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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8.31. (월)
새벽기도회
(2026.07.01.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전도]
1.
주 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 힘써 전파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 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다 채워 주시네
[후렴]
예부터 전한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2.
이 말씀 전할 때에 내 맘이 기쁘고
그 말씀 전할수록 새 기쁨 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 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 중에 나 부를 새 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 뿐일세
(행 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성경 : 딤후 1:3-5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3 ○내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4 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Thanksgiving
3 I thank God, whom I serve, as my ancestors did, with a clear conscience, as night and day I constantly remember you in my prayers.
4 Recalling your tears, I long to see you, so that I may be filled with joy.
5 I am reminded of your sincere faith, which first lived in your grandmother Lois and in your mother Eunice and, I am persuaded, now lives in you also.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PxOM_Y9dXjM
제목 : 거인의 어깨 위에 서서 보라
살아있는 사람들을 칭송하지 말라. 살아 있는 사람은 쉽게 변한다.
죽은 사람의 책을 읽어라.
(오래된 책을 읽으라.)
헤겔 --- "역사에서 배우지 않는 것을 역사에서 배운다."
더 나은 길은 어떤 길일까?
지구 역사상 머리가 가장 좋은 사람 : 아이작 뉴튼
=>> "내가 더 멀리 보았다면 앞선 사람들의 어깨 위에서 보았기 때문이다."
명성교회 46년.....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청교도 =>> 설교의 대가 스펄젼
한류 : 한류 개척자들 그리고 이를 확산 시키는 사람들의 이어짐 ....
신앙도 믿음의 거인들 위에 서 있어야 멀리 잘 볼 수 있다.
명성교회가 앞을 잘 볼려면 지난 46년의 역사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5절)
거짓없는 믿음 : 외조모 '로이스' =>> 어머니 '유니게' =>> 디모데 ( 기둥같은 일꾼이 됨) =>> 복음을 전하는 사명 감당 (복음이 계속 흘러가야 한다.)
* 디모데 아버지 : 헬라인
르호보암 =>> 원로들의 조언 대신 젊은이들의 조언을 들음 =>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모든 것은 흘려보내야 한다.
흘려 보내지 않으면 썩고 못쓰게 된다.
신앙을 방해하는 방식 : 핍박 => 편안함
우리가 믿음의 거인 어깨 위에 올라가서 보아야 한다.
우리도 또한 믿음의 거인이 되어 우리의 어깨 위에 다음세대가 올라가 믿음의 세대로 키워야 한다.
우리는 어딘가 좋으면 그 곳에 머물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십자가의 길로 걸어가라고 말씀하셨다. (변화산상에서의 예수님)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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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예수님의 옷자락 (막5:25-34)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 교재
2017. 9. 22. (금)
제목 : 예수님의 옷자락
■ 본문: 막 5:25-34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25 And a woman was there who had been subject to bleeding for twelve years.
26 She had suffered a great deal under the care of many doctors and had spent all she had, yet instead of getting better she grew worse.
27 When she heard about Jesus, she came up behind him in the crowd and touched his cloak,
28 because she thought, “If I just touch his clothes, I will be healed.”
29 Immediately her bleeding stopped and she felt in her body that she was freed from her suffering.
30 At once Jesus realized that power had gone out from him. He turned around in the crowd and asked, “Who touched my clothes?”
31 “You see the people crowding against you,” his disciples answered, “and yet you can ask, ‘Who touched me?’ ”
32 But Jesus kept looking around to see who had done it.
33 Then the woman, knowing what had happened to her, came and fell at his feet and, trembling with fear, told him the whole truth.
34 He said to her, “Daughter, your faith has healed you. Go in peace and be freed from your suffering.”
■ 시작 찬송가 :
386 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인도와 보호]
488 장 이 몸에 소망 무언가 [미래와 소망]
210 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 [하나님 나라]
■ 헌금 찬송가 :
204 장 주의 말씀 듣고서 [성경]
494 장 만세 반석 열리니 [미래와 소망]
417 장 주 예수 넓은 품에 [평안과 위로]
130년전 우리나라는 주의 옷자락을 잡지 아니하면 안되는 위기에 처한 나라였습니다. 1884년 갑신정변, 청일 전쟁, 을미사변 등 우리 역사는 어두움 그 자체였습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혈루증 앓는 여인과 같은 처지에 있었습니다. 나라가 아무런 힘이 없었던 것입니다. 불쌍한 우리 민족이 하나님 앞에 매어달리자, 주님은 혈루증 걸린 대한민국을 잡아주시고, 오늘의 이 놀라운 은혜를 주신 줄 믿습니다. 은혜의 통로는 오직 하나 주님의 옷자락 밖에 없습니다.
