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의료봉사등 열심히 착하게 살다
갑자기 쓰러진후 뇌 사상태에 빠져 , 심장 폐 간 신장등을 5 명에게 나누어 주고 세상을 떠난 여의사
( 순천향 대병뭔 근무 ) 이 은애 ( 사진 , 34 세) 씨의 명복을 빕니다 ㆍ 7 년만에 얻은 귀한 딸이라 누구보다 소중히 여겻을 인애씨 부모에게도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ㆍ ㅠ ㆍ
첫댓글 생전 세례명이 스텔라 ( 별 ) 엿다고 합니다ㆍ 영뭔히 빛나는 별이 되시길 ..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_
깨진 액정을 빨리 갈아야는데 .. 미안합니다 . ㅠ
첫댓글 생전 세례명이 스텔라 ( 별 ) 엿다고 합니다ㆍ
영뭔히 빛나는 별이 되시길 .. 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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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액정을 빨리 갈아야는데 .. 미안합니다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