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피스yo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category=24784&page=8&document_srl=2359840356
길 아니고 거울임
첫댓글 헐 내 대가리도 깨지겠는데ㅜ
헐 ??
앞강냉이 이미 바닥행이네
헐구라치지마
나 부딪힌적 있음 실제로..ㅋ
아휴....ㅠㅠㅠㅠ 근데 나도 걍 길인줄 알고 거울or유리로 직진한 적 많아서ㅜㅜㅜㅜ 동물들이라면 더 구분하기 어렵겠다 싶고ㅜㅜㅜ
나도 초딩때 인라인타면서 마트들어가다 마트문에 그대로 코찧은적 있음눈물나더라
나도그런적있어 박치기
나도 그런적 있어… 구도가 묘한 위치가 있음
우리집 베란다 들어가는 유리창에 박은 적 있음 엄마가 나보다 유리 먼저 확인함,,,ㅜ
ㅠㅠ
목욕탕에서 진짜 유리문에 이마 부딪혔는데 댕~~~~~~~~!!@ 소리 개크게나서 사람들 다 쳐다봤어 ㅠㅠ 진짜 아팠음 혹났어ㅜㅜㅜ
나도 우릴때 베란다 뛰어가다가 유리창에 얼굴박고 기절했었음 ㅜㅜ
나도 베란다 문에 박아서 입술 터졌었어 ㅠㅠㅠ
나도 면접보고 나오는데 유리문에 박은적있잖아ㅠㅠㅠ 새들은 오죽하겠냐고ㅠㅠ
나 카페에서 참새 5마리 정도가 떼로 날다가 내가 앉은 유리창에 다다닥 박는거보고 진짜 개놀래서 앞으로 그런데 안가 ..
나 진짜 아파트 베란다창문에 비둘기 부딪혀서 쥭는거보고 완전 충격받음....애기 등원길이였는데 황조롱이가 사냥한다고 공격시도했는데 한마리는 황조롱이한테 잡히고 한마리는 도망가다가 겁나 큰 뎅~~!!소리 내면서 부딪히고 바닥에 떨어짐..첨엔 기절한 줄 알았는데 쥭은거였음
울엄마도 유리창에 박아서 눈 붓고 멍들었었어ㅠㅠ
;;; 나도 속겠다
헐…
대 1때 캠퍼스 뒤뜰에서 야외 수업을 받았는데 그 때 창문에 박아서 추락하는 새 처음 봤어.. 정말 충격적이라 벙찐채로 있는데 같이 수업듣는 타과 한남새끼가 어어~~??? 새 죽었나보당^0^~~!!! 하면서 풀숲뛰어들어가서 새 들어올리고 날개만지고 별ㅈㄹ하는거 보고 토나올뻔..
아 진심 통유리로 된 고층 건물 작작 지었음 좋겠어 인간들은 지들 좋자고 자꾸 자연 영역 침범하면서 스티커 하나도 제대로 안 붙이고…애꿎은 생명들만 죽어나가고ㅠㅠ
나 일하던곳 유리문 바로옆이었는데 부딪히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청 많았음 ㅜㅜㅜ
오늘 창문에 죽은 새들을 두마리나 만나서 스크랩해서 끌올했어 ㅠㅠㅠ 좋은 글 써줘서 고마워 여시야
첫댓글 헐 내 대가리도 깨지겠는데ㅜ
헐 ??
앞강냉이 이미 바닥행이네
헐구라치지마
나 부딪힌적 있음 실제로..ㅋ
아휴....ㅠㅠㅠㅠ 근데 나도 걍 길인줄 알고 거울or유리로 직진한 적 많아서ㅜㅜㅜㅜ 동물들이라면 더 구분하기 어렵겠다 싶고ㅜㅜㅜ
나도 초딩때 인라인타면서 마트들어가다 마트문에 그대로 코찧은적 있음
눈물나더라
나도그런적있어 박치기
나도 그런적 있어… 구도가 묘한 위치가 있음
우리집 베란다 들어가는 유리창에 박은 적 있음 엄마가 나보다 유리 먼저 확인함,,,ㅜ
ㅠㅠ
목욕탕에서 진짜 유리문에 이마 부딪혔는데 댕~~~~~~~~!!@ 소리 개크게나서 사람들 다 쳐다봤어 ㅠㅠ 진짜 아팠음 혹났어ㅜㅜㅜ
나도 우릴때 베란다 뛰어가다가 유리창에 얼굴박고 기절했었음 ㅜㅜ
나도 베란다 문에 박아서 입술 터졌었어 ㅠㅠㅠ
나도 면접보고 나오는데 유리문에 박은적있잖아ㅠㅠㅠ 새들은 오죽하겠냐고ㅠㅠ
나 카페에서 참새 5마리 정도가 떼로 날다가 내가 앉은 유리창에 다다닥 박는거보고 진짜 개놀래서 앞으로 그런데 안가 ..
나 진짜 아파트 베란다창문에 비둘기 부딪혀서 쥭는거보고 완전 충격받음....애기 등원길이였는데 황조롱이가 사냥한다고 공격시도했는데 한마리는 황조롱이한테 잡히고 한마리는 도망가다가 겁나 큰 뎅~~!!소리 내면서 부딪히고 바닥에 떨어짐..첨엔 기절한 줄 알았는데 쥭은거였음
울엄마도 유리창에 박아서 눈 붓고 멍들었었어ㅠㅠ
;;; 나도 속겠다
헐…
대 1때 캠퍼스 뒤뜰에서 야외 수업을 받았는데 그 때 창문에 박아서 추락하는 새 처음 봤어.. 정말 충격적이라 벙찐채로 있는데 같이 수업듣는 타과 한남새끼가 어어~~??? 새 죽었나보당^0^~~!!! 하면서 풀숲뛰어들어가서 새 들어올리고 날개만지고 별ㅈㄹ하는거 보고 토나올뻔..
아 진심 통유리로 된 고층 건물 작작 지었음 좋겠어 인간들은 지들 좋자고 자꾸 자연 영역 침범하면서 스티커 하나도 제대로 안 붙이고…애꿎은 생명들만 죽어나가고ㅠㅠ
나 일하던곳 유리문 바로옆이었는데 부딪히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청 많았음 ㅜㅜㅜ
오늘 창문에 죽은 새들을 두마리나 만나서 스크랩해서 끌올했어 ㅠㅠㅠ 좋은 글 써줘서 고마워 여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