막 5:27-29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1. 복음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1) 복음을 들어야 합니다.
세상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소리와 사탄 마귀의 저주의 소리가 있습니다. 기독교가 구원의 종교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곳에 서서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사탄마귀에게 걸린 사람의 말을 들으면 안됩니다. 교회는 주의 종의 말씀만, 강대상에서 선포되는 말씀만 듣고 따라가야 합니다. 그럴 때 혈루병 걸린 여인과 같이 사탄마귀의 저주에서 벗어나 승리의 삶을 살게 됩니다.
롬 10:16-17
그러나 그들이 다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이사야가 이르되 주여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나이까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 복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혈루병 걸린 여인이 주님의 옷자락을 잡았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내 옷 잡았냐?" 예수님을 민 사람에게는 은혜가 임하지 않았습니다. 잡은 사람에게 은혜가 임했습니다. 교회에 주님의 옷자락 잡기 위해 나온 사람, 잡으려는 이 간절한 마음이 은혜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에게 상주시는 분이십니다. 복음을 붙잡으려는 간절한 마음이 있을 때 능력의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대하 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3) 복음에는 다양한 능력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병든 사람에게는 여호와 라파 곧 치료하시는 하나님으로 임하십니다. 실패하고 버림받은 사람에게는 여호와 닛시 곧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으로 역사하십니다. 불행하고, 괴롭고 마음에 두려움이 가득한 사람에게는 여호와 샬롬 곧 평화의 하나님으로 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상황에 맞게 은혜를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만 의지하면, 우리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주님의 옷자락을 잡는 신앙이 우리를 승리하게 합니다.
막 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 전능하신 하나님
1. 하나님에게는 불가능한 일이 없음 ( 창 17:1)
2. 심판과 멸망의 권세를가지심 ( 눅12:5)
3. 하나님은 모든 일을 그 뜻대로 진행하심 (엡 1:11)
4. 성도는 하나님의 인도대로 따라야 함 (신 1:33)
▶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성도의 자세
1. 하나님의 자녀 된 특권을 소유함 (히 2:11)
2. 하나님을 경외함 ( 시 119:63)
3.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 ( 렘7:23)
4.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 ( 요14:1)
2. 신앙생활은 바로 알아야 할 수 있습니다.
1) 주님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오직 주님만 하나님의 아들이 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만 구세주가 되십니다. 능력이 무한하시고, 우리 온 인류를 살리고, 인류의 죄를 사하시는 창조주는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 아무리 많이 알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오직 주님 밖에 없습니다.
행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2) 성전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거룩한 곳입니다. 교회의 모든 것은 어느 하나 빠짐없이 다 거룩한 것입니다. 의자 하나도, 주보 하나도 거룩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처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배는 거룩합니다. 성전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딤전 3: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여금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지를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3) 주의 종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주의 종을 여러 가지 모습으로 보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종으로만 봐야 합니다. 갈라디아 교인들은 사도바울을 천사와 같이 여겼습니다. 사도바울에게 육체의 가시가 있었음에도, 그를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로 여긴 이유는 단 하나 그가 주의 종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세우실 때 주의 종을 보내셔서, 교회를 돌보고 세우고 관리하도록 기름부어 세우셨습니다. 주의 종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주님의 옷자락으로 여겨야 합니다.
갈 4:13-15
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너희를 시험하는 것이 내 육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언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라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에게 주었으리라
▶ 하나님의 변치 않는 것들
1. 하나님의 뜻이 변치 않음
a. 하나님의 뜻은 광대하므로 (사 28:29)
b. 하나님의 뜻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됨 ( 엡1:9-10)
2. 하나님의 말씀이 변치 않음
a.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임 (히4:12)
b. 하나님의 말씀은 서로 합치됨 (행 15:15)
c. 성도에게는 신앙의 원동력이 됨( 벧전 1:23)
3. 하나님의 약속이 변치 않음
a. 모두 성취됨 ( 눅1:32-33)
b. 정한 때에 성취됨 (행 7:6)
c.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인해 약속이 폐하지 않음 ( 사 54:10)
4.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변치 않음
a. 하나님의 인자는 영원함(시103:17)
b. 하늘과 땅에 충만함( 시 108:4)
c. 성도의 삶의 근거가 됨 ( 애 3:22-23)
d. 하나님의 인자는 죄를 사유함 (엡 2:4-5)
오늘의 한마디 : 주님의 옷자락만 붙잡고, 교회에 바짝 붙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