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킹 스가랴서 13:8-9절『주가 말하노라. 온 땅에서 삼분의 이가 끊어지고 죽을 것이나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로 통과하게 해서 은을 정련하듯이 그들을 정련할 것이며,
금을 단련하는 것처럼 그들을 단련하리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그들을 들으리라.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할 것이라.』
영킹 스가랴서 13:8절 "And it shall come to pass, that in all the land, saith the LORD, two parts
therein shall be cut off and die; but the third shall be left therein."
"in all the land...two parts therein shall be cut off and die" ---> "온 땅에서 삼분의 이가 끊어지고
죽을 것이나..."
여기서 "온 땅"은 둥굴이 지구 전체의 땅이 아니라 저 아시아 서쪽의 지중해가 넘실대고 갈릴리 호수와
사해 호수가 넘실대는 바로 이스라엘 나라의 땅이라는 사실 앞에서,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으로서 유대인 백성 3분의 2가 적그리스도 짐승 세력의 핍박으로 인해 죽임을 당하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는 가운데 계명을 지키는 유대인 백성으로서 대표적으로 '메시아닉 쥬'와 같은
그들 포함 대환란 시대에 모세와 엘리야로 짐작이 되는 "두 증인"에 의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곧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시어 너희 "남은 자들"로서 유대인 백성들을 구원하실 것이다라는 증언과
약속을 믿고 어떻게...?
계시록 12:17절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
계시록 14:12절『"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고 하더라.』
바로, 이러한 계시록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들로서 대환란 시대에
본격적으로 등장하여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을 최종적으로 완전 진멸하려고 용으로서
마귀, 그리고 그 자의 화신격인 영, 육간의 쫄따구이며 똘마니인 적그리스도 짐승 그리고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수장으로서 대환란 시대에 등장할 교황으로 짐작이 가는 "거짓 선지자" 이런 악의 삼위일체에 의한 국가적,
민족적으로 전무후무한 핍박과 고난의 시대의 대환란 시대를 인내로서 마치 은을 정련하고 금을 단련하는
것처럼 감수하는 가운데 통과하여 어떻게...?
그야말로, 3분의 1의 "남은 자들"(the remnant : 더 렘넌트)가 되어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자신들의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하는 가운데 12지파의 남은 자들로서 그들이
민족적으로 대통곡을 하며 드디어 주님을 믿고 영접할 때에, 주님께서는 그 남은 자들로서 유대인 백성들을
주님의 백성으로 인정하는 동시에 그 남은 자들은 또한 주님을 그들이 진정 국가적, 민족적으로 그토록
기대하며 기다리던 메시야 왕으로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며 남은 자들로서 유대인 백성의 하나님으로
확고부동 믿는 가운데 이처럼...?
스가랴서 12:9-14절 "그 날이 오면 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민족들을 멸하려고 애쓰리라.
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 위에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 주리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볼 것이며, 그들이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통함같이 할 것이요, 그들이 그를 위하여 비통에 잠기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첫아들을 위하여
비통에 잠기듯 하리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마치 므깃도 골짜기 하닷림몬의 애통과
같으리라. 땅이 애통하리니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리라. 다윗 집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도
따로 하며, 나단 집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도 따로 할 것이요, 레위 집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도 따로 하며, 시므이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도 따로 하리라. 남은 모든 족속도
각 족속이 따로 하며 그들의 아내들도 따로 하리라."
이처럼, 대환란 통과 12지파 "남은 자들"로서 유대인 백성들이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직접 자신들의 두 눈으로 목격하고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못박히신 상처들로서
손과 발의 상처들을 어루만져 보며 대통곡을 할 때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그들 "남은 자들"을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실 지상 천년왕국 시대에 그들로 이루어진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그들 "남은 자들"인
유대인 백성들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주님께서 세우실 지상 천년왕국 시대를 의와 화평
그리고 철장의 준엄하신 통치하심으로 이루어 가실 것이다 바로 이러한 결론이 되겠습니다.
그러니, 오늘 날 현재는 물론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시대에서도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믿지 않는 가운데 간절히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인내로서 그 엄혹한 대환란
시대를 통과하지 않는 그야말로 죄덩어리 인생들로서 불신자들인 유대인들은
적그리스도 짐승세력들에 의해 죽임을 당할 것이니 그 숫자가 바로 대환란 통과
유대인 백성들 가운데 3분의 2가 된다는 사실 앞에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는 절대로 불공평한 공의가 아니라
준엄하게 적용이 되는 공의인 것인데 이런 사실조차 전혀 모른 채 뭐시라고?
왜, 오늘 날의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방위군으로서 IDF가 뭔 짓을 자행하더라도 그저 그런 이스라엘
나라와 그들의 군대 그리고 이스라엘 국민으로서 유대인 백성들을 일방적으로 지지, 옹호하는가라며
발끈해 뭐라고 주절거리면서 비방하며 달려드는 반유대주의 분자들이 득시글거리는데 그런 자들은 스가랴서
이 말씀들을 전혀 모르기에 그처럼 미쳐 날뛰면서 극렬한 반유대주의 분자들로 전락해 하나님의 심판하심을
자초하며 미쳐 날뛰는 것이라고...이것들아!
이런 사실 앞에서...!
계시록 8:9절 "또 바다에 있는 생명을 가진 피조물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되더라."
계시록 9:15절 "그 네 천사가 풀려나더라. 그들은 사람들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그 연, 월, 일, 시를
위하여 예비해 둔 자들이라."
계시록 9:18절 "이 세 가지, 즉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더라."
이러한 계시록 말씀의 대환란 시대에 3분의 1의 지구상 인간들이 죽게 될 것이라는 말씀들과는 다른 의미의
즉, 대환란 통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 "남은 자들"로서 구원받게 될 그들 3분의 1의 의미라는
사실 앞에서 3분의 1의 지구상 인간들이 대환란 시대에 죽게 될 것이라는 그러한 계시록 말씀들과는 전혀
같은 의미가 아님을 분별해야만 할 것입니다!
첫댓글 영적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인데 니들은 그나마 이스라엘도 아니고 바벨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