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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폭죽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55 26.06.08 06:5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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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0:13

    첫댓글 펑펑
    해변의 여름밤 이 떠오릅니다

  • 작성자 26.06.08 10:45

    저렇게 화려한 공조팝은 처음봅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08 17:02

    연지 곤지 고운 웃음!!!
    수줍은 미소 다섯 아씨들은
    언제 활짝 웃을까?

  • 작성자 26.06.08 16:10

    '연지 곤지, 아씨들'
    훨 멋진 시각 감사합니다!

  • 26.06.08 17:56

    참으로 놀랍지요
    아마도 저들 나름의 소리를 내겠지만
    우리가 못 알아들을지도 몰라요

  • 작성자 26.06.08 18:10

    ㅎㅎ! 혹시 벌과 나비는 알아들을지도 모르겠네요. 잠시 나비로 변신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08 21:10

    달맞이꽃은 한순간에 팡 터져서 소리가 난다고 하더군요
    제가 직접 듣지는 못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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