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불교는 행복찾기
 
 
 
카페 게시글
약이 되는 이야기 생일인데 전화도 없는 무심한 남편, 어찌하나요? <법륜스님>
햇빛엽서 추천 0 조회 2,225 11.02.02 16:3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2.03 19:43

    첫댓글 항상 방편이나 설법에 감사합니다.

  • 11.02.07 23:58

    법륜스님 참 시원하군요,...^^

  • 11.02.13 11:35

    저는 이제보니 생일이라고 서로 챙겨주지 않고 살아왔네요...제가 다정다감한거 싫어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렇게 지내도 별로 섭섭함도 불편함도 없이 살아왔네요....ㅋ

  • 작성자 11.02.13 19:01

    그러다가 한 번 챙겨주면 감동백배.. 행복만뱁니다.. ㅎㅎㅎ
    올해에 한 번 새역사를 창조해보심이 어떠하신지요?

  • 13.09.30 10:49

    오늘도 법륜스님의 좋은 법문 잘 보고 갑니다...~~~

  • 13.09.30 13:03

    추석쇠고...
    며칠 뒤에 집사람 생일인데...
    명절 뒤끝이라 덤벙 덤벙...잊어버리기 일쑤인데...
    이번에도 모르고 지나가나 싶었는데..ㅎㅎ
    아니다 다를까 세상이 꺼질 것 같은 서운함을 드러내니...
    아이고 이를 어짜면 좋습니까...
    그렇다 이 법문을 핸드폰으로 날릴수도 없고....

  • 작성자 13.09.30 13:07

    ㅎㅎ 그러셨군요.
    그러나 말씀하신 대로, 이 법문 내용을 말해 주시면 아니됩니다.
    왜냐 하면, 이 법문은 아내되시는 분에 대한 법문이지..
    다른 사람에게 대한 법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검소함도.. 내가 검소한 사람이 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남보고 검소한 사람이 되라는 것은 안 좋은 말이 될 수도 있지요,
    자칫 잔소리로 들리면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지내세요 ~~

  • 16.02.19 09:06

    '여보 당신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당신은 정말 성실한 분입니다.
    제가 저의 까르마, 업식에 사로잡혀서 때때로 당신을 원망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참회기도를 100일만 해보세요.
    그러면 업식에서 좀 벗어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