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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흰젖제비꽃>
<호제비꽃>
<황새냉이>
<냉이>
<개구리자리>
<매화말발도리>
<쇠물푸레나무>
<돌단풍>
<노간주나무 암꽃>
<노간주나무 수꽃>
<노간주나무 열매> |
▲<양지꽃>
▲<산괴불주머니>
참 좋은 당신/김용택
어느 봄 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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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봄을 기다려 피어난 야생화들이 청순하고 고와 정감이 더합니다. 이렇게 한번에 많은 봄꽃을 볼 수 있어 올려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교육자료가 될 것 같군요. 처음 듣는 노래 가사도, 다시 읽어보는 김용택 시인의 시도...감사합니다. 행복한 봄되세요.^^
꽃만 보고 사는 이는 행복할거예요.
산에는 가지 못하고 여기서 기가막힌 아기꽃들을 보네요. 감사합니다. 잔잔히 부르는 이노래는 누가 부르는가? 너무 좋네요.
홍순관의 노래 <나처럼 사는 건> 입니다.
생명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것 같은 낙엽속에서 어여쁜 꽃을 피워낸 들꽃들에 매료 되어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넘 이쁜 사진들 모셔가고 싶어여.. 편안한 음악들으며 잘 쉬었다 갑니다.~~
꽃이 없으면 보이지도 않다가 어느 날 <나 여기 있다> 며 불쑥 나타나지요. 봄꽃은.
봄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더 맘을 설레이게 하는 꽃들...... 예쁘게 잘 찍으셨네요. 여기 지리산 자락에도 같은 꽃, 비슷한 이름모를 야생화들이 이제 막 피기 시작했답니다. 여성회원인지, 남성회원인지.....궁금합니다. 회원님의 올린 사진들이 저의 집 안에도 가득하답니다. 이젠 잔듸를 보호보다 들꽃을 피우기 위해서 잡풀마저도 뽑지 않고 있습니다. 회원님의 마음이 참 순수하고 아름다운 분인 것 같습니다.
지금 냉이꽃과 봄다지, 꽃마리, 좁쌀냉이 같은 꽃도 한창 피고 있는데 꽃이 너무 작고 이쁘거나 화려하지 않아 눈길을 끌지 못하지요. 하지만 들여다 보면 어느 거 하나 안 이쁜 것이 없는 들꽃입니다.
참 좋은 당신.... 참 찍으셨네요.
선명하게 잘 박우셨네여~~~고마워여~~~ 볼수 있도록 올려줘서리~~
오늘꽃구경 잘하고 더불어 이름까지 공부많이 했어요 감사드립니다 ,^^
꽃이 넘 이뻐요~~~이름까지 알려 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봄꽃 잘보았습니다.
참

..아름답슴니다.


예쁜 꽃구경 잘하고갑니다~
야외에 나가고 시퍼요.
야외에 나가고 시퍼요.
야외에 나가고 시퍼요.
아름다운 꽃 가져 갑니다 ㄳ
아름다운 꽃 가져 갑니다 ㄳ
봄 야생화 ...잘 구경하고 갑니다~
봄 야생화 ...잘 구경하고 갑니다~
와우!!! 일일히 찍으시어 올리신다구 수고 많으셨네요 ^^ 너무 이뻐요 ㅎ~조팝나무? 아기자기한 꽃송이가 앙증하기까지 하나이다 겹벗꽃? 겹이지어 있어 이름이 붙었나봐요? 흐르는님!! 좋은 꽃구경 가만히 앉아 할수 있게 해주시어 고맙습니다 꾸벅 ^^
꽃다지, 개별꽃, 꽃마리, 냉이 종류는 꽃의 크기가 새끼손톱만합니다. 하지만 들꽃은 화려한 화초와 달리 보면 볼 수록 소담스럽고 정이 갑니다.
꽃구경 잘했읍니다 음악도 좋구요.....
꽃마리 담기란 정말 힘든데 사진 솜씨가 보통이 아니세요. 거기에 이름표까지,,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