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장아장 걸음마 배우다
느닷없는 영재로구나
더불어 함께하는 삶이
지름길 보다 나을까
가보지 못한 아쉬움만
첫댓글 요즘은 계절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저의 꽃밭에도 가을인양여름 코스모스가 하루가 다르게 피어나고 있네요.
철 모르는 꽃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요즘은 계절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
저의 꽃밭에도 가을인양
여름 코스모스가 하루가 다르게 피어나고 있네요.
철 모르는 꽃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