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에서도 적아, 적심, 적화, 적과를 모두 실시합니다. 다만 각각의 목적이 조금씩 다릅니다.
작업시기목적
| 적아(摘芽) | 발아 직후 | 불필요한 눈(싹)을 제거하여 양분 낭비 방지 |
| 적심(摘心) | 신초가 자랄 때 | 새순 끝을 잘라 과실로 양분이 가도록 함 |
| 적화(摘花) | 개화 전후 | 꽃송이를 솎아 착과량을 조절 |
| 적과(摘果) | 착과 후 | 열매를 솎아 송이 품질과 크기를 향상 |
각각 자세히1. 적아(摘芽)
약한 눈, 불필요한 눈 제거
결과지마다 필요한 눈만 남김
통풍과 채광 개선
2. 적심(摘心)
새순 끝을 잘라 생장을 억제
양분이 포도송이로 집중됨
과실 비대 및 당도 향상
3. 적화(摘花)
꽃송이가 너무 많을 경우 일부 제거
불필요한 화수를 없애 착과를 조절
4. 적과(摘果)
수정 후 작은 과립이나 병든 과립 제거
송이 크기와 모양을 균일하게 만듦
남은 과실의 품질과 당도 향상
포도 재배에서 함께 많이 하는 작업
전정(겨울 가지치기)
유인(가지 묶기)
적아
순지르기
적심
곁순 제거(부초 제거)
송이다듬기(송이솎기)
적화
적과(알솎기)
봉지씌우기
병해충 방제
수확
시험에서는 포도의 주요 생육관리 작업을 묻는 경우
전정 → 유인 → 적아 → 적심 → 적화 → 적과 → 봉지씌우기 → 수확
의 순서로 기억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카페 게시글
농사정보
포도....적아,적심,적화,적과..??
김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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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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