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ᆢ
인호는 ㅇ되엇다 ᆢ너무좋앗다 학교생활의
알맞는 마무리 ᆢ23세의 청춘!!
그가 ㅇ열고 들어가자 교수가 윙크햇다 ᆢ그러나
안아 빨리 ᆢ그렇게 말햇다
그는 대전 시골의 느티나무에 안아 멍한히 푸른하늘을 보앗다 ᆢ
소나기가 퍼붙지만. ᆢ어디론가 걸엇다 민박집이엇다
거기서 하루 묵게되엇다 군대가기 까지 3개월의
시간이 잇엇다 ᆢ
집으로 오고 ᆢ초인종을 눌럿다 ᆢ엄마 ㆍ동생등
식구들이 반겨 주엇다 ᆢ
옆집엔 왠 여학생이 같은때에 들어가고 잇엇다
책을 끄덕이다 잠이 들엇다
어느날 ᆢ누나의 앨범을 보고 잇엇다
한소연!!?? 이쁘다고 생각하던 누나친구엿다
누나 이누나 머해?? 보더니 ᆢ글세 ᆢ
은행다닌데 ᆢ간호사 하다 ᆢ그래??
호기심에 ᆢ인호는 찾아가 보려햇다 ᆢ
전화해 코를 막고 후배인데요 바꿔주세요 하자
다른집인데요 하고 ᆢ누나에게 묻자 모른다고햇다
집은 ᆢ
대전으로 우연히 내려가 비가 오는데 ᆢ버스를
타고 툴툴대엇다 제길 ᆢ재밋는데 비가 오네 ᆢ
옆을 보니 ᆢ화사한 여학생이 잇엇다 ᆢ그리고는
아무말도 안햇다. ᆢ어디서 전화가 계속오고 잇엇다
보이싱피싱 인가 하고 ᆢ인호가. 받고 그러지 말아주세요 ᆢ하지 여인은 방긋 웃엇다
그리고 밤8시인데도 ᆢㅇ행 버스를 타고 갓다
인호는 쑥쓰러웟다 그누나가 확실하다 한소연 ᆢ
ㅡㅡㅡ재수시절 ᆢ
노량진 학언 으로 지하철타고 열심히 수업들엇다
서울의 밤은 쓸쓸하고 으시시햇다 ᆢ막차가 지나면 독서실에서 사발면 먹고 자기 일쑤엿다
박을 내다보면 ᆢ그래도 12시가 넘어도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잇엇다 눈을 살짝부비면 ᆢ송곳니를 드러낸듯 카악하며 째려보는듯 햇다 ᆢ그러나
다들 그냥 지나갓다 ᆢ
인호는 그래도 최선을 다햇다 ᆢ공부하며 시간에
쫒기고 ᆢ부모님 일도 주말마다 돕고 ᆢ
ㅡㅡ
어느날은 대전에서 버스가 끊기고 말앗다
이런 ᆢ둘러보니 인적도 드물엇다 어쩌지 돈도없고
사우나도 철컹 문을 내리고 잇엇다
오락실에서. 철건이나 구경하는데 10시라 초조햇다
학생들 10시반이면 ᆢ아저씨도 퇴근이야 ᆢ어깨를
두드렷다 ᆢ
기어코 나왓다 ᆢ쟤네한테 재워달라고 할까 ᆢ얼굴보니 험상궂엇다 ᆢ
다둘러보니 ᆢ왠 허름한 b보이 사무실이. 잇엇다
페쇄된듯 보엿다 ᆢ문을 열고 들어가 버렷다
내집마냥 창을 열고 담배를 피웟다 누가머라한데도
ᆢ오래된 흔적이남아잇고 ᆢ임대문의라고 써잇으니
페쇄된듯 보엿다 ᆢ머 하루정도는 ᆢ
그리고 주저안아 잠이들려햇다
ㅡㅡㅡㅡㅡ어느날
비가. 주룩주룩 오는데 우산쓰고 걷고 잇엇다
밤9시엿다 혼자 당황해 멤도는 여인이 보엿다
그러나 연예인처럼 화사해 보엿다 ᆢ
왜 버스라도 끊엇어요?? 네 어쩌죠 ᆢ??
이련 다들 문을 닫앗군요 ᆢ부르르 떨고 잇엇다
그렇게 1시간을 대치하다 ᆢ또 비가 오고 잇엇다
아 저기 지하도 잇을만 하군요 ᆢ비도 피할수 잇고 ᆢ
아 네 ᆢ둘은 서먹한 분위기로 쪼그러 앉아 잇엇다
댁은 집에 안가요?? 비가 이렇게 오는데 ?!! 위험해서 혼자 갈수도 없어요 ᆢ
둘은 서먹히 ᆢ안아 잇다 꾸벅 졸고 말앗다
인호는 웃옷을 신문과 그녀에게 덮어 주엇다
눈을 깨니 신문지 들이 날아다니고 아침이엇다
그녀는. 가야해요 ᆢ첫차가 시작됫어요. 하고 가버렷다 편의점서 라면먹고 인호도 갓디
집에와 쓰러졋다. 그리고 잠이들엇다
ㅡㅡ4부
카페 게시글
연습방
love...an. q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