 섬소년이라는 아이디의 이런 것인데
이런게 감히 말보회가 이단이니 나 두덜이는 과거는 물론 현재에도 말보회 소속도 아니었으며
단지 그 말보회의 사역을 수행하는 성경침례교회 소속으로 몇 년 간 그 교회에서 신앙생활했다가
이런 저런 이유, 원인으로 그 교회를 떠나 현재 2026년 5월 지금까지 그 어떤 교회, 단체, 조직에도
소속하지 않고 단지 인터넷을 통한 그리고 개인적인 환경 속에
@두더지애비 서 나름대로 개인적인 사역을 수행하는 그리스도인일 뿐인데 섬소년이라는 이 자가
집요할 정도로 말보회가 이단이니 그러하길래 나 두덜이도 자동적으로 이단이 되는
것처럼 몰아가며 그야말로 그것의 영적 아비로서 마귀의 사주를 받아 집요하게 그따위로
주절거리면서 미쳐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저런건 그야말로 자유주의, 인본주의 날라리 이단, 사이비로서 정통을 참칭해 날뛰는
교인교도도 아니고 마치 우상숭배 이교집단 소속의 이교도와 다를 바 없을 정도의
그런거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의 주의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