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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음악 광화문 연가/이문세(Lee Moon Sae)외
에나벨리 추천 2 조회 92 26.05.07 21:2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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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7 23:44

    목로주점은알겠읍니다
    눈물의 연평도 최숙자는 잘모르겟네요
    돌아님은 클레식을 선호하니 그야말로 우리의모든음악을
    애청해주심도 좋을뜻합니다
    좋은 밤되시고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5.08 19:27

    @돌고돌아 조기를 담뿍 잡아 기폭을 올리고
    온다던 그 배는 어이하여 아니오나
    수평선 바라보며 그 이름 부르면
    갈매기도 우는구나 눈물의 연평도
    슬픈곡조내요1964년
    처음들어봤읍니다
    잘들었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10 10:47

    아말리아 로드리게스의 파두는 한맻친노래이긴하나
    가사의 의미 다른데요
    아! 무슨 운명이 무슨 저주가 우리로 하여금
    이토록 헤어져 방황케 하는가?
    우리는 침묵한 두 울부짖음
    서로 엇갈린 두 운명
    하나가 될 수 없는 두 연인

    Somos dois gritos calados
    Dois fados desencontrados
    Dois amantes desunidos

    우리는 침묵한 두 울부짖음
    서로 엇갈린 두 운명
    하나가 될 수 없는 두 연인~~

    최숙자 ㅡ 눈물의 연평도
    태풍이 원수더냐 한많은 사라호
    황천간 그 얼굴 언제 다시 만나보리
    해저문 백사장에 그 모습 그리면
    등대불만 깜박이네 눈물의 연평도
    최숙자는 남편을그리워하는 것이니
    한맺친곡이긴하나
    그의미는다르군요

    잘들었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9 23:57

    Barco Negro(검은 돛배) - Amalia Rodrigues -
    이음악을들을때뭔가 슴듯한감이들어 끝까지들을수가 없었네요
    저는이른음악좋아하지안아요
    저는 부드럽고 감미로운게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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