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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homolecular medicine 히스타민 분해효소로 해결하는 문제들 - Diamine oxidase, SAMe
문형철 추천 1 조회 1,901 19.12.31 07:2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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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31 08:52

    첫댓글 본인은 20살 이후부터 피곤한 몸상태를 유지 하게되며 몸상태를 100%충전하고 활동하는게 아닌 60-80%의 충전만 하고 놀았다 3개월 정도에 한번씩 응급실을 갈정도로 배가 아팠다 내과도 가보고 위내시경도 해보았는데 헬리코박터균이 발견되어 치료해도 똑같고 위경련, 간염증,소화불량, 담낭관의 모래알이 지나가며 생기는 통증과염증 등 많은 진단을 말해주었다 약은 베아제 소염제 진통제 소화제를 먹었고 먹고 나면 괜찮아 지지만 또다시 반복 되었다 응급실에 가서 진통제 놔주는게 다여서 그걸로 버티며 살아왔다 군대를 갔을때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증상은 거의 없어졌지만 휴가나와서 또 놀다보면 응급실가고 아프고 답답했다

  • 19.12.31 09:20

    직장을 다니면서 점심시간에 자는 일이 많아졌는데 소화가 약한걸 알아 점심시간에 30분 앉아있다 자도 얹힌것처럼 잘 못잤다 걷고 자도 다른사람들처럼 편하게 못잤고 저녁에 식욕도 많아 많이 먹고싶어도 괜히 걱정하며 먹게되고 그러다보니 체중을 늘리고 싶어도 못늘렸다. 그런데 hcl을 점심이후바로 먹기 시작하면서 점심시간에 잘자고 심지어 똑같이 몸상태가 피곤해져도 전같으면 응급실 갔을텐데 안가고 현재 유지중이다 식사량도 점점 안심하며 늘게되고 늦잠자며 걱정없이 놀게 되었는데 체중은 증가 하지 않고있다 (운동하면 증가 한달에1키로, 5일 안할시 원상태) 약은 점심이후에만 먹는중이며 현재 한달넘게 복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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