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년 선조 25년 10.19, 11.7, 11.23 선위의 뜻을 밝혔다가 신하들의 반대로 철회하다.
1593년 선조 26년1.13, 1.25 선위의 뜻을 밝혔다가 신하들의 반대로 거두다.
8.30 선위의 뜻을 표하다.
9.8 서울에 가서 능침을 배알한 뒤 물러나겠다며 우선 선위의 뜻을 접다.
11.16, 윤 11.16, 윤 11.24 선위의 뜻을 표하다.
1595년 선조 28년1.15 대신이 명나라로부터 세자 책봉을 인가 받지 못한 일에 대해 아뢰다.
1.18 선위의 뜻을 밝히다.
9.29 명나라 예부에서 세자 책봉을 시간을 두어 하라는 글을 보내오다.
1596년 선조 29년 8.27 세자에게 섭정토록 명해 이 일로 한 달 넘게 소란스러워지다.
1597년 선조 30년9.1 선위의 뜻을 보이다.
11.8 칙서를 이유로 다시 선위의 뜻을 표하다.
1598년 선조 31년2.25 병을 이유로 선위하겠다는 뜻을 표하다.
9.24 명나라의 견책을 받았다며 선위의 뜻을 보이다.
1600년 선조 33년3.30 이즈음 세자를 대하는 것이 매우 엄해
인견하는 적이 드물었다.
1602년 선조 35년4.14 세자 책봉을 주청할 것을 아뢰자 그로 인한 사신 왕래 등으로 인해 백성들의 고통이 클 것이라며 몇 년 기다리라고 이르다.
7.13 인목왕후 김씨와 가례를 올리다.
1603년 선조 36년5.16 세자 책봉에 대해 여전히 2~3년 기다렸다가 청하라는 명나라의 자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