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널다가 나도 모르게 가지가 꺾여 있었어요.ㅜㅜ 뿌리라도 나오면 삽목 하려고 물꽂이를 했더니 나오라는 뿌리는 안 나오고 밤에 꽂을 피워 주네요.밤 에만 피는 향기로운 꽃이라서 야래향 인가 봐요.
첫댓글 향이 좋지요?저도 키우다 너무 잘커서 퇴출했는데 향이 살짝 그립네요
향이 엄청 진하네요.♡
진한 자스민같은 향기가 밤에만 유독많이 나서 그래서 아래향이라고 한다고하더군요 가지치기해 통통하게 키우셔요 전가지치기해 제법목대가 있네요
가지치기 해서 굵게 키워야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미련없이 가지치기하셔도 잘자라는애가 내년봅이면 목대가 굵어질겁니다
물꼿이하고있는중에도 꽃을 피우다니 대견하네요오래전 저두 야래향을 베란다 빨래걸이 독차기할만큼 오래 키운아이가 있었는데 밤에 꽃을 피우면 온집안이 향내가 너무 독하다고 남편이 싫어라해서 지인에게 주고나니 그 향이 그리워 작은아이 또 키우고 있네요.
향이 엄청 진하기는 하더라고요. ^^
사진 보면서도 향이 느껴지는듯요~ 향기내는 아이는 유일하게 장미허브 키우고 있는데 거실에 두고 가끔 손을 스치지요
장미허브향도 좋지만 향의 진함은 비교불가 입니다. 작은가지인데도 거실에 향 이 넘쳐나요.
첫댓글 향이 좋지요?저도 키우다 너무 잘커서 퇴출했는데 향이 살짝 그립네요
향이 엄청 진하네요.♡
진한 자스민같은 향기가 밤에만 유독많이 나서 그래서 아래향이라고 한다고하더군요
가지치기해 통통하게 키우셔요
전가지치기해 제법목대가 있네요
가지치기 해서 굵게 키워야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미련없이 가지치기하셔도 잘자라는애가 내년봅이면 목대가 굵어질겁니다
물꼿이하고있는중에도 꽃을 피우다니 대견하네요
오래전 저두 야래향을 베란다 빨래걸이 독차기할만큼 오래 키운아이가 있었는데 밤에 꽃을 피우면 온집안이 향내가 너무 독하다고 남편이 싫어라해서 지인에게 주고나니 그 향이 그리워 작은아이 또 키우고 있네요.
향이 엄청 진하기는 하더라고요. ^^
사진 보면서도 향이 느껴지는듯요~
향기내는 아이는 유일하게 장미허브 키우고 있는데 거실에 두고 가끔 손을 스치지요
장미허브향도 좋지만 향의 진함은 비교불가 입니다. 작은가지인데도 거실에 향 이 넘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