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두는 개혁이란 말이 제일 많을것이다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가는 것이 개혁이다
혁명이나 쿠테타처럼 급진적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 스스로,좋은 방향으로 고쳐나가는 것이다
이 땅에 잘못 된것이 어디 하나 둘이겠는가마는
처음에는 좋았던것도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나쁜쪽으로 변형을 시켜 나중에는 그것이 패악으로 변질이
되어 있을때 사람들은 그것을 관행이라고 하면서 그 나쁜것을 나쁜것인줄 알면서도 혹은 무감각하게 여기며 상용하고 있다
나쁘고 악한것을 고치려 할때 항상 그 나쁜것 악한것을 쥐고 사용하는 사람들 이미 힘을 가진 사람들은 반대를 하고
약하고 억울함을 당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고치자고 하니 다툼이 생길수 밖에 없다
개혁의 주체가 된 어떤 사건을 들추어 내어 그것이 옳으냐 그르냐를 따지면 기득권자들은 하나같이 하는 말은 당시에는 그것이 관행이였다
약한자들은 그 잘못된 관행에 억눌려 빼앗기고 힘들어하고 심지에 목숨까지도 내놓아야 했지만 그것을 관행이라고 우기며 자신들의 잘못은 아니라고 반박을 한다
지금 현 시점에서 그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잘못 되어진 잘못 되어져 가고 있는 잘 못되어질 수 많은 사건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것을 고치자는 것이 곧 개혁이다
우리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목사, 승려, 사이비종교인, 법조인, 경제인, 언론인, 사회봉사자, 사회운동가, 노동자, 농사꾼등등
지금 하고 있는 일 가운데 정말 부끄러움이 없이 불법적이지 않고 그 일에 열심인가?
잘못 되어진것을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행하고 있지 않는지
우리의 양심(良心)은 살아있고 화인 맞은 양심(兩心)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