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사랑은 / 詩-藝香 도지현
비가
밀림처럼 촘촘하다
그 촘촘한 것은
세상을 적시고 마음도 적신다
왜
마음이 젖어
기억 저편의 추억
가슴 아리고
세포 하나하나가
고슴도치가 되어 있는
달콤했던
그날의 추억을 소환할까?
비가
마음을 적시는 날은
아름답던 날의 그가
속눈썹에 달려
눈물이 비가 되어 흐르는데
환상으로, 환영으로 보인다.
詩-藝香 도지현
외출시 우산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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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 님 삶의 방
비와 사랑은 / 詩-藝香 도지현
양떼
추천 2
조회 20
26.07.16 05:0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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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배경이 시원합니다 구수하게 나오는 노래가
동행인가요 너무좋은노래 들으면서
비와 사랑은 / 詩-藝香 도지현 글 잘봅니다
양떼님 오늘 목요일 행복이 넘치시는 날 되세요
배경이 너무시원해서 저도
참 좋아요 합니다 ㅎ
동시간에 함께 함이
고맙습니다
네...
음악의 대가께서 물어주시는 '
잠시 생각해보니
맞습니다
하루도 더위와 잘 지내셔요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최성수 - 동행
@양떼 예 감사합니다
고우신시간 되세요
최성수의 동행이 정겹네요
최성수와 알리가 디너쇼를 잠실 롯데호텔에서 했을때 갔어요
회후도 좋구요
요즘은 새로운 트롯맨들이 많아서인지 안 보이네요
오늘은 화창한 날씨로 언제 비가왔냐?입니다
많이 더울것 같습니다
더위 잘 보내십시다
건강이 제일이니 그냥 집에서 시원하게 지낸것도요
우린 아직 결정을 못하고 모두들 생각중입니다
난 두물머리 세미원에 갈까 하는데....
습도만 없으면 더위도 견딜만하는데....
요즘 가요가 눈에 들어옵니다 ㅎ
맞아요
요즘 트롯에 아주 대단하지요
저는 너무 시끄러워서 잘 안 봅니다
디너쑈도 다니셨어요
저는 한 번도 안 가봤어요
아침에 덥기 전에 동내 한 바퀴 돌아왔어요
그런데 무척 후덥지근합니다
오늘이 목요일입니다
목요팀과 만남 하셔야지요
더울 땐 좀 건너뛰셔도요ㅎ
우린 두 달에 한 번씩 만나요
몇 번 빠졌더니
우리 집 동내로 온다고 난리들입니다
연신내 쿠쿠에서 만나야지 합니다
무척 후덥지근하네요
하루도 잘 사입니다
물 많이 마시면서요
꽃길만 걸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