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라, 쟌 맥스웰
"오늘이 가기 전에 내 삶은 수 십 명과 만나게 될 것이다.
저녁 해가 지기 전, 나는 좋고 나쁜 수 많은 흔적을 남기게 된다.
내가 항상 바라고 소망하고 기도하는 하나가 있다면,
주여! 제 삶이 나의 삶의 도중에 만나는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람의 삶에 도움을 주게 하옵소서"
좋은 영향을 주게 하옵소서.이런 기도였습니다.
삶은 살아 가면서 다른 사람에게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 받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좋은 영향을 주고 받느냐, 나쁜 영향을 주고 받느냐 입니다.
그리고, 몇 사람에게 영향을 주느냐, 아니면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느냐, 또 오랜 기간 동안 영향을 주느냐, 잠깐 영향을 주고 마는 것이냐 이런 차이뿐이지, 사람들은 누구나 영향을 받게 되고, 영향을 주면서 살아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군이란 무엇이냐 면,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사명을 감당 할 때 일군들이 필요합니다. 그 일군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사람은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고, 다른 사람의 신앙을 붙잡아주는 사람인 것입니다.
일군은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넘어뜨리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사람을 만나서 좋은 영향을 받는 것이, 그 좋은 영향을 받는 사람이 일군이고, 또 많은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 좋은 일군이고, 그 영향이 짧게 가 아니라 길게 일생을 도움을 주는 중대한 영향을 주는 사람이 큰 일군이라면, 그런 일군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쟌 맥스웰 목사님의 이야기가 아니라, 성경에서도 그렇게 말합니다.
서로 붙잡아 주라. 서로를 잘 보살펴 주라, 서로를 도와가면서 일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의 일을 할 때에 좋은 영향을 서로 주어야 합니다.
일군은 다른 사람을 도와 주는 것이지, 넘어뜨리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은 교회의 중요한 일들 일수록 교회와 합의하고, 교회를 잘 보호하고 돌봐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좋은 일군이 되셔서,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를 지켜 나가는 신실한 일군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