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명령 + 어머니의 사랑 = 온전한 의가보를 지닌 자식(子息)
2025.5.23
(잠6:20-35)
20 My son, keep your father's commands and do not forsake your mother's teaching. 21 Bind them upon your heart forever; fasten them around your neck. 22 When you walk, they will guide you; when you sleep, they will watch over you; when you awake, they will speak to you. 23 For these commands are a lamp, this teaching is a light, and the corrections of discipline are the way to life, 24 keeping you from the immoral woman, from the smooth tongue of the wayward wife. 25 Do not lust in your heart after her beauty or let her captivate you with her eyes, 26 for the prostitute reduces you to a loaf of bread, and the adulteress preys upon your very life. 27 Can a man scoop fire into his lap without his clothes being burned? 28 Can a man walk on hot coals without his feet being scorched? 29 So is he who sleeps with another man's wife; no one who touches her will go unpunished. 30
Men do not despise a thief if he steals to satisfy his hunger when he is starving. 31 Yet if he is caught, he must pay sevenfold, though it costs him all the wealth of his house. 32 But a man who commits adultery lacks judgment; whoever does so destroys himself. 33 Blows and disgrace are his lot, and his shame will never be wiped away; 34 for jealousy arouses a husband's fury, and he will show no mercy when he takes revenge. 35 He will not accept any compensation; he will refuse the bribe, however great it is.
오늘의 말씀의 특징은
‘commands’ 와 ‘teaching’ 이다
하나님은 잠언의 기자를 통해서
‘commands’를 아버지에게
‘teaching’을 어머니에게 적용시킴을 본다
명령(命令)과 가르침
아버지와 어머니
이 둘 사이에서
동전의 양면과 같은 사랑의 공통을 발견하지만
지엄권위경계(至嚴權威警戒) 와 친절애정(親切愛情)을 느끼게 한다
하나님의 섭리차원(攝理次元)에서 성경(聖經)을 보면
구약(舊約)에서 하나님의 아버지 같은 섭리를 발견한다면
신약(新約)에서는 어머니같은 섭리를 발견하게 된다
구약(舊約)+신약(新約)=성경(聖經)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듯
아버지의 명령 + 어머니의 사랑 = 온전한 의가보를 지닌 자식(子息)이 됨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왜 아버지와 어머니를 등장시키시는 것일까?
생각해 보면 그것은
이 세상에서 자식을 가장 사랑하는 존재는
부모(父母)이니까... 라는
요즘의 세태와는 사뭇 거리가 있는 이유 있음을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부모를 통해 자식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가장 큰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지혜(智慧)라는 것이 오늘의 잠언을 통한 기자가 하고 싶은 말일 것이다
그것이 시119:105의 말씀처럼 역할(役割)하여
허락되지 않은 성욕(性慾)으로부터 지켜줄 것이기 까닭
잠4:7 지혜가 제일이라 강조(强調)하신 것이라 사료(思料)된다
나도 어찌 사람이 아니랴
어찌 범인(凡人)과 다르랴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나중에는 내 아내 그리고 딸 아들을 생각
더 나중에는 나를 지켜보고 있는 사랑하는 교우들을 생각...그 늪에 빠지지 않을 수 있었다 판단(判斷)된다
하여 오늘도 감사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감사
성령으로 내 생애의 배가 좌초(坐礁) 혹은 치우치지 않고 정로를 향할 수 있도록 하심에 감사
늘 여주동행(旅主同行) 전화위복(轉禍爲福)으로 섭리(攝理)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신실성실참신(信實誠實斬新)한 교우들을 주셔서 가뜩이나 고단하고 외로운 이길에 위로(慰勞)주심 감사
뒤돌아보면
감사(感謝)밖에...
내가 뭐라고... 하나님 이처럼 기적의 역사를 늘 베풀어 주셨을까... 신기(神奇)하다
끝까지 명예롭게... 목사답게... 완주하게 하실 신망애(信望愛)를 갖고
오늘도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하며 오늘이라는 하루를 시작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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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은
에벤에셀의 하나님
여호와 이래 여호와 닛시의 하나님
여주동행 성령충만 인도의 하나님
환란을 오히려 전화위복하게 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내일도
내 생명 다할 때까지
주님의 품에서 눈을 뜰 때까지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