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開花謝春何管 雲去雲來山不動 - 金時習 - 꽃이 피고지는 것을 어찌 봄이 주관하랴 구름이 가고오지만 산은 다투지 않는다
鳥啼林下淚難見 花笑欄前聲未聽 새가 수풀 아래서 울고 있지만 눈물을 볼 수 없고 꽃이 난간 앞에서 웃고 있지만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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