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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음악 광화문 연가/이문세(Lee Moon Sae)외
에나벨리 추천 2 조회 63 26.05.07 21:25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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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7 23:24

    첫댓글 말대가리 이문세 ㅡㅡㅡ 좋은 말도
    많지만 왜?
    그런 거북스런 닉이 붇어있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문틈으로 살포시 나는 5 월의 향기
    아카시아꽃 냄새가 자극적이다
    듣기쉽고 편하고 친근해서 그런지
    근자 가요가 부쩍 선곡이 눈에뛴다
    나는 태생에 가요를 그닥이니 거리서
    BGM으로 귀에 듣는것외 아는것이 없다
    이연실이나 최숙자나 함 듣고싶다
    목로주점 ㅡㅡ 가사가 싯귀처럼
    그리고 이연실이라는 가수의 노래가
    독특하여 기억나며 최숙자는 원로
    여가수며 1960년대 눈물의 연평도
    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한국서 가수를 접고 미국으로
    이민가서 그곳 켈니포니아에서 병으로
    오래전 별이되셨다
    그녀의 청승스럽고 흐느끼는 노래가
    우리동네에서 알고지내던 지인이
    무척이나 좋아하였던 18 번 곡이였다
    가사는 무척이나 서러운 내용으로
    1964년 한국을 강타한 태풍 사라호 로
    어부였던 남편이 태풍으로 돌아오지
    몾한 한의 탄식이다
    태풍피해중 가장피해를 주었던 사건이다
    휴대폰에 유튜브 음원으로 얼마간
    귀에 밥을 넎어주었다
    마리오 란자 / 파바로티 / 베냐미노 질리
    마리아 칼라스 / 와 벤춰스악단의 회상곡
    심성락씨의 지난 흘러간 가요반세기곡을
    무그신세사이져 연주로 들었다
    주저리ㅡ 음

  • 작성자 26.05.07 23:44

    목로주점은알겠읍니다
    눈물의 연평도 최숙자는 잘모르겟네요
    돌아님은 클레식을 선호하니 그야말로 우리의모든음악을
    애청해주심도 좋을뜻합니다
    좋은 밤되시고늘 건강하세요

  • 26.05.07 23:45

    @에나벨리 함들어보십시요
    최숙자 ㅡ 눈물의 연평도

  • 작성자 26.05.08 19:27

    @돌고돌아 조기를 담뿍 잡아 기폭을 올리고
    온다던 그 배는 어이하여 아니오나
    수평선 바라보며 그 이름 부르면
    갈매기도 우는구나 눈물의 연평도
    슬픈곡조내요1964년
    처음들어봤읍니다
    잘들었읍니다

  • 26.05.08 19:58

    1963년 가을에 우리나라에 불시 찾아온
    태풍( 사라호 ) 부산으로 올라와
    중부내륙으로 치고들어와 엄청난 인명피해와 물적사고 아마 근대사이후
    가장 피해를 준 태풍입니다
    최숙자님 노래를 들어보면 노래자체가
    한~ 으로 기득찬 비통한 노래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외새에 영향을 받아
    중국 ㆍ 몽골 ㆍ일본( 왜구) 거기다
    북한까지 우리나라를 유린하여 전쟁을
    겪은 그 서러움과 부모형제모두 잃고
    모든것 겪다보니 노래도 애환이 가득한
    그런것을 최숙자님과 이난영// 목포의 눈물 // 황금심 의 장희빈 들어보면 지금
    가요와 너무 다름을 느끼실수있어요
    이와같히 애환을 주제로 한 외국곡에는
    포루트칼의 민속곡으로서 한국의 태풍과
    전쟁을 겪은것처럼 그곳의 어부가 고기잡기위해 먼바다 떠낫다 돌아오지않는 어부의 여인네의 한의 노래
    가 ~ " 파두"라고하며 근대 포루트칼의
    민속가수는 아말리아 로드리게츠 가 유명하죠 ㅡㅡ 얼아전 카페 명주필이신
    "고금" 님께서도 언급하셨죠
    최숙자 님 눈물의 연평도 가 여러버전이
    있는데 음반자켓이 고색찬란한
    유투브에 올린 분이 ( 은발촌 ) 으로
    들어보십시요 엘피를 더빙하여 잡음이
    나는데 더~ 운치가있고 당시 유행하던
    여성머리 "올린머리" 로 사진

  • 작성자 26.05.10 10:47

    아말리아 로드리게스의 파두는 한맻친노래이긴하나
    가사의 의미 다른데요
    아! 무슨 운명이 무슨 저주가 우리로 하여금
    이토록 헤어져 방황케 하는가?
    우리는 침묵한 두 울부짖음
    서로 엇갈린 두 운명
    하나가 될 수 없는 두 연인

    Somos dois gritos calados
    Dois fados desencontrados
    Dois amantes desunidos

    우리는 침묵한 두 울부짖음
    서로 엇갈린 두 운명
    하나가 될 수 없는 두 연인~~

    최숙자 ㅡ 눈물의 연평도
    태풍이 원수더냐 한많은 사라호
    황천간 그 얼굴 언제 다시 만나보리
    해저문 백사장에 그 모습 그리면
    등대불만 깜박이네 눈물의 연평도
    최숙자는 남편을그리워하는 것이니
    한맺친곡이긴하나
    그의미는다르군요

    잘들었읍니다

  • 26.05.09 23:41

    파두 ㅡ 이분야의 노래가 너 소름돗아서
    듣기에 다소 거북합니다
    세계의 음악이라 분야가 생소할수도 있
    을수 있습니다

  • 작성자 26.05.09 23:57

    Barco Negro(검은 돛배) - Amalia Rodrigues -
    이음악을들을때뭔가 슴듯한감이들어 끝까지들을수가 없었네요
    저는이른음악좋아하지안아요
    저는 부드럽고 감미로운게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